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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주가, 미국이나 일본에 비해서 과대 하락은 진실. 단, 지난 일주일간

2008/10/27 0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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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이 그렇다. 위의 차트는 한미일 3개국의 지난 한 주간의 대표지수 변동치를 표시한 것이다.
물론 객관성을 담보하기 위해서  Finace.yahoo.com의 차트를 가져다 표시한 것이다.
녹색의 GSPC는 미국의 S&P 500 지수이고, N225는 일본의 니케이 지수, 그리고 KS11은 대한민국 KOSPI 지수이다.

우리나라가 미국이나 일본에 비해서 더 많이 떨어진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이렇게 단순히 일주일간 더 떨어지거나 덜 떨어진 것 만을 가지고 판단해서는 안된다.  마치 한국이 미국이나 일본이 떨어진 것을 꼭 보상해야 한다는 생각으로 같은 수준으로 올라갈 수 있다는 생각은 금물이다.

이유가 있을 것이다. 객관적이고 이성적으로 판단해야 할 것이다. 이럴 때 정치색을 띠고 바라보는 우수꽝스런 태도를 보이는 우를 범해서는 결코 안 될 일이다. 그리고 곧 오게 될 반등을 상승으로 착각해서도 안될 일이다. 우리는 항상 그런 착각 때문에 부자가 되질 못한다.

비워야 한다. 비워야 한다.


 


아래의 차트는 오늘을 기점으로 지난 일주일간의 종합지수의 변동치.

과연 맨 처음 차트와 비교해서 어떤 차이가 있지 않는가?

우리는 항상 그 변화를 읽어야 한다. 맨 처음 차트는 아마도 불변의 모양이겠지만, 이 차트를 기억해서는 안된다는 것이다. 단, 일주일간의 궤적일 뿐이다.

과거 특정기간의 경험으로 세상 경험 다 한 것처럼. 바닥이니 천정이니 하는 어리석은 발언에 일침을 가(加)하겠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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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일, 주가지수 비교, 7-Day

2008/07/10 23:21

^KS11은 대한민국의 KOSPI 지수
^GSPC는 미국의 S & P 500 지수
^N225는 일본의 NIKKEI 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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