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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5/07/21 Online Trading vs. Direct Access Trading

Online Trading vs. Direct Access Trading

2005/07/21 09:54
미국에서는 우리나라와 증권거래에 있어서 온라인 대한 개념을 달리 사용합니다. 이 부분은 한국에서는 사이버트레이딩 또는 온라인 증권거래라는 용어를 통칭사용하는 거래입니다.

한국에서는 보통 웹 방식과 에뮬레이터 방식으로 구분합니다. 이른바 매매하기 위한 프로그램 기반이 무엇이냐 하는 것이지요. 또 하나 쉽게 구분하는 방법 중에 하나가 "별도의 프로그램을 깔아야 하는가?"를 일반인들에게 쉽게 알아 듣고 이해하도록 하는 방법입니다. 별도의 프로그램을 깔고 사용하는 것이 전용프로그램(에뮬러이터 방식)이라고 하고, 거래 증권회사의 인터넷 홈페이지에 접속해서 증권거래하는 방식을 "웹방식"이라고 합니다.

미국에서는 "Online Trading"을 "전통적으로 웹브라우저를 이용하거나 또는 온라인 증권회사의 홈페이지를 이용한 방식"이라고 합니다. 와 구별되는 방식인 "Direct AccessTrading(DAT)"을 "특화된 프로그램와 사설 네트위크를 이용한다."는 것으로 설명합니다. 이른바 전문가들이 거래하는 환경을 단적으로 설명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Online Trading"하는 Day Trading 고객들은 주문을 인터넷 윕브라우저를 통해서 시행하고, 이 주문은 증권회사 브로커에게 전달이 됩니다. 증권회사 브로커가 거래시장에 주문을 다시 넣아야만 주문이 완료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중간 과정이 불가피하고 시간이 늦추어지는 단점이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거래방식과는 사뭇 다릅니다.

Direct Access Trading(DAT)를 사용하는 사람들은 전용프로그램을 사용합니다. 이 프로그램은 우리나라의 HTS와 다를게 없습니다. 웹 트레이딩 방식보다는 진보한 형태이지만 기술력으로는 우리나라 수준을 무시할 수 없는 부분이 여기 있습니다. 아무튼 Direct Access Trading(DAT)을 사용하는 Day Trading 고객들은 바로 거래소 플로어에 있는 스페셜리스트에게 전달이되거나, 나스닥의 마켓메이커에게 전달이 됩니다. 이 주문은 중간거래인이 없기때문에 지체없이 전달되는 강점이 있습니다.

그러나 누구나 Direct Access Trading(DAT)을 사용할 수는 없습니다. 매 1천주 주문마다 $10~$15의 커미션을 내야하고, 매월 별도로 사용료를 $100~$300을 지불해야 합니다. 그러나 사용료를 내고 사용하겠다고 무한정 받아들이지는 않습니다. 트레이더들이 수용할 수 있는 한계치가 있기때문에 이를 또한 고려해야 합니다.

그래서 Online Trading 회사들은 중간 매개속도를 개선하는데 많은 신경을 씁니다.

그렇다면 우리나라의 거래환경은 어떻습니까? 미국의 Direct Acess Trading (DAT) 수준입니다. 온라인 거래를 하더라도 중간에 증권사의 브로커가 다시 거래소로 주문을 집행하는 일도 없고, 물론 거래별로 별도의 수수료를 부과하지도 않습니다. 고객 측면에서 보면 선진화된 온라인 거래형태를 유지하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아무튼 Day Trading이라는 증권거래 방식이 국경을 넘어서면 다양한 형태로 변형되어 있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참고사이트 : Daytrading.Abou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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