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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지도자도 가슴 아파하며 눈물을 흘리는 올해 성탄

2005/12/24 06:00


반성해야지요.

우리 모두가 반성해야지요,

따지기 좋아하지만
이미 너무 지나쳐버린,
그래서
신중하지 못했던
습관적 행동에
반성해야 합니다.

오늘은 이래서 칭찬하고
내일은 이래서 비난하고
신중하지 못해서
저지른
실수를

반성해야 합니다.


김형래

 
태그 : 김수환, 황우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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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자는 시간에 지구 반대편은 깨어 있다.

2005/06/01 23:26
황우석 박사를 존경하는 CEO의 메시지.

이 메시지는 전직원들에게 365일 출근과 6시30분 출근, 밤23시 퇴근의 근무폭정의 불을 당겼다.
이른바 제살깍기를 강요하는 수준의 자기발전 광기어린 영업이 계속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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