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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니어트렌드포럼에서 'Home Instead Korea' 조규숙 이사

2011/11/16 0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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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is Arthritis? – Living at Home with Arthritis

2011/07/18 00:26


In this video, Area Vice President Marzia Puccioni Shields from the Arthritis Foundation talks about the different forms of arthritis and their characteristics.


In this video, certified senior advisor Mary Alexander from Home Instead Senior Care talks about the symptoms associated with the different forms of arthritis


In this video, certified senior advisor Mary Alexander from Home Instead Senior Care explains how arthritis is diagnosed, and the kinds of medical specialists who can help.


In this video, Area Vice President Marzia Puccioni Shields from the Arthritis Foundation talks about some of the common arthritis treatment options available.


In this video, certified senior advisor Mary Alexander from Home Instead Senior Care talks about tips for preventing and living with arthritis.


In this video, certified senior advisor Mary Alexander from Home Instead Senior Care talks about how caregivers can help their loved ones cope with arthritis.


In this video, Area Vice President Marzia Puccioni Shields from the Arthritis Foundation talks about what the Arthritis Foundation is doing to help, and what research holds for the fu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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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인스테드코리아' 수고한 케어기버에 감사의 자리 가져

2010/12/31 2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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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SR 2팀장과의 네트워킹, 편집자의 퇴사 그리고 아내의 우등상

2010/10/21 23:10

이미 2 주전에 예정된 일이었다, 2팀장과 전일 홈인스테드 네트워킹하기로.

역삼동 일대와 분당 지역의 네트워킹을 참관하였다.
역시 현장에 대한 동참은 많은 인사이트를 안겨주었고, 귀중한 시간이었다.

분당 보바스기념병원 로비에서 뜻밖의 전화를 받았다.
내 책의 편집자인 박선생이 전화를 한 것이다.
불쑥 찾아와서 '책' 쓰자고 제안을 단박하더니,
이번엔 불쑥 전화로 '회사'를 떠난다고 통보를 하는 것이다.
 
'주제'를 정하고, 출간계획을 세우고
 '작가'를 만나고, '원고'를 받아서
 '교정' 보고, '편집'하고
 '책'을 만들고, '독자'를 연결하는 것이
 보통의 출판사 '편집자'들이 하는 일인 것으로 안다.
 세분화되어 부분 부분 다른 전문가들이 맡기도 하지만,
 나처럼 '책 발간'에 대해서 전혀 모르는 그래서
 무조건 '글만 썼던 작가'입장에서 '편집자'는
 권력자고 내비게이션이고 조언자인 셈이다.

그런데 박선생이 오늘을 마지막으로 회사를 나오지 않는다는 것이다.
내 책은 이제 겨우 대중들에게 선을 보이기 시작한 상태이고,
앞으로 시장에서 잠재력을 시험받아야 하는데,
편집자의 이동은 현재의 '책'에 대한 '중병' 선언을 받은 것 같았고,
어쩌면 그 중에서도 '뇌졸증'을 선언받은 것이 아닌가 하는 착각도 들었다.

밖에서 받는 전화는 책상에 앉아서 받는 전화와 달리
뭔가 대항할 수 없이 그냥 수긍해야 하는 느낌처럼 수용으로 통화를 마쳤다.
앞으로 과연 책과 관련된 일이 어떻게 전개될 것인가?
마치 숨어서 일하는 것처럼 책 출간 전후의 상황이 진행되었었는데
큰 지원군이 사라진 것이다.
책 출간이 나에게는 정말로 큰 이슈였는데,
갑자기 부풀은 풍선에 큰 바늘이 닿은 느낌이다.
앞으로의 전개 상황이 정확하게 상상되는 듯이 말이다.


늦은 저녁,
구례에 있는 연수원에서 연수과정을 마친 아내가 '우등상'장을 들고 귀가하였다.
아내의 총기는 아직도 빛를 발하고 있다.
아이들에게 모두 전하지 못한 것이 우리 두 부부의 해결하지 못한 숙제로 또다시 확인되는 순간이다.

하루는 24시간이지만,
어쩌면 오늘은 72시간을 산 것 같은 날이다.


그 느낌이 모두에게 전해질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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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인스테드코리아, 제2회 케어기버 간담회가져’

2009/09/29 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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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성과 마음을 고취시킨 풍성한 프로그램

홈인스테드코리아는 지난 9월 25일, 본사가 위치한 서울 사무소에서 제2회 케어기버 간담회를 열었다. 케어기버는 홈인스테드 시니어케어의 이념을 잘 이해하고 있는 핵심인력으로 가족과 같은 마음으로 어르신을 돌보는 비의료 홈케어 전문 제공인력이다. 이들은 분기별로 간담회에 참여하여 서비스에 대한 의견을 공유하고, 전문 교육을 받아왔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 6월 25일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되는 케어기버 간담회로 보다 풍성한 내용으로 구성되었다.

2009년 3분기 홈인스테드코리아의 활동 내역 발표로 시작한 간담회는 현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케어기버들의 사례회의로 이어지면서 한층 심도 깊은 의견들이 오고 갔다. 특히, 사례 회의 뒤에 이어진 현직 대형병원의 노인전문간호사와 사회복지전담공무원으로 활동 중인 사회복지사의 특강은 케어기버들의 전문성을 향상시키는 계기를 마련했다. 특강의 주제는 '어르신을 모실 때 가져야 할 서비스 마인드'와 '치매어르신과 함께 할 수 있는 활동'이었으며, 참석한 모든 케어기버들이 어르신을 돌보는 마음과 방법들에 대해 다시 한번 새로운 각오를 다지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

특강에 이어 고객에게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우수 케어기버에 대한 시상식도 이어졌다. 100시간 근무의 위업을 달성한 사람에게 주어지는 '100시간 근무상'은 강귀자씨가, 우수 케어기버를 소개한 케어기버들에게 주는 '소개상'은 정영희씨와 임윤미씨가 각각 수상했다. 마지막으로 홈인스테드코리아에서 제공한 필수 교육을 수료한 모든 케어기버들에게는 수료증이 증정됐다. 이에 대해 홈인스테드코리아의 전혜연 과장은 "본사의 케어기버들이 자긍심과 소속감을 가지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서 특별히 주목 받은 행사는 같은 분기에 생일을 맞은 케어기버들 모두를 위한 '합동생일파티'. '합동생일파티'는 홈인스테드코리아가 케어기버와 고객을 단순히 연결시켜 주는 회사가 아니라 케어기버와 인간적 교감을 나누고 이것을 성숙시켜 그 마음을 고객에게도 따뜻하게 전달하는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회사 방침이 잘 반영된 것으로 볼 수 있다.

홈인스테드코리아의 박은경 대표이사는 "지금까지 분기별로 진행 했던 전문가의 특강 및 서비스 교육을 앞으로는 매월 지속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고 밝혀 케어기버가 전문성과 차별성을 갖는 전문 인력으로 굳건히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본사 차원의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임을 시사했다.

출처 : 홈인스테드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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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시니어전문 포털사이트를 운영하는 박은경 시니어파트너즈 사장

2009/03/17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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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시니어전문 포털사이트 운영하는 박은경 시니어파트너즈 사장
회원 20만명 활동 시니어정보 총 집결 [김동식 기자]

"고령사회로 접어들고 있는데도 젊은이들을 위한 인터넷 포털은 많으나 50대 이상인 시니어를 위한 온라인 사이트가 없어 아쉬웠지요. 시니어들이 행복하게 노년을 보낼 수 있는 모든 것을 제공하고 싶었어요." 국내 최대 시니어전문 포털사이트 '유어스테이지닷컴(www.yourstage.com)'을 운영하는 박은경 시니어파트너즈 사장(52)의 최대 관심사는 '시니어 종합지원 사업'이다.

지난해 본격적으로 온라인 회원 가입을 시작한 유어스테이지닷컴의 현재 회원은 20여만명에 달한다. "20여만명에 육박하는 유어스테이지닷컴 회원들은 서울뿐 아니라 미국과 일본, 유럽 등 지구촌 곳곳에서 거주하는 대한민국 어른들이지요." 이들의 커뮤니티 충성도는 청소년 못지않다. "이분들은 매일 우리 사이트를 방문해 다양한 정보를 얻고, 커뮤니티 활동을 하면서 노년을 값지게 보내고 있답니다."

50대 이상을 대상으로 하는 시니어파트너즈가 수행하는 업무영역은 크게 3가지다. 첫째는 온라인 서비스로, 구인구직 웹사이트인 '잡스테이지'와 시니어 비즈니스 사업자를 위한 B2B 웹사이트 '케어스테이지' 운영을 꼽을 수 있다.

둘째는 구매력이 높은 시니어 회원을 대상으로 맞춤형 마케팅 서비스를 제공한다. 20여만명의 회원을 보유하고 있기 때문에 이들을 대상으로 사업을 하려는 업체의 마케팅을 대행해준다. 이메일 광고는 기본이고 온라인 이벤트와, 경우에 따라선 오프라인 세미나 등을 개최하기도 한다.

셋째는 시장조사 분석과 같은 리서치 사업과 비즈니스 컨설팅 업무다. 실제로 이 회사는 지난 2월 예메디컬그룹과 일본 실버세대 의료관광을 목적으로 한 사업제휴 양해각서를 교환하고 본격적인 일본인 환자 유치에 나서기도 했다.

박 사장은 "우리나라의 경우 세계 어느 나라보다 고령화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지만, 아직 시니어 사업내용이 정형화되지 않아 수익 내기가 무척 어렵다"며 "우리 사이트를 방문하는 모든 어른들이 행복해질 때까지 알찬 정보를 제공할 수 있도록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그는 2007년 초반 기도모임 봉사활동을 하다가 우연히 노인복지 사업과 인연을 맺게 됐다. 같은 해 9월 시니어파트너즈를 세워, 본격적으로 사업에 뛰어들면서 고생길로 접어들었다.

박 사장은 "최근 시니어들이 원하는 화장품이 어떤 것인지 900여명의 회원을 대상으로 설문을 받았다"며 "조사결과 젊은층과 노인층의 선호도가 분명히 달랐다"고 말했다. 이번 조사가 중요한 비즈니스 자료로 활용될 수 있다는 의미다.

끝으로 "50~60년대 우리 사회를 위해 열심히 노력하신 분들은 그에 합당한 대우를 받을 자격이 충분히 있다"고 말한 그는 노인복지 문제 해결을 위해서라면 어떠한 희생이라도 감수할 각오다. 과연 어디서 그런 용기와 힘이 나오는지 묻자 "하나님이 나를 통해 뭔가 이루고 싶은 사업이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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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니어파트너즈의 박은경 대표이사, 주간동아 People & People에

2009/02/25 23:27

지난 24일자 주간동아에 (주)시니어파트너즈(www.yourstage.com) 박은경 대표이사의 인터뷰 기사가 실렸다.

30만 회원 공경하는 '노인 행복 도우미'

한때는 평범한 국어 선생님이었다. 남편과 1남 1녀인 자식들 뒷바라지하기도 바빴다. 하지만 지금은 국내 최대 노인전문 포털사이트 운영회사 최고경영자(CEO)다. (주)시니어파트너즈 대표이사인 박은경(52)씨 이야기다. 그의 변신에는 신앙의 힘이 컸다.

"신앙생활 초기부터 해오고 있는 기도 모임에서 노인복지의 비전을 갖게 되었습니다. 노인상담학도 배워뒀죠. 나이가 들면서 소외계층으로 전략하는 노인들에게 활력을 불어넣고 싶어 사업에 뛰어들게 된 겁니다."

박씨가 사업을 시작한 것은 2007년 3월부터다. 나이가 많이 들었거나 질환으로 거동이 불편해 도움이 필요한 노인을 위한 '(주)유어스테이지'라는 회사였다. 노인복지시설 종사자와 사업자를 연결해주거나 노인들에게 정보를 제공하는 것이 주요 사업이었다.

6개월 뒤인 그해 9월, 박씨는 노인들을 위한 모임(커뮤니티) 사이트를 운영하던 시니어파트너즈(주)를 인수해 현재의 회사 이름으로 바꾸고, 사업영역도 확장했다. 그로부터 1년 5개월이 지난 지금, 회사가 운영하는 포털사이트 회원 수는 17만명을 넘어섰다.

인터넷을 사용할 줄 알고, 온라인 커뮤니티 활동을 할 정도의 노인이라면 경제적으로나 사회적으로 일정 수준 이상일 가능성이 높다. 여러모로 경제적 활용가치가 높은 네트워크가 형성돼 있는 셈이다.

덕분에 박씨는 요즘 국내외 기업과 학교 등으로부터 제휴 또는 협력 사업을 하자는 '러브콜'을 받고 있다. 회사는 지난해 11월 LG CNS와 홈헬스케어사업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12월에는 강남대와 산학협력을 약속한 데 이어 종합포털사이트 업체 야후와 사업제휴를 맺었다. 그리고 미국 비의료 방문요양서비스 기업인 '홈인스테드 시니어케어'로부터 한국 사업권을 따내 '(주)홈인스테드코리아'를 2월 중에 출범시킬 계획이다.

박씨는 대부분 노인들이 온라인을 이용하지 못하는 현실을 감안해 "전국의 요양시설을 방문해 건강, 재테크 등을 주제로 한 세미나와 봉사활동을 병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엄상현 기자

이 기사를 쓴 엄기자님을 뵌 적이 있다. 소탈하시고 겸손하신 분으로 기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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