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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09/17 "워크샵"과 "... 그리고 休"
- 2006/09/16 철저히 위험에 대비하는 준비자세
"워크샵"과 "... 그리고 休"
탁월한 조직이 되기위해서 "음주측정기"의 정확한 측정을 통해서 동일량의 술를 마시겠다는 것이 이번 워크샵의 주요 이벤트. 공정한 진행을 공언을 하던 권과장의 측정은 몇 몇 희생자를 만들고는 이내 무산되고 말았습니다. 저는 0.08%~0.24%(치사량)까지 기록했지요.
이른 아침, 워크샵을 진행했던 팬션은 적막강산 그대로였습니다. 시골의 평안한 아침은 "가을" 그래로였습니다. 카메라를 들고 그 가을을 담아보았습니다. 그리고 팬션의 주인 두 분을 담아보았습니다. 이제 누구도 부인못할 가을입니다.
아! ...그리고 휴라는 제명의 책도 있더군요.
아마 팬션의 사장님도 이 책에서 "팬션"을 생각하셨을지 모릅니다.
추천합니다. "... 그리고 休" cafe and pension, 대표 허 웅. 경기도 포천시 신북면 갈월리 361
031-535-5546/5548 011-288-6487 www.andhyoo.com 사모님의 음식솜씨와 노래솜씨는 스타급!
아래는 지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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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저히 위험에 대비하는 준비자세
NIKON CORPORATION | NIKON D50 | Not defined | Pattern | 1/250sec | F/5.6 | 0.00 EV | 130.0mm | Off Compulsory | 2006:09:09 10:15:13
서울대 병원 앞에서 노점상을 하는 아저씨의 비에 대한 대비책은 철저했습니다. 비닐로 꽁꽁 침입할 방법이 없답니다.
한쪽에서는 일이 과중하여 주말에도 출근하는 풍경이지만, 또 한쪽에서는 직원간의 단합을 위해서 자리를 같이하는 풍경이 2006년대 기업의 모습입니다.
워크샵을 떠나서 단순히 먹고 마시고 어울리는 것도 필요하지만, 준비된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서 철저한 준비자세가 필요합니다. 초등학교 시절, 보이스카웃의 인사말은 "준비"였습니다.
돌아오는 길에 "허브농장"과 "김치말이 국수"집을 거쳐 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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