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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럽 '궁궐이야기'의 부교재로 잘 어울릴것 같습니다.

2011/12/10 05:44
새벽 5시 기상해 어른들께 문안드리고
하루 세 번씩 신하들과 공부하고,
국정을 살피고 그 사이사이 식사를 해야 했던 사람
 

조선시대의 왕 /심재우 1. 왕에 주목하는 이유 2. 조선시대의 왕과 왕권 3. 호칭으로 본 왕과 왕실 4. 조선시대 정치 운영의 특징과 왕의 일상 5. 왕을 어떻게 볼 것인가 제1부 왕의 권위와 역할 /한형주 1. 왕의 즉위와 정통성의 확립 2. 왕의 권위 표현 3. 권력자로서의 왕 4. 백성과 함께하는 왕 제2부 국왕의 하루 엿보기 1. 조선의 하루해가 열리다 2. 학문으로 일과를 시작하다 3. 신하들의 접견과 업무 보고 4. 국정과 민생을 돌보다 5. 수라와 조상 숭배 6. 국왕의 보호와 민국을 위한 고뇌 제3부 왕의 사생활 1. 왕에게도 사생활이 있다 2. 쫓겨난 왕들의 사생활 3. 칭송받는 왕들의 사생활 제4부 한시漢詩로 보는 국왕의 문학 1. 국왕도 시인이었다 2. 단종의 비애와 세조의 의지 3. 성종과 월산대군의 우애 4. 폭군의 시와 정서 5. 전환기 국왕의 시 6. 국왕의 한시와 문학적 성취 제5부 국왕의 건강 관리 1. 왕은 왜 건강해야 하는가 2. 왕실의 건강 관리법 3. 왕의 직업병

조선 최고 권력자이자 한 인간이었던, 왕의 일상과 사생활을 엿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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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한산성을 '일조 이효일 선생님의 궁궐이야기 클럽' 회원으로 다녀오기

2011/07/23 07:10

일조 선생님이 이끄는 유어스테이지(www.yourstage.com)의 클럽 궁궐이야기(http://club.yourstage.com/pkmj4579)가 남한산성을 역사탐방 장소로 택해서 다녀왔습니다.

이날 한 분의 시니어께서 가벼운 실족으로 병원 동행을 하는 바람에 맛있는 점심식사의 기회는 없었지만, 뒤늦게 이 동영상을 만들면서 그 때의 생생했던 현장을 기억해냈습니다.

일조 선생님과 회원 여러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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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궁궐이야기'에 꼬박 참석하는 이유

2010/10/22 23:17
제가 유어스테이지 시니어 클럽 '궁궐이야기'에 꼬박 참석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첫 번째, '궁궐이야기'의 콘텐츠가 시니어들의 반응이 좋기 때문입니다.
시니어들의 반응이 좋다는 것은 매력이 있고, 그것을 다른 곳에 확산하기 위해서는 좋아하는 것에 대한 매력을 찾는 것이 중요한 일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두 번째, '궁궐이야기'의 운영자이신 일조 이효일 선생님의 열정 때문입니다.
무급으로 역사 공부한 열정을 같은 시니어분들에게 나눈다는 것은 정말 존경받을만한 일이라고 생각되고 또한 그분을 돕는 가는 것은 시간을 헛되이 보내는 것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모델이 되는 클럽으로 성장한다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보다 책임있는 사람이 참여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세 번째, '궁궐이야기'를 통해서 저 역시 역사를 배울 수 있기 때문입니다.
시험공부를 위해서 배운 한국의 역사지식으로는 이땅에 사는 것이 너무도 미안해서 그것을 극복하기 위한 방법이 여기 '궁궐이야기'가 하나의 좋은 기회였습니다. 일조 선생님의 역사 이야기는 정말로 듣고 싶던 이야기 입니다. 그리고 제가 앞으로 글을 쓰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이 분명하기 때문에 참여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네 번째, '궁궐이야기'에 참석하는 시니어분들을 만나기 위해서 입니다.
저는 현장을 알지 못하고 추측이나 예상으로 일을 하지 않습니다. 현장 경험이 매우 중요한 것으로 사회 생활 처음부터 배워왔습니다. 시니어분들과 가장 많이 만나서 그 분들과 대화하고 의견을 청취하는 일을 소중한 일로 생각하고 있고, 앞으로도 그렇게 생활할 것입니다. 저는 아직 시니어가 아니지만 시니어들에 대해서 누구보다고 많이 만났다고 자부하는 것은 이러한 저의 현장참여 때문입니다.

  다섯 번째, '회사'가 한가해서 제가 참여하는 것은 아닙니다.
결코 저는 한가하지 않습니다. 공식적으로 두 개의 회사에 최고 운영책임자를 맡고 있으며, 이 일만 제대로 처리하지 못할 정도로 일이 많습니다. 그렇다고 일거리가 없어지거나 회사의 존폐가 문제가 있는데 이를 회피하기 위해서 '궁궐이야기'에 참석하는 것이 아닙니다.

 저는 요즘도 회사 출근해서 처음 하는 일이 제가 사용하는 '컵'을 씻는 것입니다. 제가 할 수 있는 일은 제 스스로 하려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것을 '오해'하신다면 제가 쓴 책 <<나는 치사하게 은퇴하고 싶다>>를 제대로 읽지 않으신 분의 짧은 생각이십니다. 이 클럽의 시작부터 마무리까지 제가 할 수 있다면 꼭 참여하고 관여하고 싶은 것이 제 생각입니다. 그렇게 할 수 있는 위치에 있구요. 누구도 저를 막을 수 없습니다.

 저도 여러번 '궁궐이야기' 클럽에서 제가 참석하는 것을 의야하게 생각한다는 말씀을 '궁궐이야기' 회원들로부터 말씀을 들었습니다. 그것은 단지 관심을 가져 주어서 고맙다는 정도로 이해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오늘은 경우가 조금 다른 상황이라서 제가 직접 제 블로그를 통해서 의사전달을 해야 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일이 없이 한가해서 '궁궐이야기'에 참석하는 것도 아니고, 회사에 할 일이 없어서 참석하는 것도 아님을 분명히 밝힙니다.

  어느 시니어분께서 저에게 직접 '심각한 발언이 있었음'을 알려주시며, '해명을 통해서 의견개진을 종용'하셨기에 미룰 수 없이 이렇게 의견을 표하는 것입니다. 한가한 분들의 입담 놀이 수준이 아니고, 회사의 명예를 훼손시키는 수준까지 확산되고 있기에 (누가 공개적으로 모두들 있는 자리에서 ***하는 얘기를 하더라 하는 말을 전하여 들은 이야기 입니다만) 그래도 지나쳐서는 무능하게 보일 것 같아 강경하게 의사 표시를 합니다.

  만일 제가 '궁궐이야기'에 참여하는 이유에 대한 설명에 대해서 밝혔음에도 불구하고 제가 '궁궐이야기'에 참석하는 사실을 왜곡하는 발언을 하시는 분이 있거나, 잘못된 추측을 유포하시는 경우에는 변호사를 선임하시고 발언하셔야 할 것입니다. 이는 저 개인에 대한 신상발언이 아니라, 회사의 명예에 관한 사항으로 밖에는 생각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저는 이 사안을 그냥 지나치는 가벼운 얘기로 듣지 않겠습니다. 이제부터라도 일체 본 사항에 대해서는 함구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그래서 경고 합니다.

http://www.yourstage.com/newsinfo/travelview.aspx?thread=67900 직접 그 내용을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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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궐에 가면 옛 이야기가 실타래 풀리듯 풀려 나온다.

2010/08/30 23:34

궁궐이야기 '창덕궁 탐방' from HenryKim 김형래

요즈음. 난, 궁궐에 빠졌다. 일조 이효일 선생님의 궁궐이야기에 빠졌다. 시간을 거슬러 과거 속에서 우리의 모습을 들추어 본다. 그리고 더 깊이 빠져 든다. 역사를 배우는 의미는 꼭 미래의 발전을 기약하기 위한 목적만이 아니라는 사실도 알게 되었고, 그 자체가 흥미 진진한 이유도 어슴프레 이해해 가는 과정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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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궐이야기 - 두 번째 궁궐탐방, 장대비에도 멈추지 않았다.

2010/08/27 03:52

The Palace Story from HenryKim on Vimeo.

대한민국 No.1 시니어 포털 사이트인 유어스테이지닷컴(yourstage.com)에서 운영 중인 클럽 '궁궐이야기'에서 진행된 두 번째 궁궐탐방이 '창덕궁'에서 진행되었다.
 

The Palace Story from HenryKim on Vim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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