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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찬, 우리집 장남의 생일

2009/09/29 07:14
우리집 두 아이들은 자신의 생일날, 상식과 달리 우리 부부에게 감사의 꽃을 선물한다.

오늘도 예외없었고, 우리집 전통이 되고 있다.

오늘 동찬이 생일날에는 우리 부부는 장미꽃을 선물로 받았다. 물론 생일인 아이들에게도 남들과 같이 선물을 준비한다. 남들과 다른 점은 생일날 축하 받는 사람이 셋이 된다는 것이다.

좋은 전통 아닌가?  "엄마, 아빠. 감사합니다."라고 본인의 생일날 부모에게 감사의 꽃을 선사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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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3일, 개천절 = 모친 생신 = 큰누님 결혼기념일

2008/10/03 22:53
 
 
 
 
 
 


혹시나 해서, 모친 옆에 앉으신 분은 큰 매형. 모친 생신과 결혼 기념일이 같다.
            이 자리에 큰 딸과 큰 딸의 둘째 딸 그리고 둘째 사위가 참석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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