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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3/16 2008년 금융위기 이후, 고령자 실업률이 상대적으로 높아졌다.
- 2008/12/06 [김형래의 금융주의보] 가장 적극적인 시니어 재테크는 취업!
- 2008/12/01 연령에 무관,경력 무관, 시급 7천 원부터, 요양보호사보다 매력적인 조건
2008년 금융위기 이후, 고령자 실업률이 상대적으로 높아졌다.
고령 근로자들이 고용시장에서 떠밀려나가는 것으로 실업자 통계에서도 나타나다.
Record unemployment among older workers does not keep them out of the job market
지난 2007년 12월 시작된 세계 금융위기 이후에 55세 이상의 고령자 실업률이 가파르게 증가하고 있다. 2010년 2월 (계절적 실업을 보정한) 고령자 실업률은 7.1%를 기록했다. 동시에, 전체 노동인구대비 노동참여비율은 소폭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2010년 2월의 자료를 보면 55세이상 고령자의 실직후 구직기간이 35.5주로 나타났는데, 이는 25세부터 54세까지의 30.3주, 16세부터 24세가지의 23.3주에 비해서 훨씬 긴 것으로 조사되었다.

미국에서도 고령자 취업은 젊은이들 취업보다 훨씬 더 열악한 가운데 있음이 통계자료를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Bureau of Labor Statictics, 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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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래의 금융주의보] 가장 적극적인 시니어 재테크는 취업!
요즈음은 금융기관들도 뚜렷한 수익을 제시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가장 대표적으로 투자금을 관리해서 수익을 나누어주거나 위험을 분산시켜주는 즉, 투자자의 돈을 모아서 불려주는 역할의 금융기관마져 자신을 못하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참으로 수익창출하기가 어려운 현실입니다.
발상을 바꾸어보는 것은 어떨까요? 투자를 해서 그 결과를 나누는 방식의 재테크가 어렵다면 스스로 적극적인 수익을 창출해보는 시도는 어떨까요? 저는 여기서 가장 적극적인 시니어 재테크의 방안으로 취업을 제안해 봅니다. 일을 하게되면 버는 돈의 크기가 문제가 아니라, 우선 건강해지십니다. 마음부터 시작해서 활동을 통한 신체도 건강해지십니다.
젊은 사람도 일자리를 잃는 판인데 무슨 궤변이냐?
라고 말씀하실 수 있습니다. 지당하신 말씀입니다. 그러나 시니어들에게 일자리가 주어지지 않는다고 강변만 하실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지금까지의 경험과 경륜은 절대로 젊은이들이 가질 수 없는 장점입니다. 그것을 기회로 창출해 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나이는 숫자에 불과한 것이 아니라 경륜의 깊이가 더해진 인생성적표입니다.
제가 지난 봄 캐나다 출장길에서 시니어들만이 근무하는 아주 유명한 커피숍에 들른 적이 있습니다. 물론 시니어들이 창업한 곳은 아니었지만, 시니어들만이 근무하는 곳이었습니다. '티몰스'라는 커피 전문점은 캐나다에서 가장 유명한 이른바 국민커피숍이라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왠지 모르게 뜨거운 음료를 다루는 시니어들의 모습에서 안정감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마치 어릴 때 장을 담글 때 불을 때던 외할머니의 뒷모습처럼.

[사진설명 : 캐나다 국민커피숍 티몰스(Tim Hortons)에서 활기차게 일하고 있는 시니어 직원들]
그들을 통해서 느낀 시니어 취업준비를 위한 몇 가지 준비사항을 생각해봅니다.
첫번째. 자신을 사랑하시는 것이 제일 중요합니다.
50세가 되기 위해서는 50년의 세월이 필요합니다. 이것이 경륜입니다. 나이든 것이 자랑입니다. 아무리 유수한 대학에서 좋은 성적을 낸 사람도 20세가 갑자기 50세가 될 수는 없습니다. "넌 늙어봤냐? 난 젊어봤다."라고 시니어들께서 적극적으로 반문하셔야 하지 않을까요? 나이가 들면서 젊은 사람들과 비교해서 주름을 줄이려고 애쓰지 마시고 그 주름을 훈장처럼 사랑하셔야 합니다. 젊은이들은 시간이 지나가 전에는 결코 희머리와 주름과 검버섯을 흉내낼 수 있을 뿐입니다. 그것은 자신을 사랑하는 마음가짐을 굳게 하실 수록 쉬워지는 일입니다.
두번째. 자신을 표현할 줄 아셔야 합니다.
100m 달리기에서 젊은이들을 이길 수 없다고 포기하지 마시고, 새끼꼬기나 짚신만들기를 가지고 경쟁한다고 생각하시면 시니어들이 위축될 일도 없습니다. 시니어들이 세상경험한 그것이 장점이고 젊은이들이 쉽게 극복할 수 없는 경륜입니다. 시니어 자신이 가지고 있는 장점을 객관적으로 잘 표현하실 수 있으면 금상첨화입니다. 나만의 비법이라는 것이 있지 않습니까? 대부분 시니어들은 암묵지 그러니까 형식화되지 않은 노하우를 가지고 계시다는 것입니다. "무엇이든 할 수 있다"는 것은 "무엇이든 할 수 없다."로 이해될 수 있기 때문에 구체적으로 '무엇 무엇 무엇을 어느 정도가지 할 수 있다,'는 것을 무장하셔야 합니다.
세번째. 자신을 적극적으로 알리는 일이 필요합니다.
최근 1인미디어의 발달로 블로그를 쉽게 생성할 수도 있고, 본인의 이력과 경력을 아주 다양한 방법으로 전달할 수 있는 기술 기반이 있습니다. 적어도 경륜이 생산적인 일에 쓰이기 위해서는 남들도 이해할 수 있는 수준으로 눈높이를 맞추어서 표현된다면 그 기회는 누구보다고 쉽게 이루어 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의 한 후배가 이른바 벤처기업을 시작했는데 인허가 관련해서 절차가 너무 어렵고 힘들어 포기 직전이었는데 퇴직한 친구 아버님을 통해서 뜻밖의 도움을 받고는 고문으로 모시게 되었다면서 자랑하는 얘기를 들은 적이 있었습니다. 이 사회는 젊은이들만이 이끌어 갈 수 없기 때문에 요소요소에 시니어들을 기다리고 있다는 점을 잊지 마시고, 남들이 나를 알아주고 찾아와주기를 기대하시기 보다는 본인 스스로가 적극적으로 알리는 일을 하실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시니어는 모두가 각자 각자 전문가이시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주변의 네트워크를 충분히 활용하세요.
종교 모임이건 반상회건 계모임이건 그냥 모여서 친목과 안부를 도모하고, 회비만 지출하시는 것에서 벗어나 유용한 정보를 교류하는 채널로 활용하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이런 단계를 충실히 준비하셨던 분들이 새롭게 온라인을 통해서 일을 시작하신 경우가 시니어파트너즈에 시니어리더 분들이십니다. 앞으로 이 분들은 더욱 용기 백배하셔서 온라인 뿐만아니라 시니어 전체에 있어서 취업기회와 활동영역을 더욱 발전 시켜나갈 수 있는 분들이라고 생각됩니다. 캐나다 티몰스 커피숍의 시니어보다 더욱 강력하게.
믿을 수 있는 따뜻한 마음만 가지면 가능한 취업기회를 하나 소개해 드립니다.
스스로 남들에게 믿음을 줄 수 있는 따뜻한 마음을 가지고 있고, 어르신들과 일하는 것을 즐거워하신시고, 유연한 근무시간대에, 특별한 경력과 의료기술이 필요없고, 보람있고 가치 있는 일을 원하시고, 집안 사람들 이외에 다른 사람들과 교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곳이 있습니다.
어르신들이 계신 곳에서 그들을 독립적으로 생활 하실 수 있도록 도와드리는 일이 중심인데, 구체적으로 식사 준비, 투약관리, 심부름, 동반자 서비스 등을 하시는 일입니다. 시급 7천원~9천원.
걱정마세요, 50세 시니어가 전체 직원의 60%를 차지하는 직장입니다.
미국에서 시작된 이 사업은 전세계 14개국에서 서비스되고 있고, 미국 본사의 경우 50세이상의 시니어가 전체 직원의 60%가 넘는 경륜과 경험이 가치를 발휘할 수 있는 사업으로 자리를 잡은 것입니다. 시니어들에게 솔깃한 정보가 아닐 수 없습니다.
우리나라에는 지난 7월말 설립된 (주)홈인스테드 코리아(문의전화 02-3218-6243) 바로 그곳인데, 가장 적극적인 재테크의 하나로 취업기회를 잡아보는 것은 어떨까요? 좋은 일자리를 추천하시는 것도 네트워크를 아주 잘 활용하시는 방법입니다.
가장 적극적인 재테크 방법으로 '취업'을 자신있게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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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령에 무관,경력 무관, 시급 7천 원부터, 요양보호사보다 매력적인 조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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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회사 홈인스테드 시니어케어( www.homeinstead.co.kr)가 어르신을 돌보는 비의료 방문요양서비스를 수행할 케어기버(CAREGiver)를 채용한다고 밝혔다. 연령과 경력에 상관 없이, 어르신에 대한 관심과 사랑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케어기버는 특별히,여가시간 활용이 가능한 전업주부 등이 어르신과 함께 어울려 보람 있고 즐거운 생활을 영위하면서 부 수입도 올릴 수 있는,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소개되는 새로운 일자리다. 예를 들어 60대 주부가, 같은 세대를 살아 오신 어르신을 케어하며 말벗이 되고 일상 생활에 도움을 드릴 수 있다는 것이다.
케어기버의 역할과 혜택
홈인스테드 시니어케어(Home Instead Senior Care)는 집이나 시설, 어디가 되었든지, 어르신들이 독립적이고 편안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도와드리는 데에 모든 초점을 맞추고 있다. 케어기버는 간단한 집 청소, 식사준비, 심부름과 같은 일상생활의 지원과 동반자 서비스를 제공하거나 또는 몸 단장과 목욕 등과 같은 신체 수발 서비스를 제공한다.
비의료 서비스만을 제공하기 때문에 특별한 경력이나 의료 기술이 필요 없고 근무 시간대가 유연해 은퇴하신 분들에게도 적합하다. 홈인스테드의 케어기버가 되면,15년의 노하우가 녹아있는 전문교육을 지속적으로 제공받고, 가정 외에 사람들과 교류할 수 있는 기회를 통해 보람 있고 가치 있는 일을 할 수 있다.
케어기버의 보수는 시급으로 책정되며 프로그램에 따라 시간당 7천원에서 9천원 선이다. 이는 요양보호사의 시급이 평균 7천원인 것과 비교할 때 상대적으로 간단하고 용이한 케어기버의 업무에 비추어 매력적인 보수라고 할 수 있다.
1:1맞춤형 시니어케어 서비스
홈인스테드 시니어케어는 어르신과 케어기버간의 성격과 관심사 등 성향을 사전적으로 파악한 뒤, 1:1 매칭을 통해 서로에게 편안하고 즐거운 시간을 제공할 수 있도록 돕는다. 케어기버는 마음의 여유를 가지고 비슷한 연령대의 시대코드를 공유하며 어르신들과 재미있는 이야기를 나누고 함께 나들이를 하는 등의 신체적, 정서적 서비스를 제공한다.
미국 본사의 경우, 미국은퇴자협회 국가 고용주 협회 멤버로서, 60%가 넘는 케어기버가 50세 이상으로 이루어져 있다. 홈인스테드가 미국은퇴자협회 프로그램으로 선정된 이유는, 숙련된 사람들의 소중한 가치를 인정하기 때문이다. 숙련된 사람이란, 믿을 수 있고, 어르신들과 잘 지낼 수 있고, 이전에 연로한 가족이나 친구를 돌본 경험이 있으며, 확고한 근로 윤리를 가지고 있는 사람을 뜻한다.
홈인스테드 시니어케어는 믿을 수 있고 따뜻한 마음의 소유자로, 어르신들과 일하는 것을 즐거워하는 분들을 찾고 있다. 따라서 어르신을 진심으로 대하는 배려심이 채용기준에서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밝혔다.
홈인스테드(Home Instead Senior Care)
홈인스테드 시니어케어는 단어가 의미하는 바와 같이 연로하신 어르신이 시설보다는 집에서 더 오래 머무르실 수 있도록 케어기버가 비의료 재가요양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1994년 미국 네브라스카 주 오마하 시에서 폴 호간과 그의 아내 로리 호간 (Paul Lorie Hogan)은 90세에 가까운 자신의 조모를 돌보는 과정에서, 자식이 없거나 멀리 떨어져 사는 어르신들의 부양 문제에 대해 깊은 고민을 하던 중, 홈인스테드를 설립하게 되었다. 가족과 같은 마음으로 부모님을 모시듯이 어르신을 돌보겠다는 취지에서 출발한 이 회사는 현재 북미, 유럽, 아시아를 포함한 전 세계 15개국에서 830여 개가 넘는 가맹점을 통해 집, 너싱홈, 또는 전문 요양원 등 어르신이 사시는 곳이 어디든지 집처럼 편안하게 지내실 수 있도록 비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어르신들은 홈인스테드의 케어기버를 통해 예전에 비해 어렵게느껴지는 일상 생활 전반에 대한 도움을 받고 있다.
홈인스테드 시니어케어 관계자는 “세계 65세 이상의 노인수는 곧 1억 명을 넘을 것이며, 건강한 어르신이라 할지라도 비의료 방문요양서비스 부분에서 생활의 도움이 필요한 분들이 많을 것으로 예상한다. 간단한 집안일에서 말벗까지 홈인스테드 코리아의 케어기버 역할은, 참 단순해 보이지만 어르신들에게는 꼭 필요한 서비스다.”라고 케어기버 역할의 중요성을 피력했다.
이번 홈인스테드 시니어케어의 케어기버 채용이 새로운 일자리 창출은 물론이며, 보다 즐거운 노년생활 영위에 일조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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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부문: 케어기버
연령: 무관
성별: 무관
자격: 경력무관, 의료 기술 불필요, 믿을 수 있고 따뜻한 마음의 소유자로 어르신들과 일하는 것을 즐거워하는 분
수행업무: 어르신 식사준비, 투약관리, 보호자 휴식을 위한 대신 요양 서비스, 심부름, 간단한 집 청소, 동반자 서비스 등
보수: 프로그램에 따라 시간당 7천원 ~ 9천원
혜택: 무료교육 제공, 유연한 근무 시간대, 정기적 서비스 품질관리 방문, 직원과 상시 연결 시스템, 보람 있고 가치 있는 일 참여, 가정 외에 사람들과 교류할 수 있는 기회
문의: 02-3218-6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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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월 투자의 현인 워렌버핏이 살고 있는 오마하에 다녀온 결과물이 드디어 출시?! 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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