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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iny spell in Summer - 이젠 영화를 찍어봐?

2011/07/09 22:30

남들은 물난리인데 무슨 감상에 빠져서 동영상이나 만들고 다닐까? 하는 생각도 들었지만, 자연현상을 그냥 지나칠 수 없어 2011년의 장마 속에서 가족과의 외출을 영상으로 담아 보았다.


이러다가 영화를 찍겠다고 하는 것인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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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대신 "우기"로 바꿈이 맞을 듯 싶다.

2007/08/15 23:55
NIKON CORPORATION | NIKON D80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13sec | F/5.0 | 0.00 EV | 18.0mm | ISO-1600 | Flash did not fire | 2007:04:11 22:39:03

비가 한없이 내리니, 그 줄기가 끊임이 없어보인다. 한 방울에 불과한데도 말이다.


비가 내려도
하늘이 막혀도
이렇게 비가 계속 내릴 수 있을까?

8월 들어
하루도
비를 보지 않은 날이 없다.

그것도
기상청에서 공식적으로
장마가 끝났다고 선언을 한 날부터
계속해서
비가 내리는 것은 무슨 조화일까?

이제는
장마라고 하기 보다는
우기가 맞을 듯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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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 시작. 당분간 볼 수 없을 것 같은 파란 하늘

2007/06/21 23:53
 
태그 : 장마, 파란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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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지난 장마가 그립습니까?

2006/08/08 06:14
NIKON CORPORATION | NIKON D50 | Not defined | Pattern | 1/125sec | F/5.6 | 0.00 EV | 18.0mm | Flash did not fire | 2006:06:10 14:11:48

지나치면 부족한 만 못하다고 했나요? 하루 비오고, 하루 맑고 했으면 좋으련만... 요즈음은 너무 덥습니다.

어제 오후 4시경, 여의도에는 소나기가 아주 강하게 지나갔습니다. 그러나 불과 5km 떨어진 문래동에는 빗방울하나 떨어지지 않았다고 합니다.

자연도 이런 식으로 지역간의 감정(?)을 유발시키나? 아무튼 자연도 공평하지 않은 모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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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홍수는 동심마저 이렇게...

2006/07/19 06:21
  이번 폭우는 가슴아픈 장면을 너무 많이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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