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SS
 


오래오래 이렇게 엎드려 있고 싶다.

2008/01/22 23:05


오래 오래 이렇게 엎드려 있고 싶다.
다 잊고, 다 버리고, 할수만 있다면 다 맡기고,
오래 조용히 엎드려 있고 싶다.
- 엎드려 살어!
그 분 해주신 말씀도 그런 뜻으로 하셨던 걸까?
조용해 질 때까지 엎드려 있어 보라고?

'눈 오시는 날'


목판화가로 날리시는 이철수님의 글입니다.
참으로 정감적으로 와 닿는 얘기입니다.
 
댓글0 트랙백0

이 글이 속한 카테고리는 Write 입니다.

 

이철수 님의 그림메일에 감동받고 그글을 읽어봅니다.

2007/12/18 08:54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내용을 보시려면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