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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떡 빻은 돈을 안내고 거짓말하는 질나쁜 ×입니다. '방아간 주인백'

2010/06/17 23:29

 이철수 선생님의 글과 그림입니다.
 

가깝게 지내던 이웃이 먼데로 이사를 한대서 늦은 시간에 몇몇 이웃이 모여 저녁을 나누며,
남에 돈 잘 안 갚고 억지쓰는 아주머니에게 압박하는 문건이랍니다.

정감이 있나요? 아니면 살벌한가요?


오늘 퇴근길에
이와 비슷한 그러나 정감없는 대화가 있었습니다.

제발...

 
태그 : 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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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예지가 독립을 했다.

2009/04/19 2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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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원주시 명륜2동 764 현대2차아파트]로 이사하다.

1990/09/15 2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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