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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미래는 설레임입니까? 두려움입니까?

2008/09/27 23:21
국제적인 시장 불경기에 대비한 5가지 요령 by Laurel Delaney

불경기에도 불구하고 매출을 상승시키는 방법은 무엇인가? 오늘날, 마케팅은 좀더 좋은 쥐덫을 놓고 쥐가 덫에 걸리기를 바라는 것처럼 고객에게 낮은 가격이라는 덫을 놓고 고객이 걸려들기를 바라는 것 같다. 그러나 경기와 상관없이 항상 높은 매출과 수익을 유지 하게하는 방법이 있다. 이것을 경기 저항적 세계적인 마케팅 전략이라고 한다. : 불경기가 끝나기를 기다리는 대신 그 어느 때 보다도 더 강해지기 위해 현 상황을 좀더 공격적으로 판단할 필요가 있다. 경기 불황에도 잘 해나가는 회사들은 수동적이지 않고 적극적이다. 그들은 새로운 기회와 시장의 변화에 대해 빨리 반응한다.
글로벌 마케팅에 있어 5개의 경기 저항 요령을 제시한다.

1. “때가 되었다” 라는 것을 절실히 느끼도록 자극하라. 항상 같은 불만사항을 듣는다면 불경기 때 더 많이 듣게 될 것이다.–그 때가 귀 기울여야 하는 때이다.

그 불만을 해소하거나 만족을 주고 가치를 보탤 수 있는 상품이나 서비스를 개발할 수 있는지 찾아본다.
이러한 혁명이 상품의 생활 주기까지 연장되고 시장을 확대하고 고객의 상상을 이끌어 온다.
부담감이 큰 마케팅 환경의 경우, 현재의 상품을 향상 시키거나 좀더 독창적으로 하여 새로운 상품을 제시해야 한다.

2. 정정당당한 경기태도는 반드시 보답 받는다.
경쟁자와는 항상 차별을 두어라. 이것은 적대적이거나 술수에 능 하라는 의미는 아니다. 이것은 뛰어난 서비스, 뛰어난 수행을 통해 깨끗하면서도 예리한 경쟁자가 되라는 것이다. 만약 소비자가 “그러나 Bob 은 같은 상품을 10%나 싸게 주는걸요”하고 말한다면 “그것은 미끼 상품입니다. 어디 한번 보고 제가 그 가격에 맞출 수 있는지 보지요”라고 대응하라. 이 구매는 당신에게 Bob의 게임을 공부하는 시간이 된다. 그는 어떻게 해서 이 가격이 가능한지를 확인해 보고, 이기기 위한 대안을 놓는다. 다음날 고객에게 “Bob의 가격이 10% 싸지만 저는 특별 구매와 질 좋은 상품으로 만족을 보장하겠습니다. “ 당신의 소비자는 아주 좋은 구매기회를 잡았다는 것을 확신할 것이고, 당신은 정직한 방법으로 성공할 것이다.

3. 항상 약속을 만들어라.

이곳, 저곳, 모임이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지 참석하라. 그것이 사업을 유지하는 비결이다. 저녁 모임과 사교모임에도 참가하고 매출 회의에도 출석하고, 지역사회 활동에도 참가하고 전화나 이메일에 답하고, 중요한 기사를 보내고, 자선 활동에도 자원하라. 어려운 때에도 자신을 드러내고, 경제가 살아 났을 때 고객과 공급자들이 당신을 제일 먼저 떠올릴 수 있도록 한다

4. 계속 연락한다.

사업이 잘 안 된다고 해서 연락을 끊거나 해서는 안 된다. 어떤 것이든지 두각을 나타내어라. 만약 주요 인사와 한 달에 한번 정도 연락했다면 일주일에 한번으로 횟수를 증가 시켜라. 특별한 일이 없더라도 사업을 계속하고 당신의 특성과 의지를 나타내 보여라 어려울 때 항상 곁에 있는 친구를 기억하는 것처럼 사업 관계 또한 마찬가지다. 만약 어려운 때에 당신에게 소비자나 공급업체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알게 한다면 경기가 좋아졌을 때 보답 받을 것이다.

5. 항상 남들과 달라져라.

대충대충 하지 말고 항상 열중하라. 스스로의 에너지를 보여주어라! 만약 만약 같은 상품에 대해 같은 가격을 제시한 서로 다른 몇 명의 사람이 있고 그 중에 미소를 짓고있는 사람이 있다면 누구에게 주문을 하겠는가? 글로벌 마케팅에 있어 유머 감각을 보태어야 한다. 눈길을 사로잡는 주제 문구를 이메일을 통해 보내고 일상 대화에 특징적인 요소를 삽입하라. 가끔 고객에게 전화하여 당신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게 하여 인간적으로 다가서라. 상품 카달로그에 꽃을 끼워서 보내라. 친구에게 부탁하여 햇볕 찬란한 언덕배기에서 등에 상품을 짊어지고 열심히 일하는 당신의 사진을 찍어 다음과 같은 문구, “당신의 거래에 감사합니다.” 를 넣어서 카드 형식으로 보낸다.
좋은 의도와 멋진 유머는 특히 경제가 어려울 때 더 빛을 발한다. 그러므로 조금 이상하게 보이는 것에 대해 걱정하지 말라. 이러한 것들이 소비자의 주의를 끌고 당신을 무리로부터 특징적이게 만들어 줄 것이다. 경기 저항적인 세계 마케팅이란 스스로의 기회를 만들고 미래의 번영에 대한 초석을 다지는 것을 의미한다. 그것은 결국 평소보다 10배나 독창적이고 끈기 있게 존재하도록 하고, 자신만의 세계적인 시장을 형성하게 한다. 암울한 경제 보고서에 겁먹지 말라. 그 어느 때보다 대담해지라. 그러면 살아남을 뿐만 아니라 번영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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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이 위기에 봉착된다고 나도 위기일까? 만일 내가 위기에 봉착된다면 타개책은 무엇일까? 위기에 대처하는 방법은 기본에서 부터 착실하게 돌아보는 것이다. 정답은 가까이 있지만 실천하지 못하기에 해답을 만나지 못하는 것이다.




 
태그 : 대처, 불경기, 예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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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를 예측할 수 있는 가장 빠른 길!

2006/09/07 0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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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황실의 일부 같은 분위기를 좋아하시나요? 그 제한없는 권력의 왕실도 미래가 궁금했을 것입니다.



사람들은 흔히 위기 속에 기회가 숨어 있다고, 기회는 위기와 함께 찾아온다고 말한다. 하지만 막상 현실에서 위기를 극복해가며 살아가기란 생각만큼 녹록치 않다. 이 책은 깊어 가는 불황에 먹고살기 힘들다는 한숨이 저절로 나오는 요즘, 내게 닥친 위기를 당당히 이겨내는 ‘희망의 힘’을 보여주고 있다. 이 책은 경영소설이다. 아니 정확하게 말하면 소설의 형태를 빌린 저자의 솔직한 고백이다. 그는 소설 속의 ‘나’인 다쿠씨의 입을 빌려 자신이 온 몸으로 체득한 성공의 메시지를 전한다. 저자는 자신의 생생한 체험담과 그동안 컨설팅해온 CEO 1만 여명의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성공하는 사람들이 반드시 겪는 성공과 위기의 패턴’을 발견했고, 그 결과를 한 편의 경영 소설로 이 책 속에 담았다.

저자가 인생 대역전의 계기로 꼽은 순간은 ‘33세라는 나이에 청천벽력처럼 맞닥뜨린 명예퇴직’이었다. 미칠 듯이 괴롭고 암담했던 시절, 무너진 자존심과 자괴감에 시달리던 시절이 자신의 미래를 결정하는 ‘최고의 터닝 포인트’가 됐다고 저자는 말한다. 그리하여 이 책도 다쿠 씨가 자신과 똑같은 '33세, 조직에서의 퇴출' 선고를 당하는 순간부터 시작된다. 주인공 아오시마 다쿠는 성공자들의 패턴을 보여주는 모델이자 저자 자신의 분신이다. 다쿠의 성공은 간자키라는 인생의 스승을 만났기에 가능했다. 스쳐 지나칠 수도 있는 우연한 만남을 행운으로 바꾸는 일, 그 속에서 인생의 멘토를 찾아내는 일, 그것이 바로 성공으로 가는 첫걸음이다. 독립 후 위기가 닥칠 때마다 어떤 때는 적극적인 조언을 해주고 어떤 때는 곰곰이 생각해볼 화두를 던지는 사업가 간자키는 ‘인생의 멘토’ 혹은 ‘경영의 선배’로서 다쿠의 지속적인 변화를 도와주는 인물이다. 모든 것이 불안한 다쿠에게 간자키가 던진 “미래를 예측할 수 있는 가장 빠른 길은, 미래를 만들어내는 거라네”라는 말은 이후 어려움에 봉착할 때마다 다쿠가 되새기는 인생의 가장 큰 화두가 된다.

누구에게나 세 번의 기회는 있다  간다 마사노리/랜덤하우스중앙
“미래를 예측할 수 있는 가장 빠른 길은 미래를 만들어내는 거라네.” 사람들은 흔히 위기 속에 기회가 숨어 있다고, 기회는 위기와 함께 찾아온다고 말한다. 하지만 막상 현실에서 위기를 극복해가며 살아...


누구에세나 세 번의 기회는 있다는 제목에서 일말의 안도적 여유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문제는 사회적 기대가치를 너무 높이 올려 놓아서 "넝쿨채 굴러들어온 호박덩이"보다는 훨씬 더 큰 "행운"정도를 기회로 생각하고 있는지는 모를 일이다. 아무튼 이대로 주저 앉지 말라는 잠언으로 보는 것이 현명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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