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금융부'에 해당되는 글 5건
- 2002/02/25 02.02.25 증권사 인터넷방송 시장전망·투자전략등 정보 가득
- 2000/04/15 00.04.15 증권업계도 사내벤처 시대 열렸다.
- 2000/03/08 00.03.08 대우증권, 사이버패스카드로 해킹 봉쇄
- 1999/09/07 99.09.07 사이버트레이딩 모의투자대회 고대서 열려
- 1999/06/10 99.06.10 미국 온라인 주식거래... [송재경]
02.02.25 증권사 인터넷방송 시장전망·투자전략등 정보 가득
시시각각 변하는 증권시장의 시황 및 투자분석을 음성과 화면으로 직접 전달해주는 증권사의 인터넷 방송이 새 바람을 일으키고 있다.
이는 인터넷을 이용한 사이버 주식거래가 활발해지면서 고객에게 증시투자정보를 조금이라도 빨리 전달하기 위한 것. 증권사의 인터넷 홈페이지에만 들어가도 투자정보가 널려 있지만 인터넷방송은 눈과 귀로 생생하게 접할 수 있기 때문에 문자로만 된 일반 인터넷 정보와는 차별화된 첨단 서비스일 수밖에 없다.
◇ 증권사들 방송사 설립 붐〓대우증권이 지난 5일 방송을 시작한데 이어 굿모닝증권도 10일부터 서비스에 들어갔다.
현대증권도 최근 사이버거래가 확산되는 추세를 감안해 인터넷방송을 계획하고 있으며 대신증권도 지금의 사이버 주식거래 시장점유율 1위 자리를 고수하기 위해선 인터넷방송국 설립이 불가피하다고 판단, 준비를 서두르고 있다.
물론 이들 증권사의 방송사 설립 이유는 객장에 생생한 시황정보를 전달해 고객들을 투자정보에 빠르게 접근시키겠다는 것이다.
대우증권 김형래 사이버금융부 부장은 "개국 첫날 시청자는 5천여명 수준이었으나 이후 하루에 1만명씩 늘어나고 있다" 며 "이런 추세가 계속된다면 조만간 인터넷 홈페이지 전체 방문자인 24만명 모두가 방송을 보게 될 것으로 예상된다" 고 말했다.
◇ 어떤 내용이 방송되나〓시황방송은 오전 8시30분부터 오후 4시30분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편성된다. 조간신문의 기사요약과 추천종목, 여기다가 경제.산업 전반의 동향을 알림으로써 투자자들이 가이드라인으로 삼도록 유도한다.
그날의 시장 전망과 투자전략을 소개하는 것도 빠뜨릴 수 없는 대목이다. 나스닥을 비롯한 미국 뉴욕증시 중심의 해외증시 동향과 전국 각지에서 열리는 투자자 설명회도 안방이나 사무실에서 생중계로 청취할 수 있다.
굿모닝증권은 특히 시장의 특이한 변동사항이나 긴급 정보를 실시간으로 중계하는 시황 스크린도 준비 중이다.
◇ 인터넷시황을 보는 방법〓동영상 화질이 만들어져야 하기 때문에 한글 윈도95 이상으로 사운드카드와 스피커가 갖춰진 486DX급 이상의 PC가 필요하다. 모뎀은 56Kbps급 이상인 게 좋다.
방송에 접근하고자 하는 투자자는 증권사의 홈페이지에 들어가 ''인터넷방송'' 을 클릭한 다음 생중계를 보고 싶으면 실황중계를 선택하고 이미 지나간 방송은 실황방송을 클릭하면 된다.
고화질.고음질의 멀티미디어 서비스 수신전용 프로그램(플러그 인) 도 필요하다. 이 프로그램이 없을 경우 당해 증권사의 홈페이지에서 ''윈도 미디어 플레이어'' 를 내려받으면 된다. ''리얼 플레이어'' 나 ''퀵타임'' 을 받아도 무방하다.
'Lifestyle' 카테고리의 다른 글
| 02.04.30 증권사의 사내벤처 [스톡월드] 전석환 사장 (0) | 2002/04/30 |
|---|---|
| 02.03.20 대우증권의 e-Business 전략 [신문기고] (0) | 2002/03/20 |
| 02.02.25 증권사 인터넷방송 시장전망·투자전략등 정보 가득 (0) | 2002/02/25 |
| 02.01.17 [비즈니스] 사이버 주식거래, 이제 클릭은 'NO' (0) | 2002/01/17 |
| 02.01.17 [금융] 대우證, 지점장급 인사, 마케팅지원부장 김형래 (0) | 2002/01/17 |
| 01.11.01 드디어 Qway 탄생 (0) | 2001/11/01 |
00.04.15 증권업계도 사내벤처 시대 열렸다.
최근 금융권에 E-비지니스 열풍이 불고 있는 가운데 증권업계 최초로 인터넷 사내 벤처가 탄생해 화제가 되고 있다.
대우증권(대표 朴鍾秀)은 지난 3월 28일 SBS I (SBS Internet : SBS 子회사)와 공동으로 자본금 9억9천만원의 인터넷 금융포털 업체인 '(주)스톡월드(全晳煥 대표)'를 설립했다.
'스톡월드'는 지난 99년 대우증권과 서울방송이 공동 주최한 바 있는 모의투자대회 인터넷 사이트를 기반으로 설립된 회사로, 회사의 성격은 증권 · 금융 · 경제관련 정보제공과 상설 모의투자대회 개최, On-Line 증권교육, 커뮤니티 서비스 제공 등을 목적으로 한 금융포털 사이트다.
'스톡월드'는 대우증권(19.2%)와 SBS I(19.7%)외에도 대우증권 직원 (61.1%)들이 주주로 참여하고 있어 고급정보와 신뢰성있는 커뮤니티가 형성될 수 있을 것이며, 체계적인 On-Line 증권교육과 모의투자대회를 통해 건전하고 교육적인 사이트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컨텐츠에 있어서도 대우증권 리서치센터의 조사분석력을 바탕으로 한 양질의 투자정보와, 공중파 방송인 SBS의 노하우(뉴스 · 엔터테인먼트)가 결합되어 신뢰성 있는 금융포털로 자리매김하게 될 것이다.
'스톡월드'의 경영을 맡은 전석환 대표(29세)는 97년 대우증권에 입사해 사이버금융부에서 마케팅업무를 담당해 왔으며, '스톡월드'경영진을 뽑는 사내공모에 응시 전격적으로 대표이사의 직무를 수행하게 되었다.
대우증권은 인터넷 비즈니스를 미래경영전략으로 설정하고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는 가운데 최근에는 '인터넷비즈니스부'를 신설하고 인터넷을 바탕으로 한 신규 사업영역의 발굴과 새로운 수익원을 확보하기 위한 업무를 추진하고 있으며 이번 '스톡월드'의 출범도 이러한 노력의 결실로 평가된다.
'스톡월드'의 운영은 준비작업이 끝나는 오는 5월말경에서 6월초 첫 선을 보일 예정이다.
문의 : 대우증권 인터넷비즈니스부장 김형래(768-2101)
스톡월드대표이사 전석환(768-2154)
대우증권(대표 朴鍾秀)은 지난 3월 28일 SBS I (SBS Internet : SBS 子회사)와 공동으로 자본금 9억9천만원의 인터넷 금융포털 업체인 '(주)스톡월드(全晳煥 대표)'를 설립했다.
'스톡월드'는 지난 99년 대우증권과 서울방송이 공동 주최한 바 있는 모의투자대회 인터넷 사이트를 기반으로 설립된 회사로, 회사의 성격은 증권 · 금융 · 경제관련 정보제공과 상설 모의투자대회 개최, On-Line 증권교육, 커뮤니티 서비스 제공 등을 목적으로 한 금융포털 사이트다.
'스톡월드'는 대우증권(19.2%)와 SBS I(19.7%)외에도 대우증권 직원 (61.1%)들이 주주로 참여하고 있어 고급정보와 신뢰성있는 커뮤니티가 형성될 수 있을 것이며, 체계적인 On-Line 증권교육과 모의투자대회를 통해 건전하고 교육적인 사이트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컨텐츠에 있어서도 대우증권 리서치센터의 조사분석력을 바탕으로 한 양질의 투자정보와, 공중파 방송인 SBS의 노하우(뉴스 · 엔터테인먼트)가 결합되어 신뢰성 있는 금융포털로 자리매김하게 될 것이다.
'스톡월드'의 경영을 맡은 전석환 대표(29세)는 97년 대우증권에 입사해 사이버금융부에서 마케팅업무를 담당해 왔으며, '스톡월드'경영진을 뽑는 사내공모에 응시 전격적으로 대표이사의 직무를 수행하게 되었다.
대우증권은 인터넷 비즈니스를 미래경영전략으로 설정하고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는 가운데 최근에는 '인터넷비즈니스부'를 신설하고 인터넷을 바탕으로 한 신규 사업영역의 발굴과 새로운 수익원을 확보하기 위한 업무를 추진하고 있으며 이번 '스톡월드'의 출범도 이러한 노력의 결실로 평가된다.
'스톡월드'의 운영은 준비작업이 끝나는 오는 5월말경에서 6월초 첫 선을 보일 예정이다.
문의 : 대우증권 인터넷비즈니스부장 김형래(768-2101)
스톡월드대표이사 전석환(768-2154)
중앙일보
'Lifestyle' 카테고리의 다른 글
| 00.05.23 벌써 시장에서 BESTez.com을 알아봤죠 (0) | 2000/05/23 |
|---|---|
| 00.05.15 BESTez.COM 성공적인 첫 선을 보이다. (0) | 2000/05/15 |
| 00.04.15 증권업계도 사내벤처 시대 열렸다. (0) | 2000/04/15 |
| 00.04.03 [대우증권] e-비즈니스 강화 조직개편 (0) | 2000/04/03 |
| 00.03.08 대우증권, 사이버패스카드로 해킹 봉쇄 (0) | 2000/03/08 |
| 00.03.02 드디어 기업은행을 대우증권 창구로 이용하다 (0) | 2000/03/02 |
00.03.08 대우증권, 사이버패스카드로 해킹 봉쇄
대우증권, 사이버패스로 해킹 봉쇄
대우증권 (http://www. securities.co.kr)과 거래하면 해커 걱정은 사라진다.
대우는 해킹방지 비밀번호 생성기인 ‘사이버패스카드’를 만들어 고객에게 서비스하고 있다. 보증금 1만원으로 해킹 걱정에서 해방되는 것이다.
사이버패스카드는 자동차 리모컨키 정도만한 크기로 초소형 전자 계산 기처럼 생겼다. 열쇠고리로 적당하다. 카드라고 해서 얇지는 않고 리모컨 정도 두껍다. 먼저 자신의 ID를 치면 컴퓨터 쪽에서 6자리 숫자를 인증번호로 제시한다. 사용자가 인증번호를 패스카드에 입력하면 진짜 비밀번호 6자리가 패스카드 화면에 떠오른다. 그걸 비밀번호로 쳐야만 대우증권 사이버에 접속할 수 있다. 즉 사이버패스카드는 비밀번호 생성기로 보면 된다.
대우의 사이버는 결국 매번 비밀번호가 바뀌는 시스템이라고 할 수 있다. 따라서 만일 비밀번호가 해킹당했다고 해도 바로 접속을 끊고 다시 연 결하면 새로운 비밀번호를 넣어야만 하기 때문에 다시 해킹을 하지 않는 한 ID 도용은 거의 불가능하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언론에 미처 말은 못하고 쉬쉬하는 서비스도 많다. 자칫 증권거래법과 충돌할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증권사 입장에서는 사이버 고객의 불편한 점을 모두 감안해 각종 서비스를 개발하지만 그 중엔 고객이 사용에 책임을 져야 하는 부분도 있기 때문이다.
매일경제, <노성호 기자>
대우증권 (http://www. securities.co.kr)과 거래하면 해커 걱정은 사라진다.
대우는 해킹방지 비밀번호 생성기인 ‘사이버패스카드’를 만들어 고객에게 서비스하고 있다. 보증금 1만원으로 해킹 걱정에서 해방되는 것이다.
사이버패스카드는 자동차 리모컨키 정도만한 크기로 초소형 전자 계산 기처럼 생겼다. 열쇠고리로 적당하다. 카드라고 해서 얇지는 않고 리모컨 정도 두껍다. 먼저 자신의 ID를 치면 컴퓨터 쪽에서 6자리 숫자를 인증번호로 제시한다. 사용자가 인증번호를 패스카드에 입력하면 진짜 비밀번호 6자리가 패스카드 화면에 떠오른다. 그걸 비밀번호로 쳐야만 대우증권 사이버에 접속할 수 있다. 즉 사이버패스카드는 비밀번호 생성기로 보면 된다.
대우의 사이버는 결국 매번 비밀번호가 바뀌는 시스템이라고 할 수 있다. 따라서 만일 비밀번호가 해킹당했다고 해도 바로 접속을 끊고 다시 연 결하면 새로운 비밀번호를 넣어야만 하기 때문에 다시 해킹을 하지 않는 한 ID 도용은 거의 불가능하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사이버금융부 김형래 부장은 “사이버패스카드를 사용하면 다른 증권사와 비교해 해킹 가능성이 100만분의 1로 줄어든다”고 밝혔다.
언론에 미처 말은 못하고 쉬쉬하는 서비스도 많다. 자칫 증권거래법과 충돌할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증권사 입장에서는 사이버 고객의 불편한 점을 모두 감안해 각종 서비스를 개발하지만 그 중엔 고객이 사용에 책임을 져야 하는 부분도 있기 때문이다.
매일경제, <노성호 기자>
'Lifestyle' 카테고리의 다른 글
| 00.04.15 증권업계도 사내벤처 시대 열렸다. (0) | 2000/04/15 |
|---|---|
| 00.04.03 [대우증권] e-비즈니스 강화 조직개편 (0) | 2000/04/03 |
| 00.03.08 대우증권, 사이버패스카드로 해킹 봉쇄 (0) | 2000/03/08 |
| 00.03.02 드디어 기업은행을 대우증권 창구로 이용하다 (0) | 2000/03/02 |
| 00.02.22 사이버 증권거래 경쟁... 대우 바짝 추격 (0) | 2000/02/22 |
| 00.01.12 증권사 인터넷방송 시장전망·투자전략등 정보 가득 (0) | 2000/01/12 |
99.09.07 사이버트레이딩 모의투자대회 고대서 열려
사이버트레이딩 모의투자대회 고대서 열려
1999.09.07 (화) 00:00
'99 사이버트레이딩 모의투자대회에서는 '인터넷 비즈니스와 21세기 한국경제'라는 주제로 지난 6일 고려대서 특별 세미나를 가졌다.
대우증권과 SBS, 고려대학교가 주최하고 교육부, 정보통신부, 증권업협회, 한국증권전산 후원으로 치러진 이번 세미나는 요즘 크게 각광받고 있는 인터넷 비즈니스와 사이버 금융에 관한 내용을 중심으로 하여 창업 예비생과 대학생들에게 매우 커다란 호응을 얻어 세미나가 열린 대강의실은 시종 가득찬 학생들의 열기로 뜨거웠다.
제 3강좌로 나뉘어 진행된 이번 세미나에서 첫번째 강좌를 맡은 (주)정보시대 대표이자 SBS 머니센스 진행자인 문규학씨는 '인터넷 비즈니스와 21세기 한국경제'라는 주제로 인터넷이 몰고 온 기회들과 그에 따른 새로운 패러다임을 소개하였고 미국의 '.com'과 한국의 '.co.kr'의 미래를 정보고속도로와 정보부재 지방 비포장도로로 비유하며 젊은 대학인들에게 정보선진국의 되기 위한 노력을 게을리하지 말것을 당부하였다.
둘째 강좌를 진행한 (주)인포머셜컨설팅 본부장 하재구 씨는 '사이버 시대의 인터넷 비즈니스'라는 주제로 사이버 비즈니스와 사이버 금융, 사이버 증권, 사이버 전자서점, 사이버 쇼핑몰 등등을 소개하며 그 미래를 전망하여 학생들의 눈길을 끌었다.
'사이버트레이딩의 현황 및 전망'이라는 마지막 주제로 강좌를 한 대우증권(주)사이버금융부 차장 유용환 씨는 사이버트레이딩이 21세기에는 보다 확대 발전될 것임을 강조하였다.
이날 세미나를 함께한 백경민(고려대 인문학부1)군은 "멀게만 느껴졌던 인터넷 비즈니스에 대해 좀 더 가까이 다가설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또한, 미래의 사이버 시장 가치가 무궁무진한 만큼 우리도 세계속의 정보국가로 거듭나기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아야 겠다."고 말했다.
이번 '99사이버트레이딩 모의투자대회는 전국 대학 순회로 열린다.
6일(월) 고려대 이후 자세한 일정은 다음과 같다.
1999년 9월 8일(수)
경북대학교
전자계산소 4층 국제회의실
강좌1 하재구 (주)인포머셜컨설팅 본부장
강좌2 이경희 한국창업전략연구소 소장
강좌3 김형래 대우증권(주) 사이버금융부 사이버마케팅팀 팀장
1999년 9월 10일(금)
충남대학교
산학연 교육연구관 3층 대회의실
강좌1 오해석 숭실대학교 교수
강좌2 오창호 한신대학교 교수
강좌3 유용환 대우증권(주) 사이버금융부 차장
1999년 9월 14일(화)
부산대학교
본부 대회의실
강좌1 유현철 (주)윌시스 대표
강좌2 윤준수 (주)21세기 지식경영연구소 소장
강좌3 김형래 대우증권(주) 사이버금융부 사이버마케팅팀 팀장
1999년 9월 17일(금)
전남대학교
경영대학 2호관 소강당
강좌1 오해석 숭실대학교 교수
강좌2 최선규 SM컨설팅 대표
강좌3 유용환 대우증권(주) 사이버금융부 차장
1999년 9월 21일(화)
강원대학교
실사구시관 대회의실
강좌1 오창호 한신대학교 교수
강좌2 최영일 (주)네트로 대표
강좌3 김형래 대우증권(주) 사이버금융부 사이버마케팅팀 팀장
문의전화 02)369-1594~5
김지수 인터넷 명예기자, 99/09/07 (중앙일보)
'Lifestyle' 카테고리의 다른 글
| 99.09.30 '99 사이버트레이딩 모의투자대회 성황리에 마쳐... (0) | 1999/09/30 |
|---|---|
| 99.09.16 Home Coming 행사에 즈음하여 [DM발송문] (0) | 1999/09/16 |
| 99.09.07 사이버트레이딩 모의투자대회 고대서 열려 (0) | 1999/09/07 |
| 99.08.16 사이버 폰 (0) | 1999/07/31 |
| 99.07.30 "개구리운동장" 내외경제신문에 보도 (0) | 1999/07/30 |
| 99.07.27 서울컴퓨터문화축제 (0) | 1999/07/27 |
99.06.10 미국 온라인 주식거래... [송재경]
미국 온라인 주식거래 확산 동향과 시사점
최근 미국에서는 온라인 주식거래의 급속한 증가와 이를 전문적으로 취급하는 새로운 증개 기관의 신규 참여 및 기존 주요 증권사들의 온라인 주식거래 업무 참여가 확산되는 추세이다. 따라서 미국 온라인 주식거래 현황 및 문제점을 알아보고 그 시사점을 살펴보기로 한다.
1 .개요
온라인 주식거래는 기존의 증권사 지점을 이용한 거래에서 탈피하여 본인이 해당 중개기관의 홈페이지 및 전용프로그램을 이용하여 스스로 주식을 매도\매수하는 거래방식을 의미한다. 이러한 온라인 주식거래의 증가 속도는 매우 빠르고, 거래량의 증가에 따라 그 중요도 역시 증가하고 있다. 미국의 경우, 4~5년전만 해도 온라인 주식거래 서비스업 자체가 존재하지 않았으나, ꡑ97년말 현재 35개가 파악되었으며, ꡑ99년에 들어서는 214개 업체가 영업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규모면에서 보면, 미국 전체 주식거래 계좌의 14%, Nasdaq과 NYSE 거래량의 30%에 해당하는 중요한 거래방식으로 자리잡고 있다.
미국 온라인 주식거래시장 현황
2 .온라인 주식거래의 증가 요인
온라인 주식거래를 비롯한 웹 금융거래가 증가하는 요인은 크게 다음과 같다.
첫째, 거래수수료의 대폭적인 인하이다. 온라인 거래에 드는 수수료는 평균적으로 15달러 정도인 반면, 전통적인 증권회사의 수수료는 100 ~ 300달러 선이다. 물론 기존 증권사들은 연구 자료 제공과 투자 조언 등을 제공한다. 그러나 온라인 주식거래의 폭증은 소비자들이 전통적인 증권사들의 투자조언이나 연구자료 보다는 거래수수료 인하에 보다 매력을 느끼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둘째, 편리성이다. 전화를 통한 방법보다는 웹상에서 주식을 거래하는 것이 보다 쉽다. 또한 웹은 정보흐름을 향상시키는데, 이 점이 향후 온라인 거래의 장기적인 성공요인이 될 것으로 보여진다. 소비자는 웹상에서 다양한 정보를 통해 보다 좋은 조건하에서 금융거래를 할 수 있다.
셋째, 온라인 금융거래는 많은 시간을 절약해 준다. 온라인 빌링 등이 그 대표적인 예이다.
이러한 온라인 주식거래의 장점으로 인해 찰스 슈왑 등을 포함한 온라인 증권회사의 주가는 급격히 상승하고 있다. 1999년 5월 현재 슈왑 주식의 시가총액은 400억 달러를 넘어서고 있는데 이는 글로벌 투자은행인 메릴린치에 비해 3분의 1 정도 높은 수준이다. 한편 올해에 들어와서 다우지수는 20% 가까이 상승했고 최근에는 사상 처음으로 1만 1,000 포인트를 돌파하는 등 미국 증시의 활황도 온라인 증권회사 주가 상승에 일조했다.
3. 온라인 주식거래의 당면 과제 및 기존 증권사들의 대응
온라인 증권회사들의 잠재성장가능성 및 급격한 성장속도는 해당 기업의 가치를 폭등시키는 반면 이로 인한 사용자의 급증은 기업들에게 거래 시스템 및 네트워크 처리용량의 지속적인 확대를 요구하고 있다. 즉, 거래 폭주로 인한 시스템 마비로 인해 거래자체가 중단되는 일이 발생하는 것이다.
온라인 증권회사 중 선두주자인 찰스 슈왑의 경우 올 1/4분기 동안 6회의 시스템 장애가 있었으며, 2위 업체인 이트레이드 역시 5회의 시스템 장애로 거래가 중단되었었다. 슈왑은 ꡑ99년 1월 8일 하루에만 자사의 웹사이트에 접속한 건수가 5,500만 건에 달해 15분간 시스템이 정지됐다고 밝히기도 했다. 이는 거래의 안정성이 생명인 주식 중개회사에게 치명적인 일일 수 있다. 이에 대한 대응조치로 현재 찰스슈왑은 ꡑ98년 3월부터 12월까지 트래픽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컴퓨터 서버의 수를 2배로 확대했다. 그러나 이 컴퓨터 서버의 수는 향후 더욱 증가할 전망이다. 또한 1,000여명의 call- center 직원을 채용하였고, 거래자료의 복수보관 등을 준비하고 있다. 이트레이드의 경우에는 거래자료의 복수보관과 더불어 아틀란타에 제 3의 거래센터를 설립중이다.
한편 이제까지 방관자세였던 기존의 메이저 증권회사들도 서서히 온라인 주식거래 시장에 참여하고 있다. 선두주자는 메릴린치이다. 최근에는 인터넷을 통해 리서치 자료를 배포하는 자회사를 설립했고, 채권 거래 업무도 시작했다. 메릴린치는 현재 CP, 미국 국채, 환매채 등을 인터넷으로 중개하고 있으며 주식, 채권등에 대한 리서치 결과를 제공하고 있다. 한편 이 회사의 관계자는 "소규모 거래는 인터넷을 통하는게 효율적이지만 미국 국채에 비해 상대적으로 변동이 심한 외국 국채 같은 상품들을 인터넷으로 대량 거래하는 것은 여전히 부담이 크다."고 지적했다.
4. 국내 현황 및 시사점
국내의 경우에는 기존의 증권사들이 온라인 주식거래 서비스를 시작하면서 서서히 수수료 인하를 단행하고 있으며 대체로 기존 수수료의 50% 수준이다. 한편 국내 온라인 주식거래 규모가 ꡑ98년말 고객수 20만명과 연간 약정액 21조원 (주식 약 10조원)에서 ꡑ99년말 연간 약정액이 300조 ~ 500조원 (주식 35조~ 60조원)까지 확대될 것이라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또한 이트레드의 국내 진출이 선언되어 있는 상황이며, 국내 온라인 주식거래 전문업체의 등장도 멀지 않은 상황이다.
향후 온라인 주식거래는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보이며, 이는 기존 증권사의 업무 및 수익기반에 상당한 변화를 초래할 것으로 예상된다. 거래 수수료 인하 경쟁은 증권사의 주수입원이 축소됨을 의미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국내 금융업계는 새로운 거래방식의 도입에 따른 변화에 어떻게 효과적으로 대처하느냐라는 중요한 선택의 문제에 직면해 있는 것이다.
참고자료 :
[1] Eric Savitz, ꡒMoney Changes Everything ,ꡓ The Industry Standard, 1999. 5. 10 (http://www.thestandard.com/articles/special/display/0,2168,4493,00. html?special)
[2] Megan Barnett, ꡒWalking a Tightrope,ꡓ The Industry Standard, 1999. 5. 10
(http://www.thestandard. com/articles /special/display/0,2168,4496,00. html?special)
[3] Todd Woody, ꡒTime to Regulate Greed?,ꡓ The Industry Standard, 1999. 5. 10
(http://www.thestandard.com /articles/special /display/0,2168,4498,00. html?special)
[4] Joseph Kahn, ꡒFor Its Big Clients, Merrill Does Not Shy From Internet,ꡓ The New York Times, 1999. 5. 25
(http://www.nytimes.com/library /tech/99/05/biztech/articles /25merrill. html)
[5] ꡐ온라인 주식거래, 트래픽 문제 직면(Financial Times),ꡑ Wise On Net, 1999. 1. 15
[6] 한겨레신문, ꡒ수수료 인하 사이버 트레이딩 현황과 전망,ꡓ 1999. 4. 29
최근 미국에서는 온라인 주식거래의 급속한 증가와 이를 전문적으로 취급하는 새로운 증개 기관의 신규 참여 및 기존 주요 증권사들의 온라인 주식거래 업무 참여가 확산되는 추세이다. 따라서 미국 온라인 주식거래 현황 및 문제점을 알아보고 그 시사점을 살펴보기로 한다.
1 .개요
온라인 주식거래는 기존의 증권사 지점을 이용한 거래에서 탈피하여 본인이 해당 중개기관의 홈페이지 및 전용프로그램을 이용하여 스스로 주식을 매도\매수하는 거래방식을 의미한다. 이러한 온라인 주식거래의 증가 속도는 매우 빠르고, 거래량의 증가에 따라 그 중요도 역시 증가하고 있다. 미국의 경우, 4~5년전만 해도 온라인 주식거래 서비스업 자체가 존재하지 않았으나, ꡑ97년말 현재 35개가 파악되었으며, ꡑ99년에 들어서는 214개 업체가 영업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규모면에서 보면, 미국 전체 주식거래 계좌의 14%, Nasdaq과 NYSE 거래량의 30%에 해당하는 중요한 거래방식으로 자리잡고 있다.
미국 온라인 주식거래시장 현황
2 .온라인 주식거래의 증가 요인
온라인 주식거래를 비롯한 웹 금융거래가 증가하는 요인은 크게 다음과 같다.
첫째, 거래수수료의 대폭적인 인하이다. 온라인 거래에 드는 수수료는 평균적으로 15달러 정도인 반면, 전통적인 증권회사의 수수료는 100 ~ 300달러 선이다. 물론 기존 증권사들은 연구 자료 제공과 투자 조언 등을 제공한다. 그러나 온라인 주식거래의 폭증은 소비자들이 전통적인 증권사들의 투자조언이나 연구자료 보다는 거래수수료 인하에 보다 매력을 느끼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둘째, 편리성이다. 전화를 통한 방법보다는 웹상에서 주식을 거래하는 것이 보다 쉽다. 또한 웹은 정보흐름을 향상시키는데, 이 점이 향후 온라인 거래의 장기적인 성공요인이 될 것으로 보여진다. 소비자는 웹상에서 다양한 정보를 통해 보다 좋은 조건하에서 금융거래를 할 수 있다.
셋째, 온라인 금융거래는 많은 시간을 절약해 준다. 온라인 빌링 등이 그 대표적인 예이다.
이러한 온라인 주식거래의 장점으로 인해 찰스 슈왑 등을 포함한 온라인 증권회사의 주가는 급격히 상승하고 있다. 1999년 5월 현재 슈왑 주식의 시가총액은 400억 달러를 넘어서고 있는데 이는 글로벌 투자은행인 메릴린치에 비해 3분의 1 정도 높은 수준이다. 한편 올해에 들어와서 다우지수는 20% 가까이 상승했고 최근에는 사상 처음으로 1만 1,000 포인트를 돌파하는 등 미국 증시의 활황도 온라인 증권회사 주가 상승에 일조했다.
3. 온라인 주식거래의 당면 과제 및 기존 증권사들의 대응
온라인 증권회사들의 잠재성장가능성 및 급격한 성장속도는 해당 기업의 가치를 폭등시키는 반면 이로 인한 사용자의 급증은 기업들에게 거래 시스템 및 네트워크 처리용량의 지속적인 확대를 요구하고 있다. 즉, 거래 폭주로 인한 시스템 마비로 인해 거래자체가 중단되는 일이 발생하는 것이다.
온라인 증권회사 중 선두주자인 찰스 슈왑의 경우 올 1/4분기 동안 6회의 시스템 장애가 있었으며, 2위 업체인 이트레이드 역시 5회의 시스템 장애로 거래가 중단되었었다. 슈왑은 ꡑ99년 1월 8일 하루에만 자사의 웹사이트에 접속한 건수가 5,500만 건에 달해 15분간 시스템이 정지됐다고 밝히기도 했다. 이는 거래의 안정성이 생명인 주식 중개회사에게 치명적인 일일 수 있다. 이에 대한 대응조치로 현재 찰스슈왑은 ꡑ98년 3월부터 12월까지 트래픽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컴퓨터 서버의 수를 2배로 확대했다. 그러나 이 컴퓨터 서버의 수는 향후 더욱 증가할 전망이다. 또한 1,000여명의 call- center 직원을 채용하였고, 거래자료의 복수보관 등을 준비하고 있다. 이트레이드의 경우에는 거래자료의 복수보관과 더불어 아틀란타에 제 3의 거래센터를 설립중이다.
한편 이제까지 방관자세였던 기존의 메이저 증권회사들도 서서히 온라인 주식거래 시장에 참여하고 있다. 선두주자는 메릴린치이다. 최근에는 인터넷을 통해 리서치 자료를 배포하는 자회사를 설립했고, 채권 거래 업무도 시작했다. 메릴린치는 현재 CP, 미국 국채, 환매채 등을 인터넷으로 중개하고 있으며 주식, 채권등에 대한 리서치 결과를 제공하고 있다. 한편 이 회사의 관계자는 "소규모 거래는 인터넷을 통하는게 효율적이지만 미국 국채에 비해 상대적으로 변동이 심한 외국 국채 같은 상품들을 인터넷으로 대량 거래하는 것은 여전히 부담이 크다."고 지적했다.
4. 국내 현황 및 시사점
국내의 경우에는 기존의 증권사들이 온라인 주식거래 서비스를 시작하면서 서서히 수수료 인하를 단행하고 있으며 대체로 기존 수수료의 50% 수준이다. 한편 국내 온라인 주식거래 규모가 ꡑ98년말 고객수 20만명과 연간 약정액 21조원 (주식 약 10조원)에서 ꡑ99년말 연간 약정액이 300조 ~ 500조원 (주식 35조~ 60조원)까지 확대될 것이라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또한 이트레드의 국내 진출이 선언되어 있는 상황이며, 국내 온라인 주식거래 전문업체의 등장도 멀지 않은 상황이다.
향후 온라인 주식거래는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보이며, 이는 기존 증권사의 업무 및 수익기반에 상당한 변화를 초래할 것으로 예상된다. 거래 수수료 인하 경쟁은 증권사의 주수입원이 축소됨을 의미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국내 금융업계는 새로운 거래방식의 도입에 따른 변화에 어떻게 효과적으로 대처하느냐라는 중요한 선택의 문제에 직면해 있는 것이다.
참고자료 :
[1] Eric Savitz, ꡒMoney Changes Everything ,ꡓ The Industry Standard, 1999. 5. 10 (http://www.thestandard.com/articles/special/display/0,2168,4493,00. html?special)
[2] Megan Barnett, ꡒWalking a Tightrope,ꡓ The Industry Standard, 1999. 5. 10
(http://www.thestandard. com/articles /special/display/0,2168,4496,00. html?special)
[3] Todd Woody, ꡒTime to Regulate Greed?,ꡓ The Industry Standard, 1999. 5. 10
(http://www.thestandard.com /articles/special /display/0,2168,4498,00. html?special)
[4] Joseph Kahn, ꡒFor Its Big Clients, Merrill Does Not Shy From Internet,ꡓ The New York Times, 1999. 5. 25
(http://www.nytimes.com/library /tech/99/05/biztech/articles /25merrill. html)
[5] ꡐ온라인 주식거래, 트래픽 문제 직면(Financial Times),ꡑ Wise On Net, 1999. 1. 15
[6] 한겨레신문, ꡒ수수료 인하 사이버 트레이딩 현황과 전망,ꡓ 1999. 4. 29
이제 전쟁의 시작이다. 전쟁을 선포한다.
'Business' 카테고리의 다른 글
| 99.08.16 모의투자대회 오프닝세미나 환영사 (0) | 1999/08/16 |
|---|---|
| 99.07.08 현대증권, 바이코리아펀드 판매액, 9조원 넘어 (0) | 1999/07/08 |
| 99.06.10 미국 온라인 주식거래... [송재경] (0) | 1999/06/10 |
| OUTSOURCING: Hub and Spoke Global Outsourcing (0) | 1999/05/01 |
| 99.03.26 Schwab Web site crashes during trading (0) | 1999/03/26 |
| 99.02.28 새로운 거래장소에 있는 최고의 온라인 증권사들 (0) | 1999/02/2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