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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전, 동찬이는 런던에서 본머스로 출발한다고

2006/07/23 23:45

본머스의 풍경입니다. 온와한 분위기가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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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을 영국으로 떠나 보내고...

2006/07/22 21:31



동찬이가 영국으로 어학연수를 떠났다. 회사에서 프로모션에 따른 부상으로 당첨되어 떠나는 행운이지만, 함께하지 못한 동생 동은이의 아쉬움은 아주 큰 것 같다. 동찬이가 가는 곳은 영국의Bournemouth. 런던에서 2시간 떨어진 영국해엽 Poole만에 면해 있는 휴양, 주택 도시로 토마스 하디가 '정원 속에 만들어진 도시'라고 칭찬을 받았던 아름다운 도시이다. 길게 펼쳐진 모래톱이 11Km에 이른다고하니, 기회가 되면 나도 한 번 다녀오고 싶은 곳이다.

홈스테이하는 집 주인장이 6개월된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니 집에서는 다소 심심하지 않을까 싶은데, 아무튼 기억에 남는 경험으로 자리잡기를 바란다. 같은 방을 쓰게된 친구는 고2로 거제도에서 온 이지훈이란다, 녀석끼리 잘 어울려 지내야 할텐데...

집안에 대해서 워낙 자부심을 가진 놈이라서인지 벌써 집안이 휑하니 빈 느낌이다.

영국 바꾸지 않아도 행복한 나라  이식/리수
총 3부로 구성된 <영국 바꾸지 않아도 행복한 나라> 1부에서 역사 민족성 정치 경제 왕실과 귀족제 시민의 일상을 통하여 '왜 어떻게 이성적이고 합리적인지'를 말하고 있다. 2부에서는 언론과 사회 문화 날씨 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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