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옥균의 쉼터'에 해당되는 글 1건
- 2007/01/30 어머니의 블로그가 봄기운보다 훨씬 앞서시네요
어머니의 블로그가 봄기운보다 훨씬 앞서시네요

사진도 어머니께서 직접 찍으시고 여러 어려운 절차를 거쳐 블로그에 올리셨다. 물론 꽃기르기도 어머니 작품
항상 근면하신 어머니께서 손수 꾸미고 계신 블로그 "박옥균의 쉼터 (http://blog.daum.net/mamani)"을 통해서 아주 부지런히 이른 봄향기를 전해오셨다. 어찌 어머니를 앞서겠다고 하겠는가? 늘 시선을 두었던 베란다이지만, 이렇게 어머니께서 전해주시는 봄꽃은 느낌부터 다르고 화사한 봄내음이 느껴진다.
'Write'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곱슬머리 동찬이가 중학교를 졸업했습니다. (0) | 2007/02/09 |
|---|---|
| 황희 정승 아드님이 어떻게 되었냐고 묻지 마세요! (0) | 2007/01/31 |
| 어머니의 블로그가 봄기운보다 훨씬 앞서시네요 (0) | 2007/01/30 |
| 25세 때, 세상을 밝게 보면 낙천주의자가 된다. (0) | 2007/01/29 |
| 비보이를 사랑한 발레리나 (0) | 2007/01/27 |
| 복숭아 나무 아래는 저절로 길이 열린다 (0) | 2007/01/2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