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 해당되는 글 10건
- 2012/02/07 해외 주요 연기금의 영향과 대응
- 2011/10/04 Restoring American Competitiveness
- 2011/01/08 [쉰 살 아저씨의 도전] 쉰 살 생일날 떨어진 미국 유학 명령 [00]
- 2009/02/18 미국도 3월이 오는게 두려운 이유
- 2009/01/19 오바마 미 대통령이 세계 경제를 구해준다고 누가 말하던가?
- 2008/12/19 미국 시니어 관련 프랜차이즈 회사 (5) 커먼센스 서비스 포 시니어
- 2008/07/10 미국 10년 국채 수익률 (10-YEAR TREASURY NOTE), 7-Day
- 2008/04/03 [시카고]에서 [오마하]까지
- 2008/03/24 Monday / March 24, 2008 First Business Day
- 1999/11/05 99.11.05 해외출장계획서 [사장결재용]
해외 주요 연기금의 영향과 대응
2010년 말 현재 국민연금기금 적립금은 291.7조원으로 세계 연기금 중 4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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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storing American Competitiveness
[HBR_McKinsey_Award2010-1st] Restoring American Competitiveness
맥킨지가 2009년 HBR아티클 중에서 1위로 선정한 것입니다. 아웃소싱 때문에 미국의 경쟁력이 떨어지고 있다는 내용을 통해 여러가지 시사점을 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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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쉰 살 아저씨의 도전] 쉰 살 생일날 떨어진 미국 유학 명령 [00]
100세를 살아도 꺽어짐을 무시할 수 없는 나이가 50이고, 눈 좋아질 때 책 많이 읽을 것을 하면서 노안이 점점 심해져가고 있음을 몸으로 이해하는 나이. 서양나이로 아니 만으로 48세가 되었다고 우겨도 다른데가서 알아보라는 시쿤둥한 반응이다. 반항하지 말자. 지난해 마흔 아홉수를 보내지 않았는가? 친구들과 통칭 아홉수 통과식을 함께 했는데 이제와서 무슨 반론이냐?
거꾸로 타는 보일러는 있어도 거꾸로 가는 나이는 없는 법. 1962년 임인생 호랑이는 2010년 12월 21일 생일을 맞아 쉰살이 되고 말았다.
"김상무, 미국 대학에서 8주간 연수 프로그램에 다녀오시지요?"
쉰 살 생일상을 받자마자 사장님의 연수명령이 떨어졌다.
"네 - 에?" 끝이 올라가는 반문형 답이어서는 안된다. 거역할 수 없는 답변 "네!"로 전달되었기를 기대했다. 거역할 수 없는 명이라 이런 저런 사정얘기로 미루어지거나 없던 일로 바뀔 공산은 없어 보였다.
나중에 알게된 사실이지만, 이미 미국에서 대학의 프로그램 매니저가 한국을 방문하여 사장님을 뵙고 갔다는 것이고, 프로그램의 올해 첫 시작은 2011년 1월 10일. 월요일부터 3월 4일까지 진행된다는 것이다. 재수하는 아들은 원서만 내놓고 대학을 확정짓지 못하고 있는 상태이고, 신년 사업계획도 마무리하지 못했는데. 거기에다가 미국이면 영어를 해야하는데, 85년도 대학졸업이후에 영어사전이랑 담을 쌓았던 내게 가혹하다 싶을 정도의 명령아닐 수 없었다.
"프로그램 진행을 위해서는 기본 토익 점수가 700점은 넘어야 한다는데, 몇 점이세요?"
토익이랑 토플은 이름만 들어보았지 한 번도 시험을 치러본 적이 없는지라. 시험을 안보고 버티기로 나갔다. 사실 시험을 보면 점수에 미치지 못할 것이라는 내 자신이 확신했기 때문이다. 준비를 했어야 시허을 볼텐데. 토익 시험을 안보면 어떻게 미국 유학은 안가도 되는가 싶어서 그냥 '모르쇠'와 '버티기'로 견뎌 나갔다.
"시험을 안 보시면 전화 인터뷰를 하셔야 한답니다."
버티는 나를 그냥 두고 가실리가 없다. 네브라스카 주립대학과 의견 교환이 있었나보다. 토익점수 없이도 인터뷰로 가기로 또 다른 진로가 선택되었다. 인터뷰 중에서 가장 어렵다는 전화 인터뷰가 선택되었고, 다급하게 짜여진 인터뷰 일정에 시종일관 무슨 얘기를 했는지 생각도 나질 않는 40여분의 인터뷰를 마치고 24시간 뒤에 합격의 통보를 받았다. 기뻐해야 할 일인지...쏜살같이 미국대사관의 F1 비자 인터뷰 일정이 잡혔다.
눈이 펄펄 내리는 날 꼬마 유학생들과 함께 줄서서 기다리기를 한 시간. 미국 대사관에서 F1 비자 인터뷰를 마치고서야 미국 대학연수 자격이 확보되었다. 비자인터뷰가 무사히 끝나고 돌아서면서 뒷전에 남는 미국인 인터뷰어가 웃으면서 나에게 한 질문이 반복해서 자꾸 귀전을 때린다. 웃으면서 물어본 그 태도가 괘씸하기까지 하다. 그 질문은 딱 한 줄이다.
"아저씨, 공부를 하던 사람도 아닌데, 그 나이에 공부가 될까요?"
혹시나 몰라 면허시험장에 들러 국제운전면허증도 발급받고, 아들녀석 입시 정보 자료가 수북히 쌓인 방 한 귀퉁이에서 아내는 20년 주부 경험으로 단 두 시간만에 아들같은 남편이 아내없이 두 달간 지낼 여행가방 두 개를 가득 채웠다.
떠나기 전 날, 어머니께서는 '큰 꿈을 가지라'는 제목의 성경을 인용한 격려문의 편지를 한 장 나에게 건내셨다.
창세기 28절 15절의 말씀. "내가 너와 함께 있어 네가 어디로 가든지 너를 지키며 너를 이끌어 이땅으로 돌아오게 할지다. 내가 네게 허락한 것을 다 이루기까지 너를 떠나지 아니하신지라 하신지라. 미국 연수를 떠나는 아들에게 모친 2011. 1. 8.
어머니는 예외없이 벌판으로 아들을 밀어내기를 '즐기신다.' 변명의 여지가 없다.
어느샌가 시간은 빠르게 흘러 2011년 1월 9일 출국일이 되었다. 일요일 오전 11시 40분, 예전에 없던 아들녀석과 아내가 인천공항까지 동행했다. 영어도 못하는 내가 혼자서 겪을 속타는 심정을 생수로 달래며 겉으로는 의연하게 태연하게 아내와 아들과 아주 가벼운 작별인사를 하고는 출국장에 들어섰다.
나의 57일간의 미국 유학생활은 이렇게 단숨에 시작되었다.
http://www.yourstage.com/newsinfo/lifecolumnview.aspx?thread=68356&keyid=582&go_page=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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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도 3월이 오는게 두려운 이유
이 174억 달러가 3월말에 폭발할 시한 폭탄이 될 것이라고 긴장들을 하는 것입니다.
우리나라 돈으로 환산하면 1$=1,400원으로 계산해도 24조3천600억원에 달합니다. '무질서한 파산'을 방치할 수 없다는 명분으로 두 회사에 부여된 정부의 긴급 융자가 오바마 대통령에게 짐으로 다가올 것이라는 점에 대해서 누구나가 간파하고 있는 일임에 분명한 일이었습니다.
이 지원금을 받고 자동차가 잘 팔리면 당연 3월말 정부융자금의 회수가 정상적으로 이루어질테고, 그렇지 못하면 그 다음 더 많은 지원을 강요당하게 되면 걷잡을 수 없는 파국으로 가는 것이 아닐까 하는 불안감이 상존하는 것이지요.
미국에서 지난해 말부터 지금까지 자동차 판매가 앞으로의 불안감에 대한 답변입니다.
파산 위기를 겪고 있는 미국의 3대 자동차업체 중 즉각적인 정부의 지원이 없으면 곧바로 파산신청으로 갈 수밖에 없는 제너럴모터스(GM)와 크라이슬러가 마지막 기회라는 자구계획안을 미국 현지시간으로 2월 17일 오바마 행정부에 제출했습니다.
하지만 결국 구제금융만 더 달라는 내용이 골자인 것으로 드러나면서 백악관은 곧바로 "더 많은 보완이 필요하다"며 부정적인 반응을 보였다고 합니다.
GM과 크라이슬러는 이날 정부에 최대 166억달러와 50억달러의 추가 자금지원을 각각 요청해 총 216억달러(약30조원)를 요구했다는 것입니다.
앞서 언급했듯이 GM이 이미 134억달러, 크라이슬러가 40억달러 등 174억달러를 지원받은 것을 감안하면, 이들에 대한 정부의 자금 지원은 GM이 300억달러, 크라이슬러가 90억달러 등 총 390억달러에 이르게 되는 것입니다. 총구제요청 금액은 54조원에 이릅니다. 두 회사를 위해서 54조원을 쏟아부으면, 다른 산업까지 구제해 달라면 그 금액이 얼마나 될까요?
'밑빠진 독에 물붓기' 식 혈세 부담 하지만 업계 전문가들은 미국의 자동차 빅3를 구제하는데 최소한 750억달러에서 1250억달러가 들어갈 것이며, 일각에서는 훨씬 더 많은 자금이 소요되는 '밑빠진 독에 물붓기'가 될 것이라고 경고해 왔었습니다.
미 정부는 GM과 크라이슬러의 자구책을 검토에 들어가 3월 31일까지 수용 여부를 결정할 예정으로 알려지고 있는데, 만일 GM과 크라이슬러의 자구책이 실질적인 회생 가능성을 입증하지 못한다면 기존에 대출한 174억달러도 반납해야 하는 등 궁지에 몰려 파산 신청이 불가피할 전망입니다.
GM과 크라이슬러가 제출한 자구안에는 자금 추가 지원 요청과 함께 노동비용 절감과 감원, 공장 폐쇄 등 대대적인 구조조정 방안을 담고 있다고 합니다. 또한 GM과 크라이슬러, 포드 등 빅3 업체가 이날 전미자동차노조(UAW)와 경영 회생을 위한 노조의 양보를 받아내는 잠정적인 합의에 도달했다는 점도 긍정적으로 받아들여지고 있지만, 감원과 근로자 복지혜택 축소 등에 관한 노조와의 협의가 구체적인 합의로 이어지지 못할 경우 이들의 회생은 불투명해지게 됩니다.
백악관도 GM과 크라이슬러의 회생을 위한 구조조정 방안에서 파산 신청으로 갈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고 있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로버트 기브스 백악관 대변인은 "정책대안을 배제하지 않으려 한다"고 말해 기업의 회생을 위해 파산을 통한 구조조정도 배제하지 않고 있음을 시사한 것입니다.
극심한 판매부진 지속되면 백약이 무효 정부가 추가 지원을 통한 회생을 결정하더라도 빅3 업체의 앞날은 순탄치 않을 전망입니다. 경기침체로 인한 자동차 판매부진이 지금처럼 계속된다면 정부의 지원은 '언발에 오줌누기'에 불과하기 때문입니다.
GM의 지난달 미국시장 판매는 1년 전보다 49% 줄었고, 크라이슬러는 55% 감소하는 등 미국의 자동차 판매 급감세는 계속되고 있습니다. 상대적으로 자금 사정이 덜 나빠 정부의 자금 지원을 받지 않은 포드도 자동차 판매 부진이 지속될 경우 생존을 장담하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누구나 알다시피 미국 시장의 신차 판매는 극도로 부진한 것으로 파악되고 있지 않습니까? 결국 새 대통령 오바마는 취임 초기부터 매우 어려운 정치 판단을 요구받게 될 것이 분명합니다.
오바마 대통령의 '변화' 주장과 '자동차 보호' 시책 사이에는 분명 커다란 모순이 놓여있습니다. 목전의 누더기처리에 억매이게 되면, 미국의 자본주의는 사상적 기반마저 잃어버리는 혼돈에 빠지게 될 것이 작금의 과제입니다.
[위의 유튜브는 GM과 크라이슬러가 구제안을 백악관에 제출한 날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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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마 미 대통령이 세계 경제를 구해준다고 누가 말하던가?
시장은 그만큼 빨리 감동하고 빨리 사랑하고 그리고 빨리 잊는다.
오바마의 경제정책에 기대가 전세계인의 이목을 집중하고 있지 않다고 누가 부인하겠는가? 마치 구세주가 오신 것 처럼 그를 기대하고 고대하고 열망하고 있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오바마가 경제의 구세주가 아니라 미국의 대통령이라는 점을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모두들 조목조목 유리한 얘기들만들 끌어모아 '시나리오'를 만들고 꿰어맞추어 시장이 경제가 환율이 무역이 좋아질 방향만을 계산하기 쉽다. 그러나 그 자체가 오산이고 오해이다. 그는 미국의 44대 대통령이다. 죽음직전의 미국을 먼저 살려내야 한다. 인정사정 볼 것 없이... 우리의 대통령이 아닌 것이다. 미국 경제를 위해서 무엇보다도 어떠한 희생을 치르더라도 앞서나갈 것이다. 우리가 희생양이 되지 않으란 법이 있겠는가?
이미 세계경제는 한 명의 정치 지도자가 이끌 수 없을만큼 수 없이 다양하게 얽혀있다. 그렇기 때문에 더더욱 오바마에 기대를 모았다가 실망하는 상황이 벌어지지 않을까 한다.
난 감히 오바마의 지지도가 시간이 지날수록 떨어질 것이라는 뜻도 없는 예측해 본다. 시간이 지날수록 떨어질 것이란 내 생각은 과거 우리의 경험을 돌아보면 금새 알 수 있다. 세계인의 기대와 고대가 어찌 나와 같지 않겠는가?
그러나 금새 그 기대가 충족되지 않으면 반대자로 돌아서는 우리들의 냄비 정치관을 돌아보면 답은 분명하다. MB정권을 지지하던 국민은 당장 취임식날부터 뭔가 달라지는 것을 바라지 않았던가?
오바마는 세계 경제를 구원할 수 없다. 세계인 모두가 합심해야만 구원할 수 있다. 그러나 세계인의 입장이 모두 한 곳으로 모아질 수 없다는 것을 안다면, 이 경제 난국의 회복은 그리 쉽지 않고 그래서 더더욱 합심해야 하는 이유를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오바마 미 대통령이 세계경제를 구한다는 풍문을 아직 믿는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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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시니어 관련 프랜차이즈 회사 (5) 커먼센스 서비스 포 시니어
홈 인스테드 시니어 케어(Home Instead Senior Care), 새라 케어(Sarah Care), 어덜트 데이 서비스(Adult Day Services), 아메리케어 얼라이언스(AmeriCare Alliance), 라이트 앳 홈(Right At Home), 커먼센스 서비스 포 시니어(Common Sense Services for Seniors), 케어마인더스(CareMinders), 비지팅 에인절스(Visiting Angels)와 같은 회사들이 대표적이다.
커먼센스 서비스 포 시니어(Common Sense Services for Seniors. http://www.commonsense4seniors.net/)
시니어 케어 관련 사업자들이 유독 미국 중부지역에 많이 자리잡고 있는 이유는 무엇일까?
A 지역이 발로 커먼센스 포 시니어가 위치한 곳이다. 미네소다주의 세인트 폴이라는 곳이다.
바로 중 하단에 세계적으로 성장한 홈 인스테드 시니어 케어의 본사가 있는 오마하가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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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카고]에서 [오마하]까지
지난 2008년 3월 23일, 시카고에서 오마하까지 가는 미국내 비행기에 탑승했다.
작은 비행기를 통해 한 시간 반 동안 산 하나 없는 대평원을 낮게 날아가는 동안, 그 풍광이 인상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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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day / March 24, 2008 First Business Day
7:45 a.m. - 8:45 a.m.
Breakfast at Hilton Garden Inn with ******* Vice President Global Busienss Group
9:00 a.m. - 9:30 a.m.
Brief Introduction of * Leadership Team
9:30 a.m. - 10:45 a.m.
History and Mission of **** with *, Co-Founder and CEO
10:45 a.m. - 11:30 a.m.
Marketing with **** ***** , Chief Marketing Officer
11:30 a.m. - 1:30 p.m.
Lunch wih Co-Founder and CEO, and Hid Wife
1:30 a.m. - 2:30 p.m.
********* Traning and ****** Training Overview with, ********, Director of Training
2:30 p.m. - 3:20 p.m.
**** Software Systems with ********, Director of Technology, ****** ****, International Solutions Manager and ***** *******, Technical Support Representitive
3:30 p.m. - 4:30 p.m.
Presentation on South Korea Market Study and & Busiss Plan
4:30 p.m.
Return to HOTEL
6:30 p.m.
Dinner with ***** ********, President of **** and his wife, and ******* Vice President Global Business Group and her Husb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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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11.05 해외출장계획서 [사장결재용]
․ 인터넷/멀티미디어 관련 전세계 동향 파악
․ 컨퍼런스 및 전시관 운영 실태 조사
․ 인터넷마케팅 신추진 기법의 도입 검토
․ 인터넷마케팅의 해외동향 파악
․ 인터넷관련 업체간의 상호 유대관계 수립
2. 주관
․ `99 COMDEX Fall 참관 공동추진 위원회
디지틀 조선일보, 마이다스 동아일보, Cyber 중앙(주) 3개사
3. 일자
․ 1999년 11월 15일(월) ~11월 21일(일) : 6박 7일
4. 지역
․ 미국 (라스베이거스) / 캐나다 (벤쿠버)
5. 대상인원
․ 국내 인터넷마케팅 담당자 (23명 예상)
․ 당사 사이버금융부 과장 김형래
6. 세부일정
․ 11월 15일(월) : 서울출발 / 미국도착
․ 11월 16일(화) : 라스베이거스 `99 COMDEX Fall 참관
․ 11월 17일(수) : 윌리암스, 그랜드 캐년 경유 / 캐나다 밴쿠버 도착
․ 11월 18일(목) : 벤쿠버 랍스거리, 잉글리쉬 베이 등 관광
․ 11월 19일(금) : 빅토리아의 부차드 가든, 국회의사당 등 관광
․ 11월 20일(토) : 캐나다 벤쿠버 출발
․ 11월 21일(일) : 서울 도착
7. 기타사항
․ 항공비 및 숙박비는 `99 COMDEX Fall 참관 공동 추진위원회에서 부담.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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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국 후 12월 1일. 나는 사이버금융부장으로 발령을 받았다. 파격! 그 자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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