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의투자대회'에 해당되는 글 5건
- 2001/05/30 01.05.20 지식은 나눔으로 그 가치를 더한다
- 1999/10/09 99.10.09 "`99사이버트레이딩모의투자대회 시상식" 개식사
- 1999/09/07 99.09.07 사이버트레이딩 모의투자대회 고대서 열려
- 1999/08/16 99.08.16 모의투자대회 오프닝세미나 환영사
- 1999/07/20 99.07.20 한고은도 대우증권 홍보대사?
01.05.20 지식은 나눔으로 그 가치를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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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용경제 2001.5]2001년 05월호 | |
| [프로클럽]지식은 나눔으로 그 가치를 더한다 | ||
| - 개구리 운동장의 꿈 | ||
| 글 박성희 기자(shpark@mcredit.co.kr) | ||
대우증권 KM추진팀 김형래팀장 ●● “생활속에서 새로운 업무영역을 개척하고 그러한 업무 추진의 성과를 격려하는 차원에서 신지식인상이 주어진다고 생각합니다.” 대우증권의 사이버트레이딩 프로그램인 “BESTez.com”을 기획하고 구축한 주역으로써 성과를 인정받은 김형래 팀장은 지난해 금융신지식인으로, 그리고 2001년 1월에는 제10회 다산 금융인상의 수상자로 그 능력을 인정받고 있다. 사이버금융의 미래를 보다 김형래팀장은 1987년 대우증권에 입사하여 꼬박 11년 동안 지점근무만을 해 왔다. 그러던 중 1998년 9월 대우증권에 마케팅부가 신설되면서 그는 마케팅팀장으로 본사로 영입된다. "마케팅팀이 처음 생긴터라 무엇을 어떻게 해야할지에 대한 막막함들이 없지는 않았습니다. 그러나 초기에는 마케팅 업무의 어려움보다 오랜 지점 근무로 인한 본사근무 환경에 익숙치 못한 것이 더 곤혹스러웠습니다. 고객에 게 많은 수익을 내준다는 차원에서 마케팅업무를 하다보니 고객에 대해 좀 더 잘 알아야겠다는 생각에서 데이터베이스 구축의 필요성을 실감했고, 향후 국내에서도 온라인 트레이딩의 시대가 도래할 것이라는 미래가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그는 이러한 선경지명으로 대우증권에 사이버추진팀을 발족하고 마케팅과 I T기술의 결합이 가져올 사이버마켓의 미래를 준비하기 시작했다. 이후 그는 대우증권의 사이버마켓팀장, 사이버금융부장, 인터넷비즈니스 부장등을 역임하며 대우증권이 추진하는 사이버 금융의 핵심을 주도적으로 이끌어 왔다. 김형래 팀장은 자신이 이 분야에서 수행한 주요공적 사항을 다음과 같이 정리하고 있다. 첫째, 사이버트레이딩 상담 해피콜센터, 온라인투자상담 서비스 개시로 고 객만족도 제고, 둘째, 모의투자대회 및 고객교육장 운영을 통한 증권거래 저변확대 기여, 셋째, 컨텐츠와 커뮤니티 중심의 금융포털 BESTez.com구축으로 고객관계 강화에 공헌, 넷째, 사이버패스카드, 익스프레스, 블루칩 플러스 등과 같은 새로운 사이버트레이딩 시스템 개발로 국내외 경쟁력 기여, 다섯째, 기업내 디지털문화 확산을 통한 비용절감 및 기업경쟁력의 강화에 기여 등이다. 지식경영(Knowledge Management) "지식경영이란 개인과 조직이 가지고 있는 지식자산을 발굴, 축적, 활용함 으로써 최고의 전문가를 양성하고 업무효율과 생산성을 증대하는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결국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하는 것이 지식경영의 요체죠. 직원들이 필요로 하는 정보를 공유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똑같은 시행 착오가 되풀이되지 않도록 하고, 높은 성과를 내고 있는 지점이나 개인들의 노하우도 함께 나눔으로써 업무효율과 생산성을 증대시킬 수 있습니다." 김형래팀장은 그가 오랫동안 관여해오던 인터넷비즈니스 부서에서 자리를 옮겨 현재 대우증권의 KM추진팀장을 맡고 있다. 개인적으로 그가 많은 공적으로 기여한 인터넷비즈니스부에서 좀더 못다한 일들을 하고 싶은 욕심이 있었으나, 그러한 아쉬움을 접고 현재 맡겨진 일에 충실하고 있다. 그의 본사입성 자체가 새로운 마케팅팀의 발족과 함께 시작되었던 것처럼 그의 본사 근무이력들은 하나같이 전례가 없는 새로운 업무, 신설업무들이 주를 이루고 있다. 현재 그가 맡고 있는 KM추진팀 역시 업계에서는 최초로 신설된 부서라 한다 . 무엇이든 새로운 일이 맡겨지면 새로운 에너지를 투입하여 정상궤도로 올 려놓는 김형래팀장의 승부근성과 새로운 것에 대한 호기심으로 충만한 김팀 장의 성향이 그러한 개척과 도전에 가장 잘 어울리는 인물로 평가되기 때문 일 것이다. 개구리운동장 김형래팀장은 그가 축적한 그간의 지식 컨텐츠들을 개인홈페이지에 모아 지식공유의 장으로 활용하고 있다. 현재 그가 맡고 있는 지식경영은 물론이거니와 증권 및 금융거래를 위한 신선한 정보들이 김형래 팀장의 부지런함을 대변해주듯 바쁘게 업데이트되고 있다. '개구리운동장'은 바로 그의 홈페이지 이름이다. 왜 하필 '개구리 운동장' 이란 이름을 붙였느냐는 질문에 "개구리가 뛰어봐야 운동장 안 이잖습니까? "라는 겸손한 반문으로 그 이상의 많은 이야기들을 묻어두고 싶어했다. 개구리가 폴짝폴짝 뛰어다니며 노닐기에 운동장이란 장소가 그리 협소하기만한 것은 아니듯, 김형래팀장이 자신이 지식과 정보를 나누기에 그의 홈페이지는 역시 충분히 넓은 그의 운동장이 되어주고 있는 듯 하다. 그곳에서 부 지런히 달리고 있는 김형래팀장의 또다른 모습을 만날 수 있으리라. 희망은 늘 새롭다. 김형래팀장은 지금까지 해온 일들이 주로 새로운 업무를 개척하는 일이라, 사전적 지식이 없다는 게 부담으로 작용하기도 했지만, 그 자신이 변화를 즐기고 새로운 것에 도전하는 것을 기꺼이 환영하기에 무슨 일이든 잘해낼 수 있다는 자신감으로 임한다. 하지만 그런만큼 이면에는 늘 그 이상의 두 려움들도 존재한다. "저는 지금도 마치 총알 한방으로 러시안룰렛을 하는 기분입니다. 그만큼 이일을 하면서 긴장되고 날카로운 상태를 벗어나기가 힘든 것 같습니다." 이처럼 잔뜩 긴장되고 조여진 그의 삶은 어쩌면 사람을 너무도 지치게 만들 지 않을까하는 생각을 하게 한다. 그러나 새로운 도전과 기회가 있다면 언 제나 김팀장에게 그곳은 두려움이 아닌 희망으로 다가선다. 변화와 도전을 즐기는 그에게 언제나 새로운 것은 희망이며, 때문에 그에게 희망은 늘 새 롭다. 먼 훗날에 김형래팀장은 위커홀릭에 가깝다. 때문에 업무와 관련된 일들을 중심으로 생활하다 보니 다른 사람에 비해 친구를 만나거나 친교를 위해 할애하는 시간에 인색하다. 아마도 나중에 노인정에 다닐 나이가 될 쯤에야 친구들과 어울려 다닐 여유를 부려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한다. 그런 멋훗날에 관해 물어보자. 그는 늘 마음속에 접어두고 있던 꿈 하나를 꺼내보인다. 바로 글을 쓰고 싶다는 것이다. "생활 속에서 잘 정리되지 않는 일들이 많아요, 그런 것들을 좀 써보고 싶고, 무엇보다 우리가족들의 가족사를 써보고 싶어요, 아마 우리 가족들만 볼 수 있겠지만요..." 하며 웃어 보인다. 김형래 팀장은 세상에 빛과 소금 같은 삶을 살고 싶다. 그리고 그의 '개구리운동장'이 그런 빛과 소금을 나눌 수 있는 나눔터이기를 희망한다. 지식은 나눔으로 그 가치를 더한다는 그의 믿음처럼 그의 운동장을 통해 나 누어지는 지식들이 세상속의 빛과 소금으로 자리 매김할 수 있기를 바래본 다. - 신용경제 May 2001, 박성희기자(shpark@@mccredit.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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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10.09 "`99사이버트레이딩모의투자대회 시상식" 개식사
1999년 10월 9일
친애하는 SBS 서울방송의 송도균 사장님,
그리고 본 시상식을 위해 참석하신 여러분.
저는 먼저,
서울방송과 우리 대우증권이 공동주최하고
교육부와 정보통신부가 후원한
이번 “사이버트레이딩 모의투자대회”에 참가하신
여러분 모두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아울러 바쁘신 가운데에도
기꺼이 시간을 할애하여
본 대회의 시상식 행사에 참석해주신
내외 귀빈 여러분께 공동주최사를 대표하여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는 바입니다.
이번 "사이버트레이딩 모의투자대회"는
주식투자를 처음 접하는 분들을 위해서
사이버 공간에 좋은 길잡이를 만들어보겠다는
소박한 생각에서 출발하였으나
이렇게 성황리에 개최된 것은
종합방송매체를 지향하는
서울방송 덕분이 아니었나 생각합니다.
우리 대우증권은 주식투자 인구의 저변 확대와
건전한 투자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하여
막중한 역할을 담당해 왔다고 생각합니다.
더욱이 21세기를 바로 앞에 두고있는 현재,
한국의 증권시장은
새로운 변화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특히 전자통신 수단의 발전에 따라
주식투자에 있어서 사이버 트레이딩이라는
새로운 지류가 형성되고 있습니다.
이에 대우증권은 10년전부터 시작한
사이버 트레이딩 운영업무를 통한
탁월한 경험과 비약적인 발전을 거듭해온
과거 성장사를 거울 삼아
이번 “사이버트레이딩 모의투자대회”를
건전한 투자문화정착을 위한 발판으로 삼고자
개최하였습니다.
따라서 이번 대회는
교육적인 내용을 많이 포함한 가운데
자기진단 프로그램과 사이버증권교실, 증권상담실
그리고 이번 오프닝세미나를 기점으로
전국대학 순회 세미나가 진행되는 등
실제로 주식투자하기 이전에 충분한 지식과
매매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진행되어진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또한 이번 대회에 참가한 대학생 중
우수한 성적을 거둔 학생에게는
대우증권 입사특전이 주어질 예정입니다.
특히 한국경제와 인터넷 그리고 증권업을 대표하는
전문인이 강사로 나와
인터넷 비즈니스와 한국경제의 전망을 발표하는
전국대학 순회투자설명회는
수많은 대학생들이 참여해주셔서
성황리에 마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아무쪼록 이번 “사이버트레이딩 모의투자대회”가
참여자 모두에게
한국경제 및 증권시장에 대한 정확한 이해와
투자에 필요한 정보획득의 기회가 되었다면
공동주최사의 대표로서
더 없는 보람으로 생각하겠습니다.
우리 대우증권은 이번 모의투자대회를
경험삼아 건전한 투자문화 정착을 위한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경주하겠습니다.
우리 대우증권은
창조적 지혜와 진취적인 행동을 모아
21세기 세계금융시장에서
한국의 위상을 높일 수 있는
선진금융기관으로 거듭날 것입니다.
끝으로 오늘 이 뜻깊은 자리가 마련되기까지
힘써 준비해온 서울방송을 비롯한 행사관계자들과
특별히 이 시상식을 위해 참석하신 여러분께
심심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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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09.07 사이버트레이딩 모의투자대회 고대서 열려
사이버트레이딩 모의투자대회 고대서 열려
1999.09.07 (화) 00:00
'99 사이버트레이딩 모의투자대회에서는 '인터넷 비즈니스와 21세기 한국경제'라는 주제로 지난 6일 고려대서 특별 세미나를 가졌다.
대우증권과 SBS, 고려대학교가 주최하고 교육부, 정보통신부, 증권업협회, 한국증권전산 후원으로 치러진 이번 세미나는 요즘 크게 각광받고 있는 인터넷 비즈니스와 사이버 금융에 관한 내용을 중심으로 하여 창업 예비생과 대학생들에게 매우 커다란 호응을 얻어 세미나가 열린 대강의실은 시종 가득찬 학생들의 열기로 뜨거웠다.
제 3강좌로 나뉘어 진행된 이번 세미나에서 첫번째 강좌를 맡은 (주)정보시대 대표이자 SBS 머니센스 진행자인 문규학씨는 '인터넷 비즈니스와 21세기 한국경제'라는 주제로 인터넷이 몰고 온 기회들과 그에 따른 새로운 패러다임을 소개하였고 미국의 '.com'과 한국의 '.co.kr'의 미래를 정보고속도로와 정보부재 지방 비포장도로로 비유하며 젊은 대학인들에게 정보선진국의 되기 위한 노력을 게을리하지 말것을 당부하였다.
둘째 강좌를 진행한 (주)인포머셜컨설팅 본부장 하재구 씨는 '사이버 시대의 인터넷 비즈니스'라는 주제로 사이버 비즈니스와 사이버 금융, 사이버 증권, 사이버 전자서점, 사이버 쇼핑몰 등등을 소개하며 그 미래를 전망하여 학생들의 눈길을 끌었다.
'사이버트레이딩의 현황 및 전망'이라는 마지막 주제로 강좌를 한 대우증권(주)사이버금융부 차장 유용환 씨는 사이버트레이딩이 21세기에는 보다 확대 발전될 것임을 강조하였다.
이날 세미나를 함께한 백경민(고려대 인문학부1)군은 "멀게만 느껴졌던 인터넷 비즈니스에 대해 좀 더 가까이 다가설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또한, 미래의 사이버 시장 가치가 무궁무진한 만큼 우리도 세계속의 정보국가로 거듭나기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아야 겠다."고 말했다.
이번 '99사이버트레이딩 모의투자대회는 전국 대학 순회로 열린다.
6일(월) 고려대 이후 자세한 일정은 다음과 같다.
1999년 9월 8일(수)
경북대학교
전자계산소 4층 국제회의실
강좌1 하재구 (주)인포머셜컨설팅 본부장
강좌2 이경희 한국창업전략연구소 소장
강좌3 김형래 대우증권(주) 사이버금융부 사이버마케팅팀 팀장
1999년 9월 10일(금)
충남대학교
산학연 교육연구관 3층 대회의실
강좌1 오해석 숭실대학교 교수
강좌2 오창호 한신대학교 교수
강좌3 유용환 대우증권(주) 사이버금융부 차장
1999년 9월 14일(화)
부산대학교
본부 대회의실
강좌1 유현철 (주)윌시스 대표
강좌2 윤준수 (주)21세기 지식경영연구소 소장
강좌3 김형래 대우증권(주) 사이버금융부 사이버마케팅팀 팀장
1999년 9월 17일(금)
전남대학교
경영대학 2호관 소강당
강좌1 오해석 숭실대학교 교수
강좌2 최선규 SM컨설팅 대표
강좌3 유용환 대우증권(주) 사이버금융부 차장
1999년 9월 21일(화)
강원대학교
실사구시관 대회의실
강좌1 오창호 한신대학교 교수
강좌2 최영일 (주)네트로 대표
강좌3 김형래 대우증권(주) 사이버금융부 사이버마케팅팀 팀장
문의전화 02)369-1594~5
김지수 인터넷 명예기자, 99/09/07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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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08.16 모의투자대회 오프닝세미나 환영사
환 영 사
1999년 8월 16일
친애하는 SBS 서울방송의 송도균 사장님,
그리고 본 세미나를 위해 참석하신 여러분.
저는 먼저,
SBS 서울방송과 우리 대우증권이 공동주최하고
교육부와 정보통신부가 후원하는
이번 “사이버트레이딩 모의투자대회”에 참여하시는
여러분 모두에게 진심으로 환영의 말씀을 드립니다.
아울러 바쁘신 가운데에도
기꺼이 시간을 할애하여
본 대회의 “오프닝세미나”에 참석해주신
내외 귀빈 여러분께 공동주최사를 대표하여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는 바입니다.
이번 사이버트레이딩 모의투자대회는
주식투자를 처음 접하는 분들을 위해서
사이버 공간에 좋은 길잡이를 만들어보겠다는
소박한 생각에서 출발하였으나
이렇게 성황리에 개최된 것은
종합방송매체를 지향하는
SBS 서울방송 덕분이 아니었나 생각합니다.
우리 대우증권은 주식투자 인구의 저변 확대와
건전한 투자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하여
막중한 역할을 담당해 왔다고 생각합니다.
더욱이 21세기를 바로 앞에 두고있는 현재,
한국의 증권시장은
새로운 변화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특히 전자통신 수단의 발전에 따라
주식투자에 있어서 사이버 트레이딩이라는
새로운 지류가 형성되고 있습니다.
이에 대우증권은 10년전인 1987년부터 시작한
사이버 트레이딩 운영업무를 통한
탁월한 경험과 비약적인 발전을 거듭해온
과거 성장사를 거울 삼아
이번 “사이버트레이딩 모의투자대회”를
건전한 투자문화정착을 위한 발판으로 삼고자 합니다.
따라서 이번 대회는
교육적인 내용을 많이 포함한 가운데
자기진단 프로그램과 사이버증권교실, 증권상담실
그리고 이번 오프닝세미나를 기점으로
전국대학 순회 세미나가 진행되는 등
실제로 주식투자하기 이전에 충분한 지식과
매매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준비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또한 이번 대회에 참가한 대학생 중
우수한 성적을 거둔 학생에게는
대우증권 입사특전이 주어질 예정입니다.
특히 한국경제와 인터넷 그리고 증권업을 대표하는
전문인이 강사로 나와
최근 동향과 향후 전망을 발표하는
이번 오프닝세미나는
좋은 시간이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아무쪼록 이번 세미나가
참석자 모두에게
한국경제 및 증권시장에 대한 정확한 이해와
투자에 필요한 정보획득의 기회가 되기를
진심으로 바라며
이에 조금이나마 일조할 수 있다면
공동주최사의 대표로서 더없는 보람으로 생각하겠습니다.
우리 대우증권은 이번 모의투자대회에
참여하시는 여러분들이 대회기간 중
불편함이 없으시도록 도와드릴 예정이며,
이번 대회가 건전한 투자문화 정착을 위해
좋은 계기가 되도록 많은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우리 대우증권은
창조적 지혜와 진취적인 행동을 모아
21세기 세계금융시장에서
한국의 위상을 높일 수 있도록 힘써 노력하겠습니다.
끝으로 오늘 이 뜻깊은 자리가 마련되기까지
힘써 준비해온 SBS 서울방송을 비롯한 행사관계자들과 특별히 이 세미나를 위해 참석하신 여러분께
심심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1999년 8월 16일
친애하는 SBS 서울방송의 송도균 사장님,
그리고 본 세미나를 위해 참석하신 여러분.
저는 먼저,
SBS 서울방송과 우리 대우증권이 공동주최하고
교육부와 정보통신부가 후원하는
이번 “사이버트레이딩 모의투자대회”에 참여하시는
여러분 모두에게 진심으로 환영의 말씀을 드립니다.
아울러 바쁘신 가운데에도
기꺼이 시간을 할애하여
본 대회의 “오프닝세미나”에 참석해주신
내외 귀빈 여러분께 공동주최사를 대표하여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는 바입니다.
이번 사이버트레이딩 모의투자대회는
주식투자를 처음 접하는 분들을 위해서
사이버 공간에 좋은 길잡이를 만들어보겠다는
소박한 생각에서 출발하였으나
이렇게 성황리에 개최된 것은
종합방송매체를 지향하는
SBS 서울방송 덕분이 아니었나 생각합니다.
우리 대우증권은 주식투자 인구의 저변 확대와
건전한 투자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하여
막중한 역할을 담당해 왔다고 생각합니다.
더욱이 21세기를 바로 앞에 두고있는 현재,
한국의 증권시장은
새로운 변화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특히 전자통신 수단의 발전에 따라
주식투자에 있어서 사이버 트레이딩이라는
새로운 지류가 형성되고 있습니다.
이에 대우증권은 10년전인 1987년부터 시작한
사이버 트레이딩 운영업무를 통한
탁월한 경험과 비약적인 발전을 거듭해온
과거 성장사를 거울 삼아
이번 “사이버트레이딩 모의투자대회”를
건전한 투자문화정착을 위한 발판으로 삼고자 합니다.
따라서 이번 대회는
교육적인 내용을 많이 포함한 가운데
자기진단 프로그램과 사이버증권교실, 증권상담실
그리고 이번 오프닝세미나를 기점으로
전국대학 순회 세미나가 진행되는 등
실제로 주식투자하기 이전에 충분한 지식과
매매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준비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또한 이번 대회에 참가한 대학생 중
우수한 성적을 거둔 학생에게는
대우증권 입사특전이 주어질 예정입니다.
특히 한국경제와 인터넷 그리고 증권업을 대표하는
전문인이 강사로 나와
최근 동향과 향후 전망을 발표하는
이번 오프닝세미나는
좋은 시간이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아무쪼록 이번 세미나가
참석자 모두에게
한국경제 및 증권시장에 대한 정확한 이해와
투자에 필요한 정보획득의 기회가 되기를
진심으로 바라며
이에 조금이나마 일조할 수 있다면
공동주최사의 대표로서 더없는 보람으로 생각하겠습니다.
우리 대우증권은 이번 모의투자대회에
참여하시는 여러분들이 대회기간 중
불편함이 없으시도록 도와드릴 예정이며,
이번 대회가 건전한 투자문화 정착을 위해
좋은 계기가 되도록 많은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우리 대우증권은
창조적 지혜와 진취적인 행동을 모아
21세기 세계금융시장에서
한국의 위상을 높일 수 있도록 힘써 노력하겠습니다.
끝으로 오늘 이 뜻깊은 자리가 마련되기까지
힘써 준비해온 SBS 서울방송을 비롯한 행사관계자들과 특별히 이 세미나를 위해 참석하신 여러분께
심심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제가 작성한 이 환영사는 김창희 사장님의 마지막 대외연설문이었습니다.
핏대 김창희 사장님의 세월 깊은 천식이 더욱 가슴아프게 했던 기억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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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07.20 한고은도 대우증권 홍보대사?
지난 1999년 여름이었습니다.
당시 한고은은 떠오르는 태양과도 같은 신예 연예인이었지요.
대우증권에서 " '99사이버트레이딩 모의투자대회"를 sbs와 함께 추진하면서 sbs의 주선으로 한고은을 만났습니다.
영업부에 들러서 당시 대우증권의 주력 HTS인 DIAL-VAN이란 프로르램 CD를 들고 포즈를 취했지요.
아마 제 기억으로는 홍보실 K대리가 직접 사진을 찍은 것으로 기억합니다. 아무튼 연예인이 증권회사의 HTS에 직접 등장하는 것은 최초의 일이었다는 획기적이고 파격적인 상황이었지요.
한고은씨도 그 당시를 기억하리라 생각됩니다. 점심을 같이 했었는데, 참으로 수더분하더군요. 내숭도 떨지 않고... 당당하다는 생각까지 들었습니다.
지금은 한고은씨를 그렇게 가까이 보기가 쉽지 않을 듯 싶습니다.
당시 한고은은 떠오르는 태양과도 같은 신예 연예인이었지요.
대우증권에서 " '99사이버트레이딩 모의투자대회"를 sbs와 함께 추진하면서 sbs의 주선으로 한고은을 만났습니다.
영업부에 들러서 당시 대우증권의 주력 HTS인 DIAL-VAN이란 프로르램 CD를 들고 포즈를 취했지요.
아마 제 기억으로는 홍보실 K대리가 직접 사진을 찍은 것으로 기억합니다. 아무튼 연예인이 증권회사의 HTS에 직접 등장하는 것은 최초의 일이었다는 획기적이고 파격적인 상황이었지요.
한고은씨도 그 당시를 기억하리라 생각됩니다. 점심을 같이 했었는데, 참으로 수더분하더군요. 내숭도 떨지 않고... 당당하다는 생각까지 들었습니다.
지금은 한고은씨를 그렇게 가까이 보기가 쉽지 않을 듯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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