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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5/07/21 Online Trading vs. Direct Access Trading
- 2004/12/30 025.미국주식시장에 투자하기 - 나스닥의 마켓메이커
- 2004/12/15 010.미국주식시장에 투자하기 - 용어가 생소하다?
Online Trading vs. Direct Access Trading
미국에서는 우리나라와 증권거래에 있어서 온라인 대한 개념을 달리 사용합니다. 이 부분은 한국에서는 사이버트레이딩 또는 온라인 증권거래라는 용어를 통칭사용하는 거래입니다.
한국에서는 보통 웹 방식과 에뮬레이터 방식으로 구분합니다. 이른바 매매하기 위한 프로그램 기반이 무엇이냐 하는 것이지요. 또 하나 쉽게 구분하는 방법 중에 하나가 "별도의 프로그램을 깔아야 하는가?"를 일반인들에게 쉽게 알아 듣고 이해하도록 하는 방법입니다. 별도의 프로그램을 깔고 사용하는 것이 전용프로그램(에뮬러이터 방식)이라고 하고, 거래 증권회사의 인터넷 홈페이지에 접속해서 증권거래하는 방식을 "웹방식"이라고 합니다.
미국에서는 "Online Trading"을 "전통적으로 웹브라우저를 이용하거나 또는 온라인 증권회사의 홈페이지를 이용한 방식"이라고 합니다. 와 구별되는 방식인 "Direct AccessTrading(DAT)"을 "특화된 프로그램와 사설 네트위크를 이용한다."는 것으로 설명합니다. 이른바 전문가들이 거래하는 환경을 단적으로 설명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Online Trading"하는 Day Trading 고객들은 주문을 인터넷 윕브라우저를 통해서 시행하고, 이 주문은 증권회사 브로커에게 전달이 됩니다. 증권회사 브로커가 거래시장에 주문을 다시 넣아야만 주문이 완료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중간 과정이 불가피하고 시간이 늦추어지는 단점이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거래방식과는 사뭇 다릅니다.
Direct Access Trading(DAT)를 사용하는 사람들은 전용프로그램을 사용합니다. 이 프로그램은 우리나라의 HTS와 다를게 없습니다. 웹 트레이딩 방식보다는 진보한 형태이지만 기술력으로는 우리나라 수준을 무시할 수 없는 부분이 여기 있습니다. 아무튼 Direct Access Trading(DAT)을 사용하는 Day Trading 고객들은 바로 거래소 플로어에 있는 스페셜리스트에게 전달이되거나, 나스닥의 마켓메이커에게 전달이 됩니다. 이 주문은 중간거래인이 없기때문에 지체없이 전달되는 강점이 있습니다.
그러나 누구나 Direct Access Trading(DAT)을 사용할 수는 없습니다. 매 1천주 주문마다 $10~$15의 커미션을 내야하고, 매월 별도로 사용료를 $100~$300을 지불해야 합니다. 그러나 사용료를 내고 사용하겠다고 무한정 받아들이지는 않습니다. 트레이더들이 수용할 수 있는 한계치가 있기때문에 이를 또한 고려해야 합니다.
그래서 Online Trading 회사들은 중간 매개속도를 개선하는데 많은 신경을 씁니다.
그렇다면 우리나라의 거래환경은 어떻습니까? 미국의 Direct Acess Trading (DAT) 수준입니다. 온라인 거래를 하더라도 중간에 증권사의 브로커가 다시 거래소로 주문을 집행하는 일도 없고, 물론 거래별로 별도의 수수료를 부과하지도 않습니다. 고객 측면에서 보면 선진화된 온라인 거래형태를 유지하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아무튼 Day Trading이라는 증권거래 방식이 국경을 넘어서면 다양한 형태로 변형되어 있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참고사이트 : Daytrading.About.com
ⓒ 개구리운동장
한국에서는 보통 웹 방식과 에뮬레이터 방식으로 구분합니다. 이른바 매매하기 위한 프로그램 기반이 무엇이냐 하는 것이지요. 또 하나 쉽게 구분하는 방법 중에 하나가 "별도의 프로그램을 깔아야 하는가?"를 일반인들에게 쉽게 알아 듣고 이해하도록 하는 방법입니다. 별도의 프로그램을 깔고 사용하는 것이 전용프로그램(에뮬러이터 방식)이라고 하고, 거래 증권회사의 인터넷 홈페이지에 접속해서 증권거래하는 방식을 "웹방식"이라고 합니다.
미국에서는 "Online Trading"을 "전통적으로 웹브라우저를 이용하거나 또는 온라인 증권회사의 홈페이지를 이용한 방식"이라고 합니다. 와 구별되는 방식인 "Direct AccessTrading(DAT)"을 "특화된 프로그램와 사설 네트위크를 이용한다."는 것으로 설명합니다. 이른바 전문가들이 거래하는 환경을 단적으로 설명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Online Trading"하는 Day Trading 고객들은 주문을 인터넷 윕브라우저를 통해서 시행하고, 이 주문은 증권회사 브로커에게 전달이 됩니다. 증권회사 브로커가 거래시장에 주문을 다시 넣아야만 주문이 완료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중간 과정이 불가피하고 시간이 늦추어지는 단점이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거래방식과는 사뭇 다릅니다.
Direct Access Trading(DAT)를 사용하는 사람들은 전용프로그램을 사용합니다. 이 프로그램은 우리나라의 HTS와 다를게 없습니다. 웹 트레이딩 방식보다는 진보한 형태이지만 기술력으로는 우리나라 수준을 무시할 수 없는 부분이 여기 있습니다. 아무튼 Direct Access Trading(DAT)을 사용하는 Day Trading 고객들은 바로 거래소 플로어에 있는 스페셜리스트에게 전달이되거나, 나스닥의 마켓메이커에게 전달이 됩니다. 이 주문은 중간거래인이 없기때문에 지체없이 전달되는 강점이 있습니다.
그러나 누구나 Direct Access Trading(DAT)을 사용할 수는 없습니다. 매 1천주 주문마다 $10~$15의 커미션을 내야하고, 매월 별도로 사용료를 $100~$300을 지불해야 합니다. 그러나 사용료를 내고 사용하겠다고 무한정 받아들이지는 않습니다. 트레이더들이 수용할 수 있는 한계치가 있기때문에 이를 또한 고려해야 합니다.
그래서 Online Trading 회사들은 중간 매개속도를 개선하는데 많은 신경을 씁니다.
그렇다면 우리나라의 거래환경은 어떻습니까? 미국의 Direct Acess Trading (DAT) 수준입니다. 온라인 거래를 하더라도 중간에 증권사의 브로커가 다시 거래소로 주문을 집행하는 일도 없고, 물론 거래별로 별도의 수수료를 부과하지도 않습니다. 고객 측면에서 보면 선진화된 온라인 거래형태를 유지하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아무튼 Day Trading이라는 증권거래 방식이 국경을 넘어서면 다양한 형태로 변형되어 있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참고사이트 : Daytrading.About.com
ⓒ 개구리운동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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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5.미국주식시장에 투자하기 - 나스닥의 마켓메이커
1963년 미국증권거래위원회(SEC)는 OTC 시장에 대한 조사보고를 의회에 제출하고 전국증권거래협회(NADS)에 새로운 시스템의 도입을 맡겼다.
1971년 2월8일에 OTC의 2,500여 개의 주식에 대한 NASDAQ 거래가 시작되었다. 이때 나스닥 지수를 1971년 2월 5일을 100으로 시작하게 된다.
1980년 나스닥이 주식가격을 컴퓨터로 보여주기 시작하였다.
1984년 나스닥에 소수주문시스템(SOES)이 도입되었다.
1990년 셀렉넷(selecnet)이 도입되었다.
30여 년의 짧은 역사에도 불구하고 나스탁은 IT주식들을 중심으로 놀라운 성장을 보였다.
앞으로 수년 내에 전 세계의 주식시장은 컴퓨터 네트웍을 기반으로 전 세계 어디에서나 실시간으로 주식가격을 확인하고 거래가 가능한 시스템으로 갖추어가고 있다.
마켓메이커란 나스닥에 등록되어 있는 회원사들을 말한다. 현재 600여 개의 회원사가 있으나 이들 모두가 마켓메이커를 하고 있는 것은 아니다 .마켓메이커는 나스닥이 정한 법규에 따라 주식이 안정적이고 질서 정연하게 거래될 수 있도록 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름 그대로 시장을 만들고 유지하는 사람을 뜻한다.
현재 나스닥에서 힘께나 쓴다는 10대 마켓메이커를 열거하고자 한다.
1. Goldman Sachs, Inc.
2. Merril Lynch, Inc.
3. Morgan Stanley, Inc.
4. First Boston corp
5. Lehman Brothers, Inc.
6. Spears, Leeds and Kellogg LP.
7. Montgomery Securities, Inc.
8. Knight Secuirties, Inc.
9. Prudential Securities, Inc.
10. JP Morgan, Hambrecht & Quist, Inc.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계속 보완하기로 약속하고
1971년 2월8일에 OTC의 2,500여 개의 주식에 대한 NASDAQ 거래가 시작되었다. 이때 나스닥 지수를 1971년 2월 5일을 100으로 시작하게 된다.
1980년 나스닥이 주식가격을 컴퓨터로 보여주기 시작하였다.
1984년 나스닥에 소수주문시스템(SOES)이 도입되었다.
1990년 셀렉넷(selecnet)이 도입되었다.
30여 년의 짧은 역사에도 불구하고 나스탁은 IT주식들을 중심으로 놀라운 성장을 보였다.
앞으로 수년 내에 전 세계의 주식시장은 컴퓨터 네트웍을 기반으로 전 세계 어디에서나 실시간으로 주식가격을 확인하고 거래가 가능한 시스템으로 갖추어가고 있다.
마켓메이커란 나스닥에 등록되어 있는 회원사들을 말한다. 현재 600여 개의 회원사가 있으나 이들 모두가 마켓메이커를 하고 있는 것은 아니다 .마켓메이커는 나스닥이 정한 법규에 따라 주식이 안정적이고 질서 정연하게 거래될 수 있도록 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름 그대로 시장을 만들고 유지하는 사람을 뜻한다.
현재 나스닥에서 힘께나 쓴다는 10대 마켓메이커를 열거하고자 한다.
1. Goldman Sachs, In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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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First Boston corp
5. Lehman Brothers, Inc.
6. Spears, Leeds and Kellogg LP.
7. Montgomery Securities, Inc.
8. Knight Secuirties, In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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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다 자세한 사항은 계속 보완하기로 약속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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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미국주식시장에 투자하기 - 용어가 생소하다?
롱 포지션(long position)
쇼트 포지션(short position)
오픈 포지션 (Open Position)
클로즈 포지션 (Close Position)
마진(Margin, 신용거래)
프로(Pros)
브레이킹 뉴스(breaking news)
컷 레잇(cut rates)
틱(tick)
스캘퍼(Scalper)
슬리피지(Slippage)
넛(Nut)
데이트레이더(pattern day traders)
스윙 트레이더(Swing trader)
스트리밍(Streaming)
논-스트리밍(Non-Streaming)
비드(bid)
애스크(ask)
스톱 로스(Stop Loss)
트레일 로스(Trail Loss)
액스(AX)
스프레드(Spread)
랠리(Rally)
더블 위칭(double-witching)
트리플 위칭(Triple witching)
인라인(in-line)
트레이딩 레인지(Trading Range)
이씨엔(ECN)
스파이더(SP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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