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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려움이 많은 사람은 종종 좋은 기회를 놓친다.

2011/08/13 23:40

Wonju_My_Hometown_5947
[늦은 밤, 누나의 시골 아파트 옆 작은 벤치를 바라보았다. 밝은 렌즈여서 밝게 나왔을 뿐, 실제 눈에는 흑암이었다.]

두려움을 가진 사람들은 모험하지 못한다. 두려움을 앞둔 사람은 모험을 통해서야 도전 가능한 기회를 자기의 것으로 만들지 못한다. 과거의 좋지 않은 경험, 그것에 대한 불안감, 그것을 극복해내려는 용기가 부족해서 남아 있는 앙금이다. 그래서 안전한 방법으로 안전할 것으로 믿어지는 현실에 안주할 수밖에 없다. 그러므로 두려움이 많은 사람은 종종 좋은 기회를 놓치게 되는 것이다.

두려움을 떨치고 일어서는 자만이 기회를 얻을 수 있다.

 
태그 : 공포, 기회, 두려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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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당신에게서 관심이 없는 존재입니다?

2007/09/09 23:10

강한 문화는 조직 구성원이 일체감을 느끼게 하고 공통의 목표를 위해
함께 일하는 분위기를 만들어 줄 필요가 있다.

강한 문화의 결과로 나오는 명확한 정체성과 미션이 있는 조직은
어떤 사업이 자신의 사업인지 고객이 누구인지 명확하게 규정할 수 있다.

그러한 회사는 자신의 강점과 약점을 환경적인 기회와 조화시킬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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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를 예측할 수 있는 가장 빠른 길!

2006/09/07 06:58
Canon | Canon IXY DIGITAL 55 | Pattern | 1/8sec | F/2.8 | 0.00 EV | 5.8mm | Off Compulsory | 2006:07:29 11:09:15

화려한 황실의 일부 같은 분위기를 좋아하시나요? 그 제한없는 권력의 왕실도 미래가 궁금했을 것입니다.



사람들은 흔히 위기 속에 기회가 숨어 있다고, 기회는 위기와 함께 찾아온다고 말한다. 하지만 막상 현실에서 위기를 극복해가며 살아가기란 생각만큼 녹록치 않다. 이 책은 깊어 가는 불황에 먹고살기 힘들다는 한숨이 저절로 나오는 요즘, 내게 닥친 위기를 당당히 이겨내는 ‘희망의 힘’을 보여주고 있다. 이 책은 경영소설이다. 아니 정확하게 말하면 소설의 형태를 빌린 저자의 솔직한 고백이다. 그는 소설 속의 ‘나’인 다쿠씨의 입을 빌려 자신이 온 몸으로 체득한 성공의 메시지를 전한다. 저자는 자신의 생생한 체험담과 그동안 컨설팅해온 CEO 1만 여명의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성공하는 사람들이 반드시 겪는 성공과 위기의 패턴’을 발견했고, 그 결과를 한 편의 경영 소설로 이 책 속에 담았다.

저자가 인생 대역전의 계기로 꼽은 순간은 ‘33세라는 나이에 청천벽력처럼 맞닥뜨린 명예퇴직’이었다. 미칠 듯이 괴롭고 암담했던 시절, 무너진 자존심과 자괴감에 시달리던 시절이 자신의 미래를 결정하는 ‘최고의 터닝 포인트’가 됐다고 저자는 말한다. 그리하여 이 책도 다쿠 씨가 자신과 똑같은 '33세, 조직에서의 퇴출' 선고를 당하는 순간부터 시작된다. 주인공 아오시마 다쿠는 성공자들의 패턴을 보여주는 모델이자 저자 자신의 분신이다. 다쿠의 성공은 간자키라는 인생의 스승을 만났기에 가능했다. 스쳐 지나칠 수도 있는 우연한 만남을 행운으로 바꾸는 일, 그 속에서 인생의 멘토를 찾아내는 일, 그것이 바로 성공으로 가는 첫걸음이다. 독립 후 위기가 닥칠 때마다 어떤 때는 적극적인 조언을 해주고 어떤 때는 곰곰이 생각해볼 화두를 던지는 사업가 간자키는 ‘인생의 멘토’ 혹은 ‘경영의 선배’로서 다쿠의 지속적인 변화를 도와주는 인물이다. 모든 것이 불안한 다쿠에게 간자키가 던진 “미래를 예측할 수 있는 가장 빠른 길은, 미래를 만들어내는 거라네”라는 말은 이후 어려움에 봉착할 때마다 다쿠가 되새기는 인생의 가장 큰 화두가 된다.

누구에게나 세 번의 기회는 있다  간다 마사노리/랜덤하우스중앙
“미래를 예측할 수 있는 가장 빠른 길은 미래를 만들어내는 거라네.” 사람들은 흔히 위기 속에 기회가 숨어 있다고, 기회는 위기와 함께 찾아온다고 말한다. 하지만 막상 현실에서 위기를 극복해가며 살아...


누구에세나 세 번의 기회는 있다는 제목에서 일말의 안도적 여유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문제는 사회적 기대가치를 너무 높이 올려 놓아서 "넝쿨채 굴러들어온 호박덩이"보다는 훨씬 더 큰 "행운"정도를 기회로 생각하고 있는지는 모를 일이다. 아무튼 이대로 주저 앉지 말라는 잠언으로 보는 것이 현명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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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에게나 세 번의 기회는 있다] 몇 번이나 지나갔나?

2005/04/06 10:31
누구에게나 세 번의 기회는 있다
간다 마사노리 저/이선희 역 |
랜덤하우스중앙 |
2005년 01월
정가 : 12,000원

창업자가 실패하는 가장 큰 이유는 사업에 대한 기본 지식도 없이 자기가 좋아하는 일을 하기 때문이지. 장사를 하고 싶다는 이유만으로 부모나 은행에서 대출을 받아 가게를 여는 사람이 있는데, 그것은 무서움을 모르는 철부지 어린애 짓이네. 중요한 것은 매출이익이 높은 사업을 찾는 거야. 그리고 그 사업이 궤도에 오르면 매출이익이 낮은 분야를 시작해야 하는데, 매출이익이 낮은 분야로 사업을 시작하면 궤도에 오르지도 못하고 자멸할 수 있네. 그렇다고 매출이익을 올리는 데만 정신이 팔려 자네 시간을 지나치게 많이 빼앗기면 안되네. 사업가가 빠지기 쉬운 가장 큰 함정은 성공의 길에 들어서면서부터 지나치게 바빠지는 것일세. 그렇게 되면 일이 하나씩 풀릴 때마다 발에 무거운 족쇄를 달게 되지. 그러다 정신을 차리면 그 자리에 멈춘 채 꼼짝도 못하게 된다네.” - 사업성을 판단하는 세 가지 조건 --- p.70~71

독립하고 가장 먼저 찾아온 것은 고독이었다. 창업자는 독립한 순간 세상과 격리된다. 처음에는 책상을 정리하고 인사장을 보내느라 비교적 바쁜 나날을 보내지만, 일 주일쯤 지나면 할 일이 없어진다. 전화도 걸려오지 않고, 불안을 공유할 사람도 없다. 그런 고독 속에서 혼자 새로운 영역을 향해 도전하지 않으면 안되는 것이다. - 인생은 결국 새로운 도전 --- p.83

회사는 그곳에 모이는 모든 사람이 본래의 자기 모습을 발견하는 장소라네. 그런 과정에 즐거운 일만 있을 수는 없겠지. 오히려 좌절이 더 많을 수도 있네. 하지만 좌절을 극복해야만 비로소 자신의 빛나는 부분을 만날 수 있고 보물을 가져갈 수 있지 않을까? 여기서 말하는 보물이란 ‘자신에게 힘이 있다는 자각’이네. - 인생의 철학을 실현하는 법--- p.275.

줄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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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 기회, 워크홀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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