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회원권'에 해당되는 글 2건
- 2010/08/25 [조선닷컴] 골프회원권과 이용권의 아슬아슬한 차이
- 2009/02/14 [김형래의 금융주의보] 골프회원권과 이용권의 아슬아슬한 차이
[조선닷컴] 골프회원권과 이용권의 아슬아슬한 차이
'Column'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조선닷컴] 100만원만 예금해도 VIP가 될 수 있다?! (0) | 2010/09/03 |
|---|---|
| [조선닷컴] 차리리 부인에게 재테크를 맡기세요. 재테크 실패한 유부남들을 위한 최상의 팁은? (0) | 2010/08/26 |
| [조선닷컴] 골프회원권과 이용권의 아슬아슬한 차이 (0) | 2010/08/25 |
| [조선닷컴] 앙코르 커리어는 모두가 꿈꾸는 제 2의 인생 (0) | 2010/08/24 |
| [조선닷컴] 미국부잣집 자녀들은 부모가 2010년에 돌아가시길 바란다? (0) | 2010/08/18 |
| [조선일보] 아파트값 하락이 고령화가 탓인가? (0) | 2010/08/11 |
[김형래의 금융주의보] 골프회원권과 이용권의 아슬아슬한 차이
골프회원권 가격이 많이 떨어졌다고는 하지만, 재테크 수단으로는 아직...?
골프회원권 가격이 아파트 한 채 값이니, 그 값이 만만하지 않습니다. 더구나 재산 증식의 방안 중 하나로 골프회원권을 구입하기에는 경기하강이 만만치 않을 것 같이 구입을 미루는 경향이 짙은 것 같습니다.
골프장을 저렴하게 여러 곳을 회원처럼 이용하는 방법은 없을까?
그러한 욕구에 맞도록 하나의 회원권으로 여러 골프장을 회원대우로 이용할 수 있는 복합상품이 있습니다. 바로 '페이백 방식(Pay-back)'으로 운영되는 이 상품은 대부분 골프장에서 비회원 요금을 지불하고, 그 영수증을 회원권 업체로 보내면 나중에 통장으로회원가와 비회원가의 차금을 돌려받는 방식입니다.
저렴한 가격에 혜택이 좋아 회원권 같은 장점으로 많은 골퍼들이 애용합니다.
한편으로는 안심할 수 있을까 하는 의심의 구석이 있게 마련입니다. 이런 페이백 상품은 회원권이 아니라 이용권이라고 하는 것이 합당해 보입니다. 상품을 판매하는 A회사의 회원이 될 수는 있지만, B골프장의 회원은 아니기 때문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