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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12/05 아이폰보다 구글폰보다 PERS가 더욱 시급하다.
아이폰보다 구글폰보다 PERS가 더욱 시급하다.
시니어 복지 선진국에서는 PERS가 아주 오래전부터 일반화되고 있다.
PERS는 Personal Emergency Response System라고 늘여서 볼 수 있고 이를 해석한다면 시니어용 개인비상연락망서비스라고 설명할 수 있다.
시니어들은 보호자가 없을 때 갑자기 도움을 필요로 하는 경우가 다반사이고 스스로 문제해결할 수 없는 경우가 많이 발생된다. 이런 경우 시니어들이 손쉽게 보호자나 도움을 줄 수 있는 사람을 사전에 지정하고 호출할 수 있다면 비상시 응급조치가 가능할 뿐만 아니라 평상시에도 심리적으로 안정되고 평안하게 생활할 수 있다. 무선으로 호출할 수 있는 기계적인 장치를 시니어들 자신의 목에 목걸이로 또는 손목에 시계처럼 부착하여 생활하다가 긴급히 도움이 필요한 상황이 발생되었을 때, 무선 단추를 누르기만 하면 밤이든 낮이든 상관없이 1년 365일 도울 사람이 즉시 달려오게 되는 것이다.
이 시스템은 시니어가 요양원 같은 전문시설에서 가료 중일 때라도 자신감을 갖고 독립적인 생활 방식을 누릴 수 있도록 해준다. 개인비상연락망서비스에 의해 끊임없이 보호받고 있다고 느끼기 때문이다. 물론 가족과 돌보미에게도 유용하다. 시니어들이 그들을 가장 필요로 할 때에 맞춰 도움을 제공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 사업은 이미 노인케어 사업을 하고 있는 사람에게 추가적인 부가가치를 제공해줄 수 있으며, 이 사업만 독립적으로 운영할 수도 있다. 이미 재가요양 사업자는 기존 고객을 비상안전연락망 사업의 고객으로 삼을 수 있다. 시니어들의 경우 자신이 살던 집을 떠나기 원치 않을뿐더러 그렇다고 자녀들의 집으로 거처를 옮기기도 원하지 않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이 서비스는 수요가 많을 수 있다.
미국의 연방통상위원회(FTC: Federal Trade Commission)에서는 PERS에 대해서 별도의 페이지를 만들어서 http://www.ftc.gov/bcp/edu/pubs/consumer/products/pro24.shtm 소비자들에게 주의할 사항을 언급하고 있다.
스마트폰도 아이폰도 좋지만, SK나 KTF는 공익차원에서 PERS 도입과 보급에 한층 더 높은 관심을 가져야 할 일이다. 예전에 어린이용 핸드폰에만 서비스를 했었다가는 실패한 경험을 가지고 있었던 것이 통신사의 경험이라면, 이번에는 제대로된 서비스로 고객을 향해야 할 것이다.
미국에서 전자제품생산업체인 필립스의 한 사업부에서 Lifeline이라는 상용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PERS는 Personal Emergency Response System라고 늘여서 볼 수 있고 이를 해석한다면 시니어용 개인비상연락망서비스라고 설명할 수 있다.
시니어들은 보호자가 없을 때 갑자기 도움을 필요로 하는 경우가 다반사이고 스스로 문제해결할 수 없는 경우가 많이 발생된다. 이런 경우 시니어들이 손쉽게 보호자나 도움을 줄 수 있는 사람을 사전에 지정하고 호출할 수 있다면 비상시 응급조치가 가능할 뿐만 아니라 평상시에도 심리적으로 안정되고 평안하게 생활할 수 있다. 무선으로 호출할 수 있는 기계적인 장치를 시니어들 자신의 목에 목걸이로 또는 손목에 시계처럼 부착하여 생활하다가 긴급히 도움이 필요한 상황이 발생되었을 때, 무선 단추를 누르기만 하면 밤이든 낮이든 상관없이 1년 365일 도울 사람이 즉시 달려오게 되는 것이다.
이 시스템은 시니어가 요양원 같은 전문시설에서 가료 중일 때라도 자신감을 갖고 독립적인 생활 방식을 누릴 수 있도록 해준다. 개인비상연락망서비스에 의해 끊임없이 보호받고 있다고 느끼기 때문이다. 물론 가족과 돌보미에게도 유용하다. 시니어들이 그들을 가장 필요로 할 때에 맞춰 도움을 제공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 사업은 이미 노인케어 사업을 하고 있는 사람에게 추가적인 부가가치를 제공해줄 수 있으며, 이 사업만 독립적으로 운영할 수도 있다. 이미 재가요양 사업자는 기존 고객을 비상안전연락망 사업의 고객으로 삼을 수 있다. 시니어들의 경우 자신이 살던 집을 떠나기 원치 않을뿐더러 그렇다고 자녀들의 집으로 거처를 옮기기도 원하지 않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이 서비스는 수요가 많을 수 있다.
미국의 연방통상위원회(FTC: Federal Trade Commission)에서는 PERS에 대해서 별도의 페이지를 만들어서 http://www.ftc.gov/bcp/edu/pubs/consumer/products/pro24.shtm 소비자들에게 주의할 사항을 언급하고 있다.
스마트폰도 아이폰도 좋지만, SK나 KTF는 공익차원에서 PERS 도입과 보급에 한층 더 높은 관심을 가져야 할 일이다. 예전에 어린이용 핸드폰에만 서비스를 했었다가는 실패한 경험을 가지고 있었던 것이 통신사의 경험이라면, 이번에는 제대로된 서비스로 고객을 향해야 할 것이다.
미국에서 전자제품생산업체인 필립스의 한 사업부에서 Lifeline이라는 상용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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