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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8.03 나를 가르치는 후배가 있어 정말! 즐겁습니다.

2005/08/03 05:29
이메일로 보내준 글이지만 고마운 일입니다.

안녕하세요, LDC입니다.

올해의 반환점을 지나고 있는 황금 휴가시즌은 잘 보내고 계신지요?
잡지를 보다가 문득 희안한(?) 물건을 하나 보게 되어 컬럼과 함께 보내드려 봅니다.
독일 Simmel사의 Pegasus Grand Piano


(참고로 저는 이 사진속 물건을 전기면도기로 생각했답니다.. ㅡ ㅡ;;;)
컬럼 마지막에 있는 "어쩌면 변신이 필요한 것은 안 팔리는 제품이 아니라 당신일지 모른다" 라는 말이 임팩트 있게 다가오는데요,

문제의 본질을 환경탓으로 돌리기 보다
스스로의 문제로 다시 한번 생각해보는 것도 방법일 것 같습니다.

참..이번주 일요일(14일)이 말복인건 알고계시죠?
가족과 함께 몸보신(?)하는 건강한!! 주말 되세요 ~~



그런데 은혜를 배신으로 쎄게 때리는 놈도 딱! 있는데 어떻게 할까요?

ⓒ 개구리운동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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