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몸에 꼭 맞는 적립식 펀드] 양평동지점 두 박대리
지난 7월6일 회사의 지역별 모임에서 만났던 친구들입니다. 사장님께서는 이 두 친구에게 친히 불러 칭찬을 아끼지 않으셨지요. 이 친구들이 저와의 후일을 기약했는데 느닷없이 지난 금요일 사장님과의 약속을 기회로 저를 찾았습니다. "영광스럽게" 저자 서명한 책을 선물받았습니다. 박경회 대리와 박재용 대리가 이 책의 저자입니다. 앞으로 창창한 날들이 보여지는 믿음직한 친구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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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교보증권대표이사께서 직접 격려하는 모습
ⓒ 개구리운동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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