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2.02.23 창천동 한 식당에서 연세춘추 후배들과 모임이...
오랫만에 주은, 영민, 동주 등 후배들을 만났습니다.
동찬이와 동은이 두 아이를 데리고 갔었는데,
워낙 숫기가 없어 오랜시간 후배들과 같이 할 수 없었습니다.
ⓒ 개구리운동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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