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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7.03 아내와 점심을 "Seven Spings"에서

2005/07/03 23:17
이제는 조금 여유가 있어 좋을 때입니다.
아내도 아이들과 떨어져서 식사를 해도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마음이 생긴 셈이지요.
여의도 사학연금회관 20층의 "Seven Spings"를 찾았습니다.
음식도 신선하고 분위기도 좋으니 자연스레 대화도 깔끔했던 날이었습니다.
오늘 저녁은 반드시 생략하는 것이 마땅할 것이 분명합니다.

앞좌석의 젊은 쌍의 과도한 정말 심도있는 애정확인 작업이 옥에 티였습니다.
http://www.sevensprings.co.kr


ⓒ 개구리운동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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