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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7.05 어제는 대구에 다녀왔습니다.

2005/07/05 06:20

하행열차에서 많이는 읽지 못했지만 "괴짜경제학"을 읽었습니다.
인센티브가 참으로 중요한 경제요소라는 주제입니다.
아주 쏙쏙들어오는 경제원리를 잘 썼더군요...

오는 열차에서는 "음주"가 연속되어
한 편으로는 즐거움, 한 편으로는 괴로움의 연속이었습니다.

??? !!!

어제도 많은 분들과 친구가 되었습니다.
참으로 의미깊은 "출장"입니다.

도착해서 플랫폼에서
S은행의 부행장님과 부장님과 수인사 했습니다.

경제를 움직이는 작은 손들이 여기서 또 격돌했습니다.

ⓒ 개구리운동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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