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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4.24 사월(?)의 어느 멋진 날에...

2005/04/24 21:22
"향학열과 독서열"에 불타, 절대적 환경이 갖추어진 회사를 찾았다.
그것도 아침 일찍!

다행히 방문자의 행렬이 거의 닫혀져 홀로 있는 즐거움이 있었지만...

잠시 꾀가 날 때 내 사진기가 나를 위로해 주었다...
호기를 부려 책상위에 구둣발을 올려 놓고 사진하나 완성.


오후 5시반! 슬슬 배가 고파지는데...이젠 어쩌나..

ⓒ 개구리운동장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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