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5.04.24 사월(?)의 어느 멋진 날에...
그것도 아침 일찍!
다행히 방문자의 행렬이 거의 닫혀져 홀로 있는 즐거움이 있었지만...
잠시 꾀가 날 때 내 사진기가 나를 위로해 주었다...
호기를 부려 책상위에 구둣발을 올려 놓고 사진하나 완성.
오후 5시반! 슬슬 배가 고파지는데...이젠 어쩌나..
ⓒ 개구리운동장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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