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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7.01 광주를 떠나 오늘 새벽, 서울에 도착했습니다.

2005/07/01 06:47

그래도 많은 분들을 알게되고 대화하고 교감하는데
많은 보람과 의미를 찾을 수 있어서
여독을 쉽게 잊고 현업에 몰두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서울~광주 왕복 KTX의 서비스 전반은 기대수준 이하였습니다.

ⓒ 개구리운동장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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