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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6.14 서로 입장 곤란할 때, 여러분은 어떻게 하십니까?

2005/06/14 00:22
저는 거의 대부분 "양보"하는 편입니다.

선배가 그러더라구요.
미룬 것 만큼, 후대에서 100배로 보상받을 거라고...

그런데
이번에는 내 의도에 관계없이 "양보"당했습니다.

그러고 나니.. "화"가 났습니다.

보상받는 다는 보장이 있습니까?
그냥 양보하는 것이지요.

여러 부분에서 삐꺽거립니다.

그러니
글로써 담을 수 없을 만큼 "화"가 납니다.

more..



결론적으로 "양보"한 저에게 화가 납니다.

ⓒ 개구리운동장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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