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5.06.08 "알아도 군데군데 모르는 척 하세요"
상대방의 말 가운데
군데군데 이해가 되지 않는 척 해야 한다.
너무 모르면 업신여기게 되고,
너무 잘 알면 미워한다.
군데군데 모르는 정도가
서로에게 가장 적합하다.
- 노신(魯迅)의 《아침꽃을 저녁에 줍다》 중에서 -
ⓒ개구리운동장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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