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5.06.06 치악산 자락은 벌써 "여름"입니다.
냇가에 발이라도 담그지 못한 것이
못내 아쉽습니다.
이렇듯 생활속에 아쉬움은 항상 있습니다.
그래서
항상 최선을 다하라는 가르침이 맞다는 생각이 듭니다.
ⓒ 개구리운동장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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