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5.06.04 [내 그물로 오는 가시고기]가 생각납니다.
그 아이를 남겨놓은 이상 죽어도 아주 죽는게 아니래... "
사진으로 찍은 그 큰 책장은 하나의 변화없이 그대로...
하루종일 정리하고 나니 쓰레기만 몇 박스.
허나 그 쓰레기는 벌써 체화되었다는 것이고
버려질 쓰레기는 나에게 자양분을 주고 찌꺼기만 남은 것.
이제 또 다른 쉼표를 위해 달린다.
남은 숙제가 수북히 쌓여있다니 신나는 일이다.
ⓒ 개구리운동장 2005
'Review' 카테고리의 다른 글
| [1인자를 만든 참모들] 1인자들은 좋~겠습니다. (0) | 2005/06/12 |
|---|---|
| [비즈니스 경제학] 경제를 볼 때 3가지 눈이 필요하다. (0) | 2005/06/10 |
| 05.06.04 [내 그물로 오는 가시고기]가 생각납니다. (0) | 2005/06/04 |
| [슬럼프를 즐겨라] 슬럼프! 너의 인생을 바꿀 기회야 (1) | 2005/06/04 |
| 김재홍 기자의 [미국 중앙은행 : 금리결정의 비밀] (0) | 2005/05/29 |
| 오늘은 용기기 필요한 날 [맨주먹의 ceo 이순신에게 배워라] (1) | 2005/05/27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