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5.05.21 "포니 정" 삼가 애도의 뜻을 표합니다.
"2시의 경제" 라디오 프로그램에 언뜻
정세영회장의 입원을 얘기하는 기자의 멘트가 귀에 걸렸다.
그리고
저녁에 돌연 세상 떠나심을 알게 되었다.
현대그룹과는 오랜 경쟁관계에 있었지만
경영인으로서의 존경심에
삼가 애도의 뜻을 표하는 바이다.
ⓒ 김형래의 개구리운동장~ 2005
'Write' 카테고리의 다른 글
| 05.05.24 중앙일보 영문판의 사과답지 않은 사과문 게재 (0) | 2005/05/24 |
|---|---|
| 05.05.21 송대리의 결혼식, 하림각 오후3시 (0) | 2005/05/21 |
| 05.05.21 "포니 정" 삼가 애도의 뜻을 표합니다. (0) | 2005/05/21 |
| 05.05.20 "너무 가벼운 당신 박승재"~ 의 입 (0) | 2005/05/20 |
| 05.05.19 쇼핑하는 원시인? 관리하는 분들은 직무유기? (0) | 2005/05/19 |
| "그리고... 은행에도 나오시지 마세요, 수수료가 비싸니!" (0) | 2005/05/1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