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5.04.22 야근할 때 저녁을 시켜먹는 일도 즐거움 중 하나
우리 부서원들과의 회의 및 토론 시간이
자연스럽게 늘어납니다.
식사를 함께하는 일은
즐거운 일입니다.
"새우튀김덮밥, 6천원"이
오늘 저녁메뉴입니다.
맛있게 먹었지만
양이 많아
10시가 넘은 지금도
배가 꺼지질 않습니다.
즐거운 일을 후식삼아...
삼매경에 빠져~ 보는 것도
좋습니다.
ⓒ 사이버맨~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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