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SS
 


04.02.13 아들 김동찬 문래초등학교 졸업하다.

2004/02/13 20:54
2004년 2월 13일 문래초등학교 제18회 졸업생 (270명)

나에게는 참으로 신선한 "졸업식 노래"를 불렀다.
이경원의 "나이 서른에 우리는"라는 노찾사 노래이다. 참 인상적이었다.



 
댓글0 트랙백0

이 글이 속한 카테고리는 Write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