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02.13 아들 김동찬 문래초등학교 졸업하다.
2004년 2월 13일 문래초등학교 제18회 졸업생 (270명)
나에게는 참으로 신선한 "졸업식 노래"를 불렀다.
이경원의 "나이 서른에 우리는"라는 노찾사 노래이다. 참 인상적이었다.
나에게는 참으로 신선한 "졸업식 노래"를 불렀다.
이경원의 "나이 서른에 우리는"라는 노찾사 노래이다. 참 인상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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