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5.03.28 딸과의 오랜 전쟁이 끝났습니다.
전쟁이 시작된 것은 무려 1년이 넘었습니다.
아들 녀석의 중학교 진학기념으로 녀석의 큰 이모가 핸드폰을 사준 것이 발단이었습니다.
이때부터 딸의 반란이 시작되었습니다.
딸에 대한 차별대우에 대한 직접적인 항의
반항적인 태도중 하나로 여겨지는 폭식과 과체중?
여러차례에 걸친 의사결정의 혼선...
결국 자식이기지 못하는 부모의 심정으로 전쟁이 완결되었습니다.
딸아이의 생년월일을 번호로한 이동통신인구에 편입시키고만 것입니다.
딸아이는 핸펀을 손에 꼭~ 쥐고 잠을 청하더군요.
그런 모습에 미루기만 했던 어른의 태도가 정당한 것만은 아니었다는 것을 인정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왼쪽 사진은 딸아이의 첫 핸펀 SCH-S140 기종
아들 녀석의 중학교 진학기념으로 녀석의 큰 이모가 핸드폰을 사준 것이 발단이었습니다.
이때부터 딸의 반란이 시작되었습니다.
딸에 대한 차별대우에 대한 직접적인 항의
반항적인 태도중 하나로 여겨지는 폭식과 과체중?
여러차례에 걸친 의사결정의 혼선...
결국 자식이기지 못하는 부모의 심정으로 전쟁이 완결되었습니다.
딸아이의 생년월일을 번호로한 이동통신인구에 편입시키고만 것입니다.
딸아이는 핸펀을 손에 꼭~ 쥐고 잠을 청하더군요.
그런 모습에 미루기만 했던 어른의 태도가 정당한 것만은 아니었다는 것을 인정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왼쪽 사진은 딸아이의 첫 핸펀 SCH-S140 기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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