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들의 쥐락펴락이 너무 편향적이고 무섭습니다.
지난 3월2일 한국일보는 한화증권의 투자수익률대회에서 1천%의 수익률을 기록한 대회결과를 투자기법까지 소개하면서 보도한 바 있다. 물론 보도자료에 따른 기사게재라는 느낌은 지울 수 없다. 아무튼 이 대회에 참가한 투자자들 31,032명 중 28,034명이 이익을 보았다. 절대적으로 많은 투자자들이 이익을 보았다는 결과이고, 이는 주식시장을 바라보는 선명하고 새로운 시각으로 놀라운 결과라 아니할 수 없다.
그러나, 3월2일자 보도내용이 2주가 지난 3월18일 변질되었다. 지난 3월18일 같은 신문인 한국일보 최선주 기자는 모 증권사라면서 한화증권 수익률 대회를 지칭하여 단타매매 유혹용? 이라는 제하에 기사를 썼다. 그 내용은 앞서 보도되었던 3월 2일 한화증권 투자수익률 대회를 지칭한 것이다. 다른 증권사들의 실전투자대회도 가미되었지만. 투자대회가 단기매매를 조장한다는 표현은 과장되고 편향적인 보도라는 생각이다. 그 무엇이 근거인가? 자유 경쟁활동하는 자주적이고 자발적인 경제활동 주체를 그리 쉽게 조장으로 몰아 넣을 수 있다고 기자들은 생각하는가?
개인투자자가 귀동냥으로 주식을 사서 손해를 보면 증권회사가 비난의 몫을 차지해야 하는가?
실전투자대회를 왜 하는지? 왜 대회기간을 6~12주 기간동안 하는지? 왜 상금을 그만큼 주는지? 실무증권사 직원들과 통화라도 해 보았는가? 정답이 있을텐데. 분명한 이유가 있을텐데. 정답을 피해서 쥐락펴락으로 기사를 쓰는 것이 진정한 언론의 자유표현 의지 달성이란 말인가?
불공정매매를 하면 증권감독 당국보다 증권사의 컴플라이언스 관련부서가 가만 두질 않는다. 물론 증권거래소와 증권감독원이 가만 있지 않는다. 법이 가만두질 않는데, 대회가 무엇을 어떻게 망가트리고 있다는 것인가? 아직 증권시장이 개화기 난장으로 착각하고 있는 모양이다.
아무튼 기자들의 쥐락펴락의 공포감이 아래의 사진처럼 엄습하고 있다.
잘했다는 객관적인 관련기사
http://search.hankooki.com/onoff/view.php?terms=title%3A+%C5%F5%C0%DA%B4%EB%C8%B8&path=hankooki3%2Feconomy%2Flpage%2Fstock%2F200503%2Fe2005030217331047780.htm
이순권씨, 한화證 실전투자대회 1위 올라, 수익률 1,134.98%
잘못했다는 편향적인 관련기사 http://search.hankooki.com/view.php?terms=%C5%F5%C0%DA%B4%EB%C8%B8&path=hankooki3%2Fnews%2Flpage%2Feconomy%2F200503%2Fh2005031818562221520.htm&media=hk
증권사 투자수익률 대회 경쟁… 단타매매 유혹용?
수천% 高수익률 꿈꾸다 개미들 실전 큰 손해 일쑤
그러나, 3월2일자 보도내용이 2주가 지난 3월18일 변질되었다. 지난 3월18일 같은 신문인 한국일보 최선주 기자는 모 증권사라면서 한화증권 수익률 대회를 지칭하여 단타매매 유혹용? 이라는 제하에 기사를 썼다. 그 내용은 앞서 보도되었던 3월 2일 한화증권 투자수익률 대회를 지칭한 것이다. 다른 증권사들의 실전투자대회도 가미되었지만. 투자대회가 단기매매를 조장한다는 표현은 과장되고 편향적인 보도라는 생각이다. 그 무엇이 근거인가? 자유 경쟁활동하는 자주적이고 자발적인 경제활동 주체를 그리 쉽게 조장으로 몰아 넣을 수 있다고 기자들은 생각하는가?
개인투자자가 귀동냥으로 주식을 사서 손해를 보면 증권회사가 비난의 몫을 차지해야 하는가?
실전투자대회를 왜 하는지? 왜 대회기간을 6~12주 기간동안 하는지? 왜 상금을 그만큼 주는지? 실무증권사 직원들과 통화라도 해 보았는가? 정답이 있을텐데. 분명한 이유가 있을텐데. 정답을 피해서 쥐락펴락으로 기사를 쓰는 것이 진정한 언론의 자유표현 의지 달성이란 말인가?
불공정매매를 하면 증권감독 당국보다 증권사의 컴플라이언스 관련부서가 가만 두질 않는다. 물론 증권거래소와 증권감독원이 가만 있지 않는다. 법이 가만두질 않는데, 대회가 무엇을 어떻게 망가트리고 있다는 것인가? 아직 증권시장이 개화기 난장으로 착각하고 있는 모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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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권씨, 한화證 실전투자대회 1위 올라, 수익률 1,134.98%
more..
잘못했다는 편향적인 관련기사 http://search.hankooki.com/view.php?terms=%C5%F5%C0%DA%B4%EB%C8%B8&path=hankooki3%2Fnews%2Flpage%2Feconomy%2F200503%2Fh2005031818562221520.htm&media=h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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