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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운 삶을 위해 기도하지 마라, 강한 사람이 되도록 기도하라.

2010/08/07 23:53
보스턴 대학 경제학 교수 로렌스 코틀리코프는 미국이 격게 될 미래세대의 부양능력 부족과 정부의 재정파탄에 대해 경고했다.

그는 정부 예산이 세대별로 어느 정도씩 분배되는지 추정하기 위해 '세대회계 (Generational Accounting)'라는 분석기법을 개발했다.

세대별로 그들이 평생 내는 세금과 그들이 연금/의료/교육의 형태로 평생 받게되는 수익을 비교 분석했다.

일본경제신문 8월 6일자. 일본 시토쓰바시대 경제연구소가 조사한 일본의 '세대 회계' 결과를 보도했다.

60대 이상은 평생 1억 4700만엔을 세금을 내고, 연금 등으로  1억 8700만엔을 받는다. 대출 4천만엔의 이익을 보는 '흑자인생'이다. 하지만 20대 미만은 세금은 2억100만엔을 내는데, 1억1800만엔의 헤탹을 보는 '적자인생'이다.

두 세대 간 격차가 1억 2300만엔이나 된다.

20대 미만의 적자는 5년만에 거의 2배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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