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궐이야기' 클럽에서 경복궁을 다녀왔습니다.
더운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역사에 대한 관심과 열정이 모아져서
한낮 기온 30도를 넘는 불볕을 가볍게 넘어셨다.
'Write' 카테고리의 다른 글
| Venice. 휴가하면 의례껏 생각나는 곳이다. (0) | 2010/06/26 |
|---|---|
| 장수사진, 충남 보령실버홈에서의 추억 (0) | 2010/06/25 |
| '궁궐이야기' 클럽에서 경복궁을 다녀왔습니다. (0) | 2010/06/24 |
| 평화를 위한 6.25 금식기도 - 나의 어머니 성경봉독 (0) | 2010/06/23 |
| Boy's be ambitious! (0) | 2010/06/21 |
| 언제든지 늦은 시간이라도, 집으로 돌아올 수만 있으면 행복입니다. (0) | 2010/06/2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