쌀떡 빻은 돈을 안내고 거짓말하는 질나쁜 ×입니다. '방아간 주인백'

이철수 선생님의 글과 그림입니다.
가깝게 지내던 이웃이 먼데로 이사를 한대서 늦은 시간에 몇몇 이웃이 모여 저녁을 나누며,
남에 돈 잘 안 갚고 억지쓰는 아주머니에게 압박하는 문건이랍니다.
정감이 있나요? 아니면 살벌한가요?
오늘 퇴근길에
이와 비슷한 그러나 정감없는 대화가 있었습니다.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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