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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의 '은퇴증후군' 날려버리기]를 참조하세요

2010/05/23 23:30

고궁 해설가로 인생 2막을 연 이효일(가운데)씨. 지난 20일 인터뷰를 위해 경복궁을 찾았다가 고궁체험학습을 나온 태랑중학교 3학년 학생들에게 한글 창제의 요람인 집현전(集賢殿)의 이름이 수정전(修政殿)으로 바뀐 사연을 소개하고 있다. 이씨 뒤는 경회루. [최정동 기자]
  • [커버스토리] ‘은퇴증후군’ 날려버리기 
  • -- 중앙일보 보도 [이효일 님은 시니어파트너즈 시니어리더 이십니다]

이 글은 개구리운동장님의 2010년 5월 23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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