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SS
 


악착같은 자는 스스로 분주하다.

2010/05/11 23:30
HISC_Certificate_of_Training_012
  • 세월은 원래 끝남이 없지만, 부질없이 바쁜 사람은 이를 짧게 줄이고, 세속 명리에 악착같은 사람은 자연의 아름다운 경치를 바라볼 줄 모른다........
  • 아마도 내가 출장 중인 내일, 출판사의 출판 계약 '출판권 설정 및 전송 허락 게약서'는 한 쪽에 날인돈 채 두 장이 사무실로 도착하겠지? 흐음.... !

이 글은 개구리운동장님의 2010년 5월 11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댓글0 트랙백0

이 글이 속한 카테고리는 Write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