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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침내 사회로부터의 폐기 처분... 그를 구한 것은 '걷기'였다.

2010/05/10 23:30

NamSan_0892 [아내와의 남산 걷기, 올 여름까지는 예약된 다른 일로 미루어야 할 수 밖에 없습니다.]

  • "떠나든 머물든"의 작가 베르나르 올리비에는 세월이 부여한, 사회 시스템이 부여한 '나이'에 대한 편견을 깨는 데서부터 시작한다. 이 책의 원제 '인생은 60에 시작한다'가 분명히 밝히듯, 그는 평범하다 못해 진부하기까지 한 이 명제를 전력을 다해 실천함으로써 그 참뜻을 전달하고자 한다. 흔히 삶이라는 여정의 끝에 속한다고 외면하거나 안주해버리는 그 길 위해서, 그는 시작하는 법을 다시 배우고 있다.
  • RT samtryagain님: Life is pleasant. Death is peaceful. It's the transition that's troublesome. Isaac Asimov http://myloc.me/6SY3E(twi2me) 2010-05-10 07:07:41
  • 하루에 밥을 한 끼, 두 끼 밖에 안 먹는데 살이 안 빠진다?: 세간에 떠도는 근거 없는 다이어트 방법과 상업성을 목적으로 하는 다이어트 광고로 인해 많은 여성들이 비용과 시간을 낭비하고 있는 실정이다… http://twurl.nl/61mpb0(twi2me) 2010-05-10 10:51:32
  • 일본의 '2007년 문제'가 의미하는 바를 정확히 알고 계십니까?(twi2me) 2010-05-10 18:07:32
  • 운명을 걸어라, “Big Apple” - 볼룸댄스의 역사(1): Jeff Allen의 The Complete Idiot's Guide- Ballroom Dancing 2nd Edition에 나온 내용입… http://twurl.nl/w2aqzp(twi2me) 2010-05-10 19:07:28
  • 낚시는 속세를 떠난 한가한 일이기는 하다. 그러나 아직도 거기에는 물고기를 잡으려는 속세의 마음이 남아 있다. 속세를 떠나 낚시를 한다는 것은 모순이다.(twi2me) 2010-05-10 21:52:59
  • 인생의 중반을 넘어서면서 주위 사람들은 채근하듯 언제 퇴직할 것이냐고 묻는다. 지금 하는 일에 만족하고 있는데 왜 동면에 들어가야 하지?(twi2me) 2010-05-10 21:52:59
  • “걱정하는 대부분의 일은 실제로 일어나지 않는다..”(twi2me) 2010-05-10 21:53:00
  • 인생의 황혼기에는 그 동안 축적해 온 풍부한 지혜가 있다. 다행히도 나는 여러 다양한 도전들이 내 눈앞에 닥쳐서 그 과정에서 능력을 시험받고 더 나은 판단을 내릴 수 있는 능력을 기를 수 있었다. 그 중의 최고는 경험에서 나온 것이다.(twi2me) 2010-05-10 21:53:00
  • 이제는 '손연재'에게 눈길을 돌려야 할 때가 되었다고 한다. '손연재'가 누구인가요?(twi2me) 2010-05-10 22:28:25

이 글은 개구리운동장님의 2010년 5월 10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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