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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랑이의 아들은 호랑이다. (13)

2010/04/14 12:15


동찬, 지금 막 졸음이 오기 쉬운(?) 시간이다.

아빠는 방금 전 아빠가 일하는데 협력하는 다른 회사의 이사와 함께 점심식사를 했다.
동찬이는 점심 맛있게 먹었지?
얼마전 동찬이 강의듣는 사진 하나가 올라와 모든 가족들이 주목했었다.

오늘은 동찬이가 꿈꾸는 '꿈'의 얘기를 한 번 해 보고자 한다.


'지금, 여기'

네가 꿈을 꾸지 않는 한,
꿈은 절대 시작되지 않는단다.
언제나 출발은 바로 '지금, 여기'야.
때가 무르익으면,
그럴 수 있는 조건이 갖춰지면, 하고 미루다 보면,
어느새 현실에 파묻혀 소망을 잃어버리지.
그러므로 무언가 '되기(be)' 위해서는
반드시 지금 이 순간 무언가를 '해야(do)'만 해."

- 스튜어트 에이버리 골드의《Ping!》중에서 -


* 지금 동찬이가 있는 자리가 최선의 자리라고 생각한다.
지금 이 순간이 다시 없는 축복의 시간이다.
그 어떤 조건과 환경도 '지금, 여기'보다 좋을 수 없다.
주어진 조건을 감사히 받아들이고
그 토대 위에서 새롭게 시작할 때 길은 열릴 수 밖에 없다.

'지금, 여기'에서부터 라는 생각으로 최선을 다하기 바란다.
그래서 영어로 현재(Present)라는 단어와 선물 (Present)가 같은 단어라고 하더라.


갑자기 날씨가 흐리고 추위가 몰려왔다. 건강에 조심하고!
잊지 마라! 호랑이의 아들은 호랑이다.


서울에서 아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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