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찬이 고등학교 졸업을 앞두고 찍은 가족 사진!
'Write'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참으로 길었던, 한 시간 40분이 14년만큼이나 길게 느껴졌던 하루입니다. (0) | 2010/02/02 |
|---|---|
| 두려워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라. 내가 너를 굳세게 함이라. (0) | 2010/02/01 |
| 동찬이 고등학교 졸업을 앞두고 찍은 가족 사진! (0) | 2010/01/31 |
| 지금 참으로 어두운 터널을 지나고 있습니다. 곧 밝은 빛을 보게 되리라 믿으며 (0) | 2010/01/31 |
| 보이지 않는다고 영혼의 쓰레기를 안고 사는 것은 어리석은 일입니다. (0) | 2010/01/30 |
| 스스로를 용서하려면 자신의 잘못부터 바로 알아야 합니다. (0) | 2010/01/2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