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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인스테드코리아, 제2회 케어기버 간담회가져’

2009/09/29 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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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성과 마음을 고취시킨 풍성한 프로그램

홈인스테드코리아는 지난 9월 25일, 본사가 위치한 서울 사무소에서 제2회 케어기버 간담회를 열었다. 케어기버는 홈인스테드 시니어케어의 이념을 잘 이해하고 있는 핵심인력으로 가족과 같은 마음으로 어르신을 돌보는 비의료 홈케어 전문 제공인력이다. 이들은 분기별로 간담회에 참여하여 서비스에 대한 의견을 공유하고, 전문 교육을 받아왔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 6월 25일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되는 케어기버 간담회로 보다 풍성한 내용으로 구성되었다.

2009년 3분기 홈인스테드코리아의 활동 내역 발표로 시작한 간담회는 현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케어기버들의 사례회의로 이어지면서 한층 심도 깊은 의견들이 오고 갔다. 특히, 사례 회의 뒤에 이어진 현직 대형병원의 노인전문간호사와 사회복지전담공무원으로 활동 중인 사회복지사의 특강은 케어기버들의 전문성을 향상시키는 계기를 마련했다. 특강의 주제는 '어르신을 모실 때 가져야 할 서비스 마인드'와 '치매어르신과 함께 할 수 있는 활동'이었으며, 참석한 모든 케어기버들이 어르신을 돌보는 마음과 방법들에 대해 다시 한번 새로운 각오를 다지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

특강에 이어 고객에게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우수 케어기버에 대한 시상식도 이어졌다. 100시간 근무의 위업을 달성한 사람에게 주어지는 '100시간 근무상'은 강귀자씨가, 우수 케어기버를 소개한 케어기버들에게 주는 '소개상'은 정영희씨와 임윤미씨가 각각 수상했다. 마지막으로 홈인스테드코리아에서 제공한 필수 교육을 수료한 모든 케어기버들에게는 수료증이 증정됐다. 이에 대해 홈인스테드코리아의 전혜연 과장은 "본사의 케어기버들이 자긍심과 소속감을 가지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서 특별히 주목 받은 행사는 같은 분기에 생일을 맞은 케어기버들 모두를 위한 '합동생일파티'. '합동생일파티'는 홈인스테드코리아가 케어기버와 고객을 단순히 연결시켜 주는 회사가 아니라 케어기버와 인간적 교감을 나누고 이것을 성숙시켜 그 마음을 고객에게도 따뜻하게 전달하는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회사 방침이 잘 반영된 것으로 볼 수 있다.

홈인스테드코리아의 박은경 대표이사는 "지금까지 분기별로 진행 했던 전문가의 특강 및 서비스 교육을 앞으로는 매월 지속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고 밝혀 케어기버가 전문성과 차별성을 갖는 전문 인력으로 굳건히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본사 차원의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임을 시사했다.

출처 : 홈인스테드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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