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도 반갑습니다^^ RT kimjongrae님: HenryGim님 사진이 인상적입니다 ^^ 팍스넷에 다닐 때 뵙고서 트위터에서 다시 만나고 지금은 서로 자매회사에 다니고 있으니까 서로 인연이 깊은가 봅니다. 조만간 뵐게요. 반갑습니다!(twi2me)#
- 깊이 사고하겠습니다. RT JINBEOM1028님: HenryGim님 정치불신증으로 심화되는… 상황까지 오신듯.. 그래도 더 관심갖고 비판하고 지지해주시길..(twi2me)#
- 휴일 늦잠은 휴일을 가장 비효율적으로 사용하는 방법이지요. 휴일을 위해 주중에 그렇게 달려왔는데 그 시간을 '잠'으로 교환하는 것은 무가치적 소모라는 것이지요. 그래서 저는 휴일이면 발딱 일어납니다. 귀한 시간 만끽하러!(twi2me)#
- 오늘 아침식사 중에 어머님과 사인이 맞았습니다, 9시 예배보러 가기로. 더운 여름에 교회를 상쾌하게 다녀오는 생활의 팁이고, 경험의 발로입니다. 이제 만나러 갑니다. 주님!(twi2me)#
- 교회갈 때는 항상 양복에 넥타이까지 정장으로 나서는데, 유독 오늘은 덥다는 생각이 드네요. 쿨비즈도 '갑'에게 통용되는 복장이지, '을'의 입장에서는 아주 큰 담력이 필요합니다. '갑'과 '을'의 간격에 복장도 끼어 있습니다.(twi2me)#
- 오래전 일입니다. 경력직원 면접을 할 때, '능력은 출중하나 이직이 잦은 단점 하나'를 가진 후보자에게 구두로 '1년간 의무근무'를 조건으로 입사를 결정한 적이 있었습니다. 기억에 남는 이유는 약속을 지키지 않았기 때문일 것입니다. 괘씸한 것!(twi2me)#
- “대화 안하려면 차라리 다 죽여라.” 쌍용차 평택공장의 벽면에 쓰여질 글귀네요. 이 문제는 누가 냈고, 누가 옳은 답을 가지고 있을까요?(twi2me)#
- 갑자기 시사 단어 여럿이 한꺼번에 궁금합니다. 미디어법, 아이폰, 쌍용자동차, 신종풀루, 북한협상, 9호선, 박태환선수.. TV를 안보니 어떨 때는 갑자기 많이 궁금합니다. 내일 아침 신문에 한방에 다 나오겠죠. 자, 이제 취침! 그리고 5시반 기상!(twi2me)#
- 영화 구경 다녀오는 길에 별다방에 들러 커피 한 잔의 호사를 누렸습니다. 새로이 흰색, 초록색 팔찌를 천원씩에 팔더군요. “ LOVE WHAT YOU DO” 초록색으로 두 개를 사서 두 아이에게 나누어 주었습니다. 하는 일을 “사랑”했으면 합니다.(twi2me)#
- 어제 노인센터에 그렇게 보냈지요. 최고선물입니다. RT kimjoowan님: 블로그에 올렸습니다 :축하 화환 대신 쌀, 어떻게 생각하세요? http://durl.me/y3m(twi2me)#
- RT Jeffchun님: 뭔가 한듯안한듯한 주말이 지나가고 겨우 마음을 잡고 컴퓨터 앞에 다시 앉았다. 이렇게 새로운 한 주를 맞이하는구나. 파이팅!(twi2me)#
이 글은 개구리운동장님의 2009년 7월 27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