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주 오랫만에 친구가 아주 반가운 듯 전화로 “한 번 얼굴이나 보자.”고 하면, 어떻게 하는 것이 맞을까요? 오늘 그렇게 오랫만에 본 친구가 있습니다.(twi2me)2009-07-22 14:43:42
- savin2님 꼭 현실도피라고 생각하지 마세요. 곽교수님은 최선의 선택을 하신 것입니다. 전, 곽교수님의 블랙베리 후기를 고대하겠습니다. ^^(twi2me)2009-07-22 14:53:56
- hcroh님 아내와의 뽀뽀와 트위터를 본인이 직접하는 것의 대비적 표현. 과격한 표현이라고 생각하지 않으시나요? 묻는 분을 너무 상심시킬 답변이시네요. 그냥 내가 직접 트위터 한다 라고 하셔되 될텐데(twi2me)2009-07-22 15:13:40
- JayDaddy_Korea님 크크 맞습니다. 어려운 부탁을 하고는 무거운 발걸음으로 총총 사라졌지만, 처음에는 짐이다 싶었는데 반대로 생각해 보니, 그 친구에게 제가 구세주가 되어줄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twi2me)2009-07-22 15:13:40
- #self_intro COO of Senior Partners Co.,Ltd. Specialized Company for Senior by On-Line Service, Marketing and Consulting. and Photographer(twi2me)2009-07-22 15:33:41
- “치열한 경쟁의 삶은 끝났다. 이제 마음 느긋하게 살 수 있다. 더 이상 나를 증명해 보일 필요도 없고, 편히 쉬면서 원하는 만큼 적당하게 개입하면서 살 수 있게 되었다. 그래서 나는 지금 너무 행복하다.”- 한 은퇴 시니어의 행복의 말씀!(twi2me)2009-07-22 18:43:58
- 분명한 것은 내가 20세일 때 보다 지금의 내가 더 현명하다는 것이다.(twi2me)2009-07-22 18:53:50
이 글은 개구리운동장님의 2009년 7월 22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