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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사람들은 이미 만들어지 편안한 길을 간다.

2009/07/11 23:30

Concert_of_Parkdooree_3698 [박두리 비올리스트의 콘서트에 찬조 출연한 CCM가수]
  • 평범한 사람들은 이미 만들어진 편안한 길을 간다. 그런데 편안한 길은 거친 과거를 바꾸는 힘든 과정을 거쳐야만 이룰 수 있다. 그러니 정작 편안한 길을 만든 이들은 거친 길만 걷게 되는지도 모른다. 그래서 개척자의 길이 힘들다는 것이다.(twi2me)2009-07-11 07:51:10
  • 방금전 잡지에 게재될 글을 손 봐주었습니다. 내가 내 글을 쓰는 것은 참으로 어렵습니다만, 남이 쓴 글을 내가 남처럼 수정한 다는 것은 정말 어렵습니다. 그리고 싫습니다.(twi2me)2009-07-11 11:26:40
  • 지난 목요일 내가 약속하자고도 않았는데, 본인 꼭 보내주겠다고 본인이 목청을 세우며 약속하고는, 토요일 오전에 보내주곤 오히려 득의양양입니다. 목요일부터 믿고 기다린 제가 바본가요?(twi2me)2009-07-11 11:26:41
  • http://poom.tistory.com/370 아이폰3GS로 만든 뮤직비디오가 큰 인기라고 하네요. 어떻게 만들었을까요?(twi2me)2009-07-11 21:41:14

이 글은 개구리운동장님의 2009년 7월 11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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