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대체 당신은 누구입니까? 중3 딸아이가 냉면을 만들어 주다.
- 공부를 하려는 학생에게 공부를 못하게 할 것인가? 아니면 공부 안하겠다는 학생에게 공부를 하도록 할 것인가? 선택의 문제가 아니라 판단 기준의 문제이다.2009-07-08 07:10:49
- 아주 오래 전, 바닷길을 개척하는 이들은 도착지를 무엇으로 가늠하며 출발했을까? 아마도 '저 벼랑에만 시선을 고정'시키지 않았을게다.2009-07-08 07:10:49
- 화내지 마세요. 지난 밤, 혹시 당신 회사가 DDos공격을 받았다면, 당신 회사는 중요한 회사일 수 있습니다. 뭐, 그렇다고 꼭 좋은 회사라고는 볼 수 없겠지요.2009-07-08 11:20:54
- Life is too short to waste time hating anyone…2009-07-08 15:30:38
- When in doubt, just take the next small step.2009-07-08 15:30:39
- Life isn't fair, but it's still good.2009-07-08 15:30:39
- Cry with someone. It's more healing than crying alone2009-07-08 15:40:36
- You don't have to win every argument. Agree to disagree.2009-07-08 15:40:36
- Pay off your credit cards every month.2009-07-08 15:40:36
- Your job won't take care of you when you are sick. Your friends and parents will. Stay in touch2009-07-08 15:40:36
- It's OK to let your children see you cry.2009-07-08 15:50:41
- Make peace with your past so it won't screw up the present.2009-07-08 15:50:41
- When it comes to chocolate, resistance is futile.2009-07-08 15:50:41
- Save for retirement starting with your first paycheck.2009-07-08 15:50:41
- It's OK to get angry with God. He can take it.2009-07-08 15:50:41
- Everything can change in the blink of an eye. But don't worry; God never blinks.2009-07-08 16:00:40
- If a relationship has to be a secret,you shouldn't be in it.2009-07-08 16:00:41
- Don't compare your life to others. You have no idea what their journey is all about.2009-07-08 16:00:41
- 중3 딸아이가 전화를 했네요. 저녁을 차려줄 모양입니다. 냉면을 만들어주겠다나요? 둥*냉면이면 어떻습니까? 어디 진수성찬에 비기겠습니까? 야~ 아빠 기분이 이런 것인가 봅니다.2009-07-08 19:20:43
- 지난 주 103번째 칼럼이 늑장 덕분에 오늘 아침에야 올라 갔네요. http://bit.ly/mqyAE '그 분'의 금융 거래 흔적을 찾아드립니다. 입니다.2009-07-08 22:40:40
- 생각나는 문구 하나가 있습니다. “누군가를 미워하기엔 인생이 너무 짧다.” 그러네요. 정말 미워하던 사람이 있었는데 그 사람이 누구였는지 기억도 없는 경우 있지요. 짧은 인생 사랑하면서 삽시다.2009-07-08 22:40:41
- 오늘 오후에 숨차도록 정신없을 때, 전과장이 7% 이메일을 던져놓고는 RPN을 나갔습니다. 반성하라는 뜻인지? 아니면 위로 받으라는 뜻인지? 지난 주부터 제 두뇌도 수 없이 DDos 공격을 받고 있습니다.2009-07-08 22:40:41
- 우리 김대리, 잘하고 즐겁게 일할 수 있는 곳으로 가겠다고 해서 오늘 인사발령을 단행했습니다. 그런데 그 팀의 회식이 팀 개설이후 처음 회식이라네요. 거짓말 같습니다. 팀 송별식이 처음 있는 팀회식자리라니… 농담도!2009-07-08 22:40:41
- 비빔냉면저녁을 준비한 딸에게 거금 2만원의 용돈을 주었더니, 서비스로 원두커피와 튀긴 건빵을 쟁반에 받친 룸서비스까지 받았습니다. 콩다방, 별다방 커피가 어찌 이맛을 따라 올 수 있을까요? 허허2009-07-08 22:40:41
- “무엇이 당신 가슴을 뛰게 하나요?” 한비야 씨가 한 말입니다. http://news.nate.com/view/20090708n133062009-07-08 23:01:35
- HenryGim님 정말 이런 것 자동차 새로 바꾼 것보다 더 크게 자랑할 일입니다. 내일 한 번 시도해 보세요! 아빠들이야 말로 정에 굶주려 있다는 것 모르시죠? 에궁2009-07-08 23:01:35
- 정말요? RT doax님 SMS로 트위터하시는 분? 왜 트위터를 SMS로 하는 것으로 아는 사람이 이렇게 많을까요? http://t.twitoaster.com/100d92009-07-08 23:01:36
- 치매 예방에 탁월성이 검증된 프랑스 게임 하나 소개합니다. http://www.yourstage.com/sbt/2009-07-08 23:20:41
- kkonal님 우짜냐. .꼬날님 핸폰 잃어버린게 전 세계가 알게 되었으니… 큰일입니다. 그려…2009-07-08 23:20:42
이 글은 개구리운동장님의 2009년 7월 8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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